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2

전기기사 응시자격 . 실용음악과였던 학생 후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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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기기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세 가지 중에서 한 가지라도 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관련 전공으로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는 방법입니다.



예를들면 전기공학과가 될 수 있겠죠.



근데 공대를 4년 동안 다녀서 졸업을


한다는 게 여러분은 다들 쉽지 않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거에요.



두 번째는 전기 관련 업무를 하는 업체로


취업해서 관련 업무로써의 경력을


4년 이상 쌓는거랍니다.



와..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우리가 취업하고 싶어서 자격증을


따려고 노력을 하는건데..



먼저 취업해서 경력을 쌓아오면 그제서야


자격증을 주는 것도 아니고



응시할 수 있게 해준다는 소리니까요.



현실적으로 고등학교까지만 졸업한


저학력자 분들이나



전공자가 아닌 이상에는


절대로 시험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 집중해야할 방법이 바로
세 번째 조건인데요.



학점은행제로 106학점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에 응시할 수 있다는


조건을 이용하는겁니다.



이 조건이 우리나라에 추가가 됨으로써


정말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전문가가 많아지고,



전문 기술자들이 늘어나면서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걸어가거나 자전거나거나 차를타고


지나갈 때마다 ㅇㅇ공업시.


ㅇㅇ전기 이런 간판들이


요즘은 정말 많아졌잖아요?



다 그런이유라는거에요!



근데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텐데요.



위에서 말씀드렸던 실제 학습자인


김민■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제도에 대한 특징과 더불어


진행했던 과정까지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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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응시자격을


학은제를 통해서 쉽게 만들고


합격한 김민■입니다.



솔직히 이 제도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그 쉽지 않은걸 멘토님이


쉽게 만들어주셨다는 것도 말씀드려야겠죠.




저는 원래 아버지가 이쪽 전기,전자제품


쪽에서 일을 하셨어요.



흔히들 말하는 용산쪽에서 일을 하셨는데


항상 저도 같은 일을하기를 바라셨어요.



가업을 이어받아서요.



근데 저는 무슨 반항심이 들었는지


절대 안한다고 하면서 재능도 없는


실용음악과 전문대를 가서 공부를하고


21살이 됐을 때 군대를 가게됐었죠.



근데 막상 전역을 하고 나니까


재능있는 놈들은 연습생을 하던지


버스킹을 하던지 목표를 이루는데



진짜 저는 아무것도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그렇게 졸업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알바를 하면서 용돈벌이를 하는데,


도저히 한계가 느껴져서 모든걸


포기하게 됐더라구요.



그 제서야 진짜 간절한 마음으로


제가 할 수가 있는 방벙븝 찾다가



현실적인 방법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서


일을 하는게 떠오르더라구요.



그제서야 진지하게 아버지랑 다시한 번


대화를 했고, 아버지께서는 제가


전기기사 자격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당당하게 일할 수 있을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방법을 찾아보니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저같은 비전공자도 충분히 응시자격을


만들 수가 있다는 걸 알게됐고,



망설임 없이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고


이 제도에 대한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올린 글들을 보게됐고,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이해하기 쉽고


편했던 글을 택해서 연락을 취했고,


그게 제가 만나게된 멘토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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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점은행제에 대한 특징들을


하나씩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대학교 과정의 수업을 듣게 되는데


대학교처럼 학교로 직접가서 수업을


듣는 형태가 아니라



집에서 편하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너무 좋았어요.



알바를 하면서 생활비를 벌 수도 있고


심지어 굉장히 저렴한 학은제 등록금도


벌 수가 있었거든요.



얼마나 저렴하냐면.



대학교 등록금이 보통 400 정도를


한다는건 상식이잖아요.



근데 여기서는 대학대비 20% 정도만
내면 될 정도로 싸더라구요.



이런 설명을 듣고 그 날 저녁에


아버지께 설명을 드렸을 때도


자기 때는 왜 이런게 없었냐면서


푸념을 하실 정도였으니까요. ㅋㅋ



제가 알바를 다녀와서 남는 시간들만


활용을 해도 충분했기 때문에


시작을 할 수가 있었어요.



솔직히 25살먹고 부모님한테 손벌려서


하는게 굉장히 창피하잖아요.



그래서 스스로 해보겠다고 당당하게


말씀을 드렸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꼭 맞는 제도였어요.



그리고 너무 신기한게 제가 실용음악과를


졸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때 이수했던 80학점들을


모두 가져올 수가 있고,



전기기사 응시자격까지 필요한 106학점까지
모자른 26학점만 채우면
바로 응시자격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와! 대박! 소리질렀던 시점이었어요 ㅋㅋ



근데 하필, 교육법 때문에 한 학기에


들을 수 있는 학점은 최대가 24학점이라서



저는 2학점 때문에 한 학기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 때 멘토님이 혹시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없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초딩 때 따놓은 컴활2급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거 6학점으로 인정받을 수가 있어서


26학점 중에서 6은 이미 채워지고



나머지 20학점만 한 학기만에 채우면


바로!! 전기기사 시험을 볼 수 있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진짜 너무 신나서 어떻게 해야될지


언제 시작해야될지 물어봐서



최대한 빠른걸로 멘토님은 안내를 해주셨고,


저는 그 안내에 따라서 하나도 어렵지 않게


7과목을 들어서



20학점을 채우고 바로 다음 해에 시험을


보게 됐었습니다.







워낙 아버지라는 1:1 개인과외 선생님이


있어서 그런지



알려주시는걸 단박에 이해할 수가 있었고,


시험도 딱 5개월 공부하고 필기와 실기


모두 합격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당연히 아버지 밑에서 기술 배우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죠.



취업하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아버지 회사가


생각보다 커서 일하시는 분들이 30분 정도


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사이에서 낙하산 소리 안듣고


인정받을 수 있게끔 하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서



정말 죽기살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 재밌고 보람차고, 한 편으로 퇴근후에
집에와서 저 스스로를 돌아보면 신기한
부분도 한 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저 반항심에 놀고싶은 마음에


실용음악과를 진학했던 제가



정신차리고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인생이 변하게 됐으니까요.



여러분도 이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하나씩은 있으신가요??



아직까지 없으셨다구요?



아직까지 없으셨는데, 방법을 모르고


방향을 몰라서 턴을 할 수가 없고


겁이 난다구요?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저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멘토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그 방향을 알게됐고 방법을 듣게됐고


실행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변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도 혹시나 지금 살고 있는 삶에서


뭔가 허전함이 느껴지고 만족함이


없다면



저와 같이 새로운 도전과 새로운 방향을


찾으셔야 할텐데요.



일단 잘 모르시겠어도 멘토님께 전화해보세요.



진짜 경험이 많으신게 딱 느껴질 정도로


다양한 방향을 제시해주시고


그 방법까지 하나씩 설명을 해주셨기에



믿고 시작할 수 있었고 믿고 따라갈 수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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