안녕하십니까.
권OO라고 합니다!
먼저 자기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원래 고졸 학력이었고요,
지금은 컴공 학사 학위를 갖고
해외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해외를 목표로 하는거다보니
개인적으로 어학도 좀 준비해서
가고싶더라고요. ㅋㅋ
사실 원래였다면 이렇게 외국
나가서 취업한다는건
생각도 못했을 것 같아요.
지금이야 학사 달고있지만
고졸 출신을 해외에서 누가 받아주겠어요.
그건 우리나라도 똑같지만..
사실 그래서 이 과정을 한
셈이나 다름없거든요.
어디에서도 잘 쓰이지
않을거라면 제가 제 스펙을
올려야한다는 생각이었어요.
제가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과정을 하기로 맘먹은건
제 나이 20대 중반때였어요.
있는대로 알바를 잡아서 하고
하고 또 하기를 반복하길 몇년.
이게 아르바이트가 길게하면
길게 할 수도 있다지만 대부분은 좀..
그 고용이 불안정하잖아요?
가게가 문을 닫으면 어쩔수없이
같이 나와야할수밖에 없고요.
그런 생활이 이젠
진절머리가 나는거에요.
저도 그래도 어디 좀 안정된
기반이 있는데서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취직자리를
좀 알아보고 다녔어요.
근데 보이는게 영.. 제 성에
안차는것들 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눈을 높여서도 알아보고
그랬는데, 그런데는 아예
서류에서부터 탈락을 시키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때
학력때문에 걸러진 거 같아요.
못해도 전문대는
졸업했어야 할 거 같았구요.
그런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제가 20대
중반인데 이제와서 입시 준비해서
대학 들어가서 4년간 공부하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거기다가 대학 다니면서 등록금도
내야하지 그러려면 알바도 해야하지.
제 생활비도 또 따로 들어가지.
정말 그 생각하니 제 몸이
한 10개정도면 좋겠더라고요.
한 8명은 알바 시키고 한명은 대학가고
한명은 집안일하고.. 한 8명정도
알바시키면 등록금은
나오겠지 싶더라고요..
그런 생각도 좀 했었는데,
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이건 상상이 아니고 현실이니까..
아무튼 그렇게 생각할 정도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그러다 본게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과정이었어요.
저도 뉴스나 이런데서 자주
들었던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IT계열 전공이 해외에서 취업하기
좋다던지 뭐 이런 이야기 말이에요.
근데 이때는 제가 학은제에 대해서는
무지했어서 이게 뭔가 했었어요.
은행이라는 이름이 있으니 학점을
맡기면 이자가 나오나?
하고 혼자 대판 터졌던 적도 있구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은행이란
말이 맞기는 맞는 거 같아요.
여러가지 방법으로 취득한
학점을 여기서 관리하고 볼 수 있으니까?
아~무튼 이게 뭔고 하고 한 번 봤었거든요.
이게 온라인상에서 교육을 받으면
그게 학점으로 인정되고 그게
어느 이상 쌓이게 되면 그걸로
학위를 인정해준다는 내용이었어요.
그리고 학위는 교육부장관 명의로
발행이 되고 일반 대학,
대학교 졸업 학위랑 동일하게
인정이 된다고 했어요.
순간 눈이 번쩍 뜨였죠.
그럼 이거 대학 입학 안하고도
똑같이 대우 받을수 있는건가?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플래너선생님에게
연락을 한번 드려봤어요.
이게제가 이렇다고 보고
연락을 드리는데 정말로 그런가요?
그렇게 물어보니 맞다고 교육부장관
명의로 학위가 나오게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솔깃했죠 이거
그럼 어떻게 하나 싶었어요.
이게 4년제 학사를 따기 위해서는
학은제로 전공60학점, 교양30학점,
일반50학점 총 140학점을
모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각 과목별로 이게 전공인지 교양인지~
이런 부분은 플래너쌤이 최대한
제가 바라는대로 맞춰서
짜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이걸 혼자서 끼워맞춘다고 생각하면
좀 많이 힘들었을 거 같은데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일단 하나 안심이 됐었어요.
그리고 이게 학교처럼 등교하고
그런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저는.
근데 그런게 아니고 컴퓨터로 온라인
수업을 듣는식으로
진행되나도 하시는거에요.
어디 밖에 나갈 필요 없이 집에서 편하게
수업을 들으면 된다고 설명해주시는데.
솔직히 제가 아르바이트를 좀 여러개,
많이 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무래도 학교처럼 등하교하고
해야하면 부담이 좀 많이 됐을텐데
그게 아니고 그냥 온라인으로 듣기만 하면
된다니 되게 괜찮아보이는거에요.
