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전공자되어 취업까지~!!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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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IT,컴퓨터관련
XX회사에 취업을 성공 후,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김X건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제가 이런 회사에
취.업을 해서 다른 누군가를 위해 저만의
글을 작성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도 못했죠.


저는 원래 성인이 되고 난 뒤, 2년제
대학교에 진학을 했었어요.


솔직히 대학을 공부하러 간게 아니라,
당시에는 그냥 무조건 대학을 가는 분위기
따라서 간 것이었죠.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한 것도 아니어서
전공도 그냥 성적에 맞춰서 들어가게
된거죠.


대학을 다니면서도, 술먹고 놀러만 다니고
학점을 제대로 이수하지도 못했어요.


1학년을 마치고 나니, 뭔가 여기에 적지도
않은 돈을 이렇게 투자하면서, 시간만
보내는 것 같아서 부모님께 대학을
그만두겠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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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집에서 쫒겨날 뻔 했어요 ...
대학은 반드시 나와야 한다는 아버지의
생각이 너무나 완강하셨죠.


저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정말 저도
학교를 굳이 1년이라는 시간을 더 투자
하면서 학위를 받는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죠.


아버지는 그러셨어요, 제가 1년동안 더
가치있는 계획이 있다면 중퇴하는 것을
허락해주신다구요.


저는 바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무엇을 하며 인생을 계획해야 하는지
미친듯이 알아보았죠.


대학학위를 제가 원하고, 나중에 취.업도
할 수 있는 곳으로 취득하고 싶었어요.


제가 원래 컴퓨터다루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프로그래밍하는 거에 조금
소질이 있다라는 소리를 들었었는데.


컴.퓨터공학쪽으로 알아보니까, 나중에
취,업도 굉장히 하기 좋다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가 워낙 반도체, IT, 컴퓨.터쪽은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렇다 보니, 한국에 있는 수많은 공학관련
학과에서도 매년 취업률 1위를 한다고
했어요.


당연히 저는 남들보다 늦은 출발을 하는
거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과 함께 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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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도 대기업부터 소규모의 회사까지
정말 많은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관련
기업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어쨌든 관련 학위는 반드시 필요
하다는 것을 알고,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관련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아버지와의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뭔가
구체적인 계획도 필요했는데요,


그때 알게된 것이 바로 학점은행제!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로써, 대학교를
다니지 않고 과정을 이수해서,


학위를 취득할 수가 있더라고 하더군요.
저는 급했기 때문에, 바로 상담을 받게
되었죠.


지금의 멘토님과 상담을 통해서 정말 많이
알게되었고, 자세한 과정까지 설명을 듣고
나니 마음속에 정리가 한 번에 되더라구요


바로 정리를 해서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었죠. 아버지도 제가 나중에 취업에
대해서도 확신을 하고 있으니 승낙을
해주셨어요.


멘토님께 최대한 단기간으로 4년제로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를 따고
컴공 취업까지 부탁을 드렸는데.


1~2일 만에 바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플랜을
짜주셨죠.


뭔가 플래너님은 달랐던게, 무조건 짧게만
생각을 하고 있지 말라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처음부터 당연히 최단기간에 할 수 있다고
마음 편하게 먹고 있다가 중간에 어긋나는
경우가 생겼을 때, 많이 힘들 수 있다고
하셨죠.


그래서 무조건적인 짧은 플랜보다는
학습자의 상황에 맞는 가장 안정적인
플랜도 염두를 하라고 해주셨죠^^


이 부분을 통해 멘토님이 정말 뭔가 의지가
많이 되었고, 전문가 포스가 장난이
아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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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자리를 구하는 거에 대해서도
관심이 좀 있었는데, 이왕이면 학위취득
과정에서 관련 교과목들을 배우고 싶었죠.


말씀을 드리니, 그런 부분에서도 선택의
폭을 좁혀주시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제가 정말 이 과정을 처음에 진행하면서
대학과정을 플래너가 없다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복잡한게 있었어요


등록, 수강신청으로 시작되는 과정들이
제가 대학을 다닐 때 하던 간편한 방법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멘토님께서는 친절히 직접적인 지원을
해주셨죠.


여러분도 다 아시겠지만, 컴공 취업의 경우
학위는 기본이겠지만,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실무 부분이 정말 크죠.


저도 학위 취득 과정에서 자격증들을
취득하고 싶었는데, 마침 멘,토님께서
관련 자격증들을 추천해주셨는데,


제가 취득을 하게 되면. 학은제 기간을
더 줄일 수도 있다고 하셨죠.


일석이조의 효과가 이럴 때 쓰일 수 있는
말이었어요.


자격증이나 독학사과목 공부를 병행하게
되면 조기졸업과 같이 과정을 완료하는데
기간을 줄일 수가 있었어요.


보통 기본적으로 고졸학력자 기준 4년제
취득에 2년정도는 생각을 하는게 좋은데
추천해주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니,


1년 반만에 가능하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비용도 줄일 수가 있었죠.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제가 학교다닐 때
학비를 생각했는데.. 전혀!


1/5수준 정도 밖에 되지 않더라고요~
제가 알바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도,
충분히 부담을 혼자 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게다가 저는 정말 만족했던게 바로 수강
방식이었는데요,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대학교 다닐 때는, 주마다 시간표대로
수업에 들어가야 출석이 인정되었는데.


학은제의 경우는 온라인 수업으로 교육원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게
되어있었죠.


저는 일이 끝나고 퇴근하고 주로 들었는데
강의 시간도 길지 않아서 출석을 놓치거나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없었죠.


저는 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위를 정말
빠르게 취득할 수 있었고, 자격증들도
갖고 있다보니, 취.업을 하는데도 어렵지
않았어요.


사실 취업 준비기간을 3년은 생각하고
있었는데, 2년정도 만에 가능했다라는게
아직도 신기할 따름이죠.


그렇지만, 저는 아직도 욕심이 있어요.
제가 더 좋은 회사?에 가고 싶더라고요.


사람의 욕심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냥
제 스스로에 대해서 좀 더 발전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아직 인생은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배울 것들이 참 많다고 생각하죠


정말 고졸학력을 가지고 이렇게 인생에
있어 전환을 빠르게 하고 나니, 부모님도
엄청 기특해해주고 계시고요,


만약 그냥, 2년제를 졸업해서 아무 의욕도
없이 지내고 있었으면 후회도 많이 했겠죠


저는 예비 학습자 분들께 꼭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보다 높은 곳을 바라보고 고민하고 있다면
실천을 해야한다라구요. 물론 저 개인도
의욕없이 방황도 해봤지만,


그냥 그렇게 계속 지내느냐, 달라지느냐는
그 누구도 해결해 주지 않더군요


정말 내 스스로에 대해서 믿음을 갖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해야하는것 같아요


저보다 능력, 실력이 뛰어난 분들 분명히
많으실거에요, 정말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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