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상남도에 거주하고있는
원ㅇ희 입니다.
저는 원래는
식품의학과로 서울에 있는
대학을 잘다니고 있던중에
진로를 바꿔
현재 학점은행제
심리학 학위 취득과
대학원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진로를
선택하게된계기는
원래 제전공에 대한
회의감때문이였어요.
일단 이쪽일에 흥미가
있어서
진학한것도
아니였고
그냥 서울에서
자취하고 싶어서
서울권 대학중에 성적에 맞는데로
지원한거라
이전공으로 뭘할지도 진지하게
생각해본적도 없고
그러는 와중에
친구들은 진로를
정해 관련 스펙을
쌓아가고 있고
나는 놀고 있고
아주 거의 제2의
자아찾기중이였죠
이렇게 고딩때
진로를 찾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서
진로를 찾아야하는
망할 상황이 벌어지니
아직 성인이 안되신 분이면
언능 진로 찾으세여
ㅋㅋㅋㅋㅋ
그러던와중 심리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었어요
알바를 하게된건
집앞이기도 했고
페이도 가장 쎗기
때문이에요
시급이 만이천원인데
사무직이라 힘들것도
없겠다 싶어서
가게 되었고
힘들더라고요
돈을 많이주면
많이주는 이유가 있구나를
느끼며 어른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워낙 이쪽에
전문가도 아니고
이런거를 배워본적도 없어서
그래서 주업무가 심리상태를
분석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사무실 청소나
서류처리 같은걸 했는데
그렇게가끔
데스크 보고 있으면
솔직히 눈에 띄는
환자도 있고
증세가 더 좋아지는분들도 있고
그런거를 보고있음
아 저사람은
어떤상황이였길래
변했나싶기도하면서
마음의 병의 원인 뭘까
그런생각?
심리학에 대해관심이
생긴거 같아요
오래 근무하니깐
어던 환자의 사정도 알게되고
안타깝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심리파악하는것들
위주의
간단한 심리게임이나
그런걸 찾아보는거에
재미가 들렸다가
어느새 빠져나올수가 없다라고요
특히 요즘에는
성선설과 성악설에 푹빠져
있었죠
여러분은 어덯게 생각하세요?
사람이 날때부터
악하다고 생각하나요?
아님 선하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일단 성악설을 믿는 편이라
제가 공부하고 있는
이쪽 분야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저는
아는 친구가 온라인 학점은행제로
전공을 바꿨던걸
이미 알고 있어서
친구에게 자세하게 물어봤어요
하지만 친구는
2년대졸자라
저같은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는
잘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와중에 인터넷을 뒤져서
어떻게 해야 될지
나름
정보수집 중이였어요
그런데
제가 이쪽분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겟더라고요
어떤사람은 이렇게해도 된다
어떤사람은 안된다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친구한테
"너는
처음 시작할때 어떻게 했어?"
이러니
자기는 처음 시작할떄
플래너분에게
연락했고
그플래너 분이 다 햇줬다
이런식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이제
왜 알려주냐 하니
너가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하는지
몰랐지
이러는 거예요
정말 얼탱이가 없어서
저런걸 친구라고 ㅡㅡ
그래도 친구가 플래너분 연락처를
줘서 연락하게 되었어요
저 같은경우 심리학사만 취득하는게
목표였지만
심리학 대학원을 가서
몇과목만 들으면 전문상담교사
같은 자격증도
취득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어차피 제가 심리쪽으로
온것도 그런류의 직업을
가지고 싶었던거라
그럼 대학원까지
진학해야겠다 싶었어요
그리고 솔직히 학점은행제 심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으로 진학하면
학교도 좀 더 상위레벨로
온라인 학력개선이 되면서
진학할수 있는점이
맘이 끌렷고
그래서 그쪽도 생각하며
학점은행제 심리학에 대한
플랜을 짜주셨어요
일단 그동안 수업들은것들
대부분을 끌어와
뭐 교양인가 일반인가
학점을 채우고
전공수업을 온라인 강의로
듣게 됬어요
그전에 학교를 자퇴해야하는데
좀 마음이 복잡 미묘
하더라고요
이제 자퇴하면
더이상 이학교와는
연관이 없다는 거나
내가 이걸 버리고도
잘할수 잇을까?
이런 생각들로
머리가 아팠는데
어차피 이쪽계열로
나갈거 아니면
그냥 새로 시작하는게
났겟단
마은으로 눈물을 흘리며
자퇴서를 제출햇는데
너무 쉬워서 오히려
내가 자퇴한게 맞나
싶었어요
물론 수강신청도
도와주셨는데
대학교때는
수강신청을 혼자하는데
원격으로 도와주시니
그냥 화면만 보면 되고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맨날 수강신청 할때
피시방가서
전자시계 켜놓고
그랫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는 너무 쉬우니깐
오히려 허탈 ㅋㅋㅋㅋ
엥? 이게 끝?