거기다가 듣다가 급한일이 생기면
아예 껐다가 이어들어도 괜찮았구요.
이게 생각보다실제로
해보시면 되게 편한게.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켜놓으면서
알바갈 준비하면서 쭉 들었거든요.
이렇게 들으셔도 좋고~
아니면 밥 차리면서 틀어놓아도 좋고.
이렇게 틈날때마다 짬짬히 들었어요.
그리고 이게 원래 학사를 따기위해서는
4년동안 대학을 다니셔야 하잖아요?
근데 학은제로 진행하게되면 저같은
고등학교 졸업자면..
제가 이거 하면서 2년반 걸렸거든요.
나중에 말씀 들어보니까 거의
이정도면 평균? 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평균적으로 대'학 다니는거랑
비교했을때 절반정도로 딸 수
있다는거니까 엄청나게
시간이 절악되는거죠!
이렇게 기간 줄이는데는
독학사나 자격증을 사용했는데요.
이게 제도가 온라인 수업으로만
학점을 모을 수 있는게 아니라
이런 수업 외의 자격증같은거도
학점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학점을 이렇게 대체를 해줘야
들어야하는 수업 수가 줄어드는데요.
이렇게 들어야할 수업수를 줄여야지
전체적으로 들어가는 기간이
줄어든다고 그때 설명해주시면서
알려주셨었어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그때 대학판
검정고시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이게 총 4단계로 나뉘어져있구
단계별로 1년에 시험이 1회씩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는 그때 독학사는 시험을 봐서
붙어야하는거라서 제가 딸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고 그래서 안했구요.
자격증은 전에 땄던것도 적용이
된다고 하셔서 그날 집에있는거
모조리 싹 다 찾아갖고 왔는데요.
다행이도 이게 적용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자격증이 되는게있고
안되는게 있어가지구요.
진행 할 때 플래너쌤한테 한 번
물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아무튼 기간을 그렇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근데 일케 기간 줄이는건 좋은데
너무 비싸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다음은 비용에
대해 좀 물어봤었는데요.
이게 대학교 등록금이랑 비교했을
때 한 1/5정도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좀.. 알바로 먹고 사는
입장이어서 이런 등록금에 좀
민감한 상황이었는데.
이게 대학이나 전문대랑 같은
학력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들어가는 돈도
그거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근데 안그러고 1/5정도라니 이정도면
제가어떻게든 해볼 수 있을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한 학기 비용이긴
해도 한달에 다 내는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이게 생각해보면 대학 다니는거랑
비교하면 더 차이가 확확나지 않나요?
대학교는 8학기가 걸리게 되는데
이거로 진행하게되면 또 앞에서처럼
기간이 줄어드니까..
제가 했던거 생각하면 5학기니까
딱 대학교 한학기 등록금으로
결론 만 생각하면 둘 다 동일한 학사학위가
나오는데 학은제로하면
한학기 등록금으로 모든학기까지
다 할 수 있다는거잖아요?
그리구 이게 한학기에 다내는것도 아니구
5학기에 나눠서 낸거였구요.
그래서 알바 하면서 모아서 내는데
조금 부담은 많이 덜했던거같아요.
일단 제가 겪었던거랑 섞어서 말씀드리긴
했지만 저렇게 플래너쌤이
설명해주셨었구요.
저는 여러가지부분을 다 생각해보고
나니 이걸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럼 이제 무슨 전공으로 하는지도
중요한 문제잖아요?
저는 그래서 이전부터 고민했던
제가 하고싶었던 공부를 하고싶더라고요.
그래서 컴퓨터공학쪽으로 전공을
잡고 진행하기로 맘을 먹었어요.
왜냐면 저도 해외취업을 하고싶었거든요.
제 주변에서도 이쪽으로 대학 간
친구들중 몇몇이 지금은
해외에서 자리잡고 일하고
있는 애들이 있어서요.
그애들이 솔직히 말해서
이게 안부러울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해외나가서 일하고싶어갖구.
그래서 이걸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내가 처음 하는거라 이걸 잘
할수 있을까 너무 어려운 용어가
튀어나오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했었는데요.
하다보니 수업에 재미도 붙고
전공에 흥미도 생기고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어엿한 컴퓨터공학
학사로써 이렇게 취직 준비하구있고요.
옛날의 저였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해외에서 취업을 한다니...
정말 학.은.제 덕분에 이렇게
될 수 있었던거 같고요.
다시 생각해도 플래너쌤한테 너무 감사해요.
제가 처음에 과목이 어려운거같다고
힘들어한걸 다잡아주시기도 하고.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았었거든요.
이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인사를 드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