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잠깐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사실 국가고시자격증인 ㅇㅇ기사
라고 뒤에 기사가 붙는 자격증들은
아무나 응시할 수 없는 시험입니다.
반드시 그 자격증과 관련된 대학을
나오거나 관련된 실무경력을 4년이상
인정을 받아야만 하는
학력조건 혹은 경력조건을 가지고 있는
시험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사실상 ㅇㅇ기사 있다고 하면
와 전문가네! 와 기술자네! 라고
예전에는 많이들 불렀었는데요.
요즘은 그랬던 시대가 상당히 많은
변화를 이르키고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도가 출범을 하고 국가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에 한 가지 조건이
추가가 됐죠.
"학점은행제 106학점 이수자"
이 제도를 통해서 수업을 듣고 106학점을
모으기만 한다면 누구나 응시를
할 수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이 제도가 대학처럼 하기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라고 한다면
제도가 나온다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을래야 많을 수가 없겠죠?
하지만 그에 반해 훨~~~~~~~~씬
쉬운 과정이기 때문에
너도 나도 이용을 하려고 하고 있고,
이용을 하고 있고, 목적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얼마나 쉬운지는!
실제 이 과정을 이수하셨던
유현■님의 이야기를 통해 살펴볼께요.
안녕하세요. 고졸자였던 삶에서
지금은 건축설계자가 된 유현■입니다.
사람이라는게 한 가지씩 재능은
다들 있다고 하잖아요??
저는 그게 공간지각능력과 균형감각이라고
항상 이야기를 했었어요.
어떻게 보면 심한 편집증에 가까울 정도로
뭔가 비뚤어져 있고 헝클어져 있는
모습을 보면
무조건 바로잡기 일쑤였었어요.
(교회 게시판에 있는 A4용지 마저도..)
근데 그게 뭐 특별한 능력이거나
그런건 아니잖아요??
그냥 그런 능력을 가지고 평범한 애들처럼
똑같이 살았던 것 같습니다.
공부보다는 놀기를 좋아했고, 맨날
축구하고 게임하고 그렇게 지냈어요.
당연히 대학은 못갔습니다. 하하.
이제는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 사실이
제가 학점은행제를 시작하기 전에는
어딜가도 숨기기만 했던 치부였어요.
아! 제 올해 나이가 32살인데,
많지는 않죠??
근데 고졸로 30까지 안정적인 직장을
잡은게 아니고..
그냥 일용직이나 계약직으로 하루하루
일년 이년을 살아가다 보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시나요??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지고 포기하게 되고
노력이란걸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딱 30살 됐을 때 진짜 친구랑
하루 날잡아 죽어라고 술마시고
오늘부터 변한다! 고 생각을 한 채
다른 인생을 살기위한 방법을 하나씩
찾아봤죠.
제가 뭘 할 수 있을까.. 뭘 잘할까..
하다가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고,
전망도 좋은 자격증을 하나 따기로
결심을 하고 찾아보니까
건축기사 자격증이 가장 저에게는
적합하다고 판단을 내렸어요.
그리고 나서 학원도 알아보고 시험공부를
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하다보니까
아니 응시자격이 따로 있어서 저같이
학력이 낮은 사람들은
절대로 볼 수가 없는 시험이라고
이미 정평이 나있더라구요.
그래서 공부고 뭐고 천년만년 공부해봤자
응시자격 안만들면 못본다는걸 알고
바로 응시자격 폭풍검색을 시작하다가
저같은 저학력자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알게 됐었어요.
근데 여러분은 이 제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공부와는 아무 먼 거리를
항상 안전거리처럼 유지했기 때문에
진짜 아예 처음 들어보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누군가의 도움이
없으면 평생 알지 못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도 제가 찾던 사람? 존재?
학습멘토라고 써놓은 분의 전화번호를
보게 됐었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전화를
걸어서 제가 궁금한 것들에 대해
하나씩 다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 전화를 하기를 정말로
잘했다는 생각을 당연히 가지게 됐구요.
요목조목 특징들을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일단 등록금이 굉~~장히 저렴하다는
부분이 저에게는 아주 좋았어요.
솔직히 제가 30까지 쉬지않고 일을했지만
연봉이 3200이 제 한계였거든요..
근데 술좋아하고 게임좋아하다보니까
모은 돈은 많지가 않았어요. 부끄럽네요.
그래서 너무 비싸면 그냥 포기할까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비용이 대학교 과정을 듣는건데도
불구하고 대학교 등록금처럼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
한 20%정도면 내면 될 정도로
확실히 차이나게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기분이 좋은 상태였고,
진행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셨는데,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가
있다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저는 일을 그만둘 수가 없었기 때문에
반드시 일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었는데,
그게 바로 이 제도였거든요.
그냥 인터넷으로 수업들으면 학점으로
모을 수가 있다는 점.
그리고 레포트나 시험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할 수가 있다는 점까지요.
그래서 빨리 시작해서 빨리 끝내고
최소 기간을 4년으로 잡았거든요.
원래 대졸자나 경력자나 둘 다 4년이
필요하니까 말이에요.
근데 그 다음 이어진 멘토님의 말에서
뒤통수 철퇴로 쎄게 맞았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필요한 기간이 글쎄 1년이래요.
미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는 생각으로 언성이 높아졌죠.
그랬더니 그게 가능한 방법과 법적근거를
하나씩 들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독학사 시험이라던지 자격증 시험이라던지
학점은행제에서 학점으로 인정을 해주는
것들을 성공하게 되면
추가로 훨씬 빠르게 학점을
모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마만큼이나 기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다는 점을 설명해주셨었죠.
그리고 뒤늦은 후회..
왜 진작 알지 못해서 이제야 이걸
내가 알게됐고 하게됐을까..
하지만 그 후회는 짧게 끝냈고
무조건 최단기간 플랜대로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제가 어떤 과정 어떤 방법을 해야하는지
그 자격증, 독학사 등등 수업까지
모든걸 완벽하게 플랜으로 짜서
알려주셨었죠.
심지어 그 플랜에 나와있는 모든 방법에
대한 신청기간 시험기간 등까지
다 알려주신 덕분에 저는 하나도
까먹지 않고 할 수가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한 번 드리고 싶구요.
저는 딱 1년만에 진짜 죽도록 노력해서
모든걸 합격했고, 성공하면서
건축기사 시험을 보기위해서 또 따로
학원까지 다녔었어요.
그래서 시험까지도 한 번에 합격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게 제 32살이 된 해였고, 올 해입니다.
그리고 올 해 5월부터 저는 건설회사에서
설계팀에 취업을 할 수가 있게 됐는데,
면접 때 제가 살았던 이야기와 학은제를
통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점을
높게 쳐주셨고,
제 평생 꿈꾸던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혹시나 건축기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응시자격이 안되신다면 멘토님에게
여러분이 가야할 지름길을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