신용카드 문자 날라온거 보니
수강신청은 끝났는데
그후에
학점은행제 심리학을 위해
수업 듣기위해서는
범용 인증서 필요하다고 하셔서
미리 살려 그랬는데
까먹어서
개강 첫날에 바로 듣고 싶었는데
범용을 제가 받을 줄 몰라서
남자친구가 도와주느라
그날은 의욕을 잃고
그다음날 수업듣게 되었어요
일단 엄청쉽다는거는
알고 있었는데
들어보니깐
엄청 쉬운게 아니라
진짜 쉽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들었는데
심지어 귀찮아서
피디에프 파일도
안다운받고 개기다
중간고사 시험볼때
켰네요
일단 남친 아이패드로 켜놓고
시험볼떄 참고해서
시험봤는데
솔직히 시험 볼떄 찾는게 좀...
많이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피디에프 파일은 안보고 푼거나
다름 없는데
온라인 학점은행제의
성적은 잘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시험점수
이의 신청기간에
성적 바뀔까봐 쫄았네요
이래서 죄짓고는 못사나봐요 ㅠㅠ
그와중에 남친이랑
일본 여행 가느라
수업 못들을까 고민 했는데
해외에서도 들을 수잇다고 해서
와이파이 포켓을 들고
아주 거기서 수업을 키겠단
마음으로 갔으나
일본 여행이
너무 빡세드라고요...
밤에 맥주한캔하고
틀려고 하면
눈뜨면 아침이고
그러면
구경하러
밖에 나가고
이게 계속 되다보니
일본가서 켜보기는 커녕
그 로그인하는
화면 조차 못봤고
그냥 하도 이미
유행은 지났지만
곤약젤리젤리 버억만
계속하면서
먹어서 살만 찌다 왔네요 ㅎㅎ
일본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그냥 한국에서 수업들으세요
그래도학점은행제 심리학은
출석이 2주 안에만
수업을 들으면 인정이 되어서
일단 집에 와서 한숨때리고 들었고요
짐정리하면서
수업을 들어서 이걸 들으면서도
누굴위한 수업인가 이러면서
귀로는 들었던거 같네요
어쨋든 그렇게 첫학기 듣다보니
요령도 생겨서
더 안들었.....휴...
역시 시작할떄의 의지는 오래가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성적 잘나와서
이번에 잘마무리하게되었고
잘끝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솔직히 대학원 갈때
취득 학점을 아에
안보는건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학점은행제로 해서
다행인것도 같아요
사실 대학교에서는 에이도
구경해본적이 없는
저라서
만약 대학교에서 성적으로
대학원간다고 햇다면
진짜.... 다시 학교다녀야 할듯
그것도 4년전부,,,,
그런데 이거는
시험점수도 높게주고
4년제라고
4년 다다니는건
아니니깐 좋더라고요
2년안에 끝나는데
4년제 개이득
앞으로 하고 싶은게 많아서
오히려
너무 걱정이네여
저는 바다를 좋아하는데
거기 가서 살면서
상담소를 차려 볼까란
생각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요
그래도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데
전에는 아....뭐하고 사냐...?
이리느낌이였다면
요즘은 뭐도할까 아님 뭐도할까
이런 느낌이랄까?
뭔가 하고 싶은게 진짜 생기면
이런 느낌이구나 싶어요
제가 쓴 글이 조금 미흡해서
읽으시는 분들이
이과정에 대해
이해가 잘되실지는 잘 모르겠네요ㅜㅜ
그래도 나름 열심히 쓴만큼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위의 학습자님의 경우 전의 대학교에서
취득하신 학점을
모두 인정 받아
수업을 듣는 기간이 많이
단축 되셨습니다.
그럼 기간 단축의 3가지 방법을
알아 보고 가셔야겠죠?
1.전적대2.자격증3.독학사
3가지 모두 학점으로
인정이 가능하며,
기간이 단축된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3가지 방법을
학점으로 인정해
기간을 단축시킬수 있는제도는
1가지 뿐입니다.
그럼 그제도가 무엇인지도
알아 보시고 가셔야겠죠?
학점은행제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온라인 수업을 통해
학점과 학위를 손쉽게
취득할수있는
동시에
법적으로도
일반 대학교와
동등한 효력을
가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원 진학도
가능한거겟죠?
오늘 하루는 왜그런지 몰라도
길게 느껴지는데
여러분도 그러시나요?
여러분들과
제가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활용할수 있게 명언을
끝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우리의 정신은
확실한 기대치를 정하고 나면
그것을 이루는데
필요한 신체의 활동을 부추긴다.
-나폴레온 힐-
여러분들도 어떠한 목표를 정하시면
몸은 저절로 그 목표를 채우기 위해
뒤따라 올거니
지금의상황이
안되서 이런 것보다는
내가 하고싶다면 도전하는 모습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