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82521

전문상담교사 임용까지 알아보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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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X은님의 전문상담교사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만 졸업했는데 현재

중학교의 상담선생님으로써 취직했어요.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 고민을 들어주고 하는것을 좋아했지만

뭔가 직업으로 살리진 못했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어떻게 됬네요!


처음 이것에 대해 알아보려 인터넷에 엄청

검색하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알게된 방법이에요.


먼저 전.문.상.담.교.사라는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상담심리교육대학원에 진학을 해야했어요.


진학 조건은 당연히 있었고 심리학으로

4년제 학위가 잇는사람이면 가능했지요.


고졸이라 대학도 안갔고 그럼 대학먼저 가야하나?라고

생각을 할 때 지원자격에서 학점은행제

심리학 학사학위라는 것을 보게되었고,


그렇게 검색을 하다가 온라인으로 그 학위를

수료할 수 있다는 사실도 덤으로 알게되었습니다.


보니깐 대학을 온라인으로 다닌다고

생각하면 편하다는 의견들이 많았어요.


플랜을 설계해주는 멘토가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혼자할수도

있는데 혼자하는것보다는 따라가는게 더 재밌고

믿음직하니 그렇게 계획을 세웠어요.


학점은행제 심리학은

전공60 교양30 일반50을 채워야했구요.


오로지 강의로만 채우는건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도 채울수 있어서 그렇게 했답니다.


이 방법에 대한건 다다음 문단에서

더 자세히 말해드릴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하는 내내 그렇게 어려운것은

없었고 멘토가 지도해주셔서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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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관할하는

제도였구 고등학교만 졸업했으면 가능하더라구요.


차별이 그나마 없다고 느껴졌어요.


강의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교육원에서

들어야했고 수강하는 시기는 좀 정해져있더라구요.


교육원마다는 상이했고 , 이거 하나하나 알아보기가 힘들었는데

그래도 교육은 막 저렴한것보단 적당한게

나을것 같다 판단해서 그렇게 했구요.


일단 상담해주던 멘토께서 엄청 잘 챙겨주시고

칼답이 오니 저는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하게됫던것 같아요.


이 사람이면 뭔가 내 과정에 있어서

열과 성의를 다해줄 느낌이었죠.


왜냐면 미리 인터넷보니까 플래너에

대한 불만이 많은사람도 많더라구요.


뭐 갑자기 플래너가 그만둬서

바뀌었다느니 부터 해가지구 ..


혼자할까도 생각했는데 어떻게 계획을

잡을지 도무지 모르겠어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먼저 4학기로 계획을 세워주셨는데 이렇게

해야되는거 아니고 하다가 좀 기간을 줄일수도 있고 했어요.


이게 좋았던것 같네요!


또, 강의를 보는 자체가 출석인정을 하는거였고

점수는 2주내에 들으면 100프로줬어요.


과제나 시험도 온라인으로 하는거였는데

기간은 그렇게 짧지않아서 할만했습니다!


이래서 주요일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주부들도

학은제를 다들 할만해 하는것 같았어요.


강의를 틀어놓고 자신이 하던일을 하면서 봐도되서

시간이 그렇게 많이 안쏟아도 되는거였거든요.


하지만 배속으로는 못보는것 같았어요ㅎㅎ


이렇게 편법쓸 잔머리만 늘어가네요..


수강비의 경우 한과목당으로 책정이되는데

한학기만 내는거고 한학기는 최대 8과목이었어요.


아마 대학 학비와 비교해보면 4-5배가 되서

비교적 저렴하다고 느낄수 있었어요.


하지만 또 그 돈만 놓고보면 비싼것도 같고..

할부해서 낼 수 있으니 이게 메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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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은 4학기로 설계해서

16개월이었나? 강의를 들었던것 같아요.


중간중간 방학이 대학처럼 길지가 않기때문에

강의 끝나고 거의 며칠뒤에 바로바로 볼수있더라구요.


하지만 중간에 더 줄이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결국엔 3학기로 마무리했습니다ㅎㅎ


줄이는 방법에는 강의말고

자격증,독학사,전적대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자격증은 말그대로 그것을 공부해서 따면 전공으로

인정받을수도 있고 일반으로 인정을 받을수도 있는 개념이에요.


전공 1개 일반 1개 해서 총 두개땄고, 어떤거 따면 좋을지는

제가 정하기도 하는거지만 멘토께서 경험이 많다보니

대다수분들이 쉽게 따는것으로 추천해주셨어요!!


학사에서는 3개까지 인정되고 2년제

전문학사는 2개까지 인정이 되는걸로 알고있어요.


그다음 독학사, 독학학위제라고도

불리는데 대졸 검정고시인데요?


1-4단계의 시험을 다 합격하면

대졸과 동등한 학위증을 주는거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필요한

학.점만큼 시험보고 따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그렇게 했어요!


심리학 전공도 있어서 1단계는 5과목 봐서 20학.점땄고,

2,3단계는 세네과목 봐서 20학점 딴것 같아요 각각!


전공으로 인정되는거, 교양으로 인정되는거 각각이라서

이것도 정확하게 멘토가 설계해주신 다음 진행을 했어요~~


마지막 전적대는, 저에겐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이수한 학.점이 있다면 학은제에

등록해서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요.


그런데 이미 완전체인 제일 높은 학위인 4년제는

활용이 안된다고하고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니 상담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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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저는 3학기만에 심리학 학사학위를 땄는데

거의 과정이 끝나갈때쯤 대학원

가는법도 알아보면서 거주지 근처로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성적이 높으면 유리하다는 말씀에

저는 학벌도 좀 높여서 가려고 욕심이 생겼어요.


그러다 여러군데 넣어봤는데

제가 제일 높다고 생각하는곳에 딱 붙은거에요!!


면접이나 이런거 봐본적도 없어서 단기간으로

학원다니면서 연습해서 했는데 붙었네요.


첫 대학?생활 느낌이었고, 논문같은게 좀

힘들긴한데 주위에 친구,동기도 있어서 편했어요.


다닐맛도 나고! 그나마 재미를 느꼈던 때였죠.


학비는 대.학과 학은제와는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배로 비싸니 주의하시구.


이 금액은 미리미리 모아서

저는 부담을 덜할수 있었습니다.


이런 각오도 안했으면

이렇게 준비도 안했을거에요ㅎㅎ


학교로도 취직을 할 수

있다고 했고, 하지만 사립이에요 저는!


국공립으로 가려면 전문상담교사 임용을

합격해야해서 당장엔 준비안하고 좀 장기적으로 보려고해요.


당장에 욕심은 없고 다른곳에서도

많이 경력을 쌓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ㅎㅎ


일단 제가 이거 시작할때는 정말 제 학력으로 안될것같구

해봤자 돈낭비 시간낭비라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은 해보고


후회하자 라고 고쳐먹고 했는데 진짜 .. 왜 그런 생각했는지

일단 도전이라도 한게 다행인것 같았어요.


뭐든지 해놓고 걱정을 하면 상관이없는데

해보지도않고 탓한거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이런 고민 하는 분들 많으실것 같은데 주저하지말고

일단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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