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점은행제를통한
보육교사2급자격증취득방법으로
학위를 취득하고
경기도 하남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고있는
김ㅇ순입니다.
저는 원래는 사회복지사 전공으로
근처 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고 있던 사람이였어요
한마디로 사회 복지사 이죠~^^
저는 사실 사회복지 하면은
아동학대의 피해를 받는 아이들을
돌보면서 올바른 길로 인도해
아이들과 함께 지낼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사회복지는
국가의 지원을 많이 받다보니
제가 생각했던 아동쪽 보다는
거의 실버 산업에 맞춰지거나
장애인분들께 지원을 하다보니
주로 그쪽에서만 근무할수있겠더라고요
그래도 일단 전공을
살리자라는? 마인드로
장애복지관에 취업하게되었어요
하지만 몸이나 정신이 불편하신분들을
케어하다 보니
제몸이 더상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제몸 상하면서까지 할 정도록
봉사정신이 투철한것도 아니였고요
그러다보니 딱!! 직감한거 같아요
여기서 오래 못버티겠구나ㅠㅠ
얼른 이직을 생각해야겠다
그래서 고민하던중
사회복지사까페에서
사회복지사+보육교사자격증
동시 취득 가능
이렇게되있는 글을 보게되었어요
보니깐 보육교사 자격증을
대학교에 가지않아도
학점은행제를 통한
보육교사2급자격증취득방법으로
가능하다고 보육교사와
사회복지사 과목이 겹치는게 있어서
조금더 나은 조건으로 할수있는거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무런 생각이 없는거지만
일단 연락고고 해보자란 생각으로
연락했고 다짜고짜
어떡해요라고 물어봤는데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을듯 싶네요
그래도 선생님께서 차분하게
보육교사2급자격증취득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그래도 많이 당황하셨을듯
ㅠㅠ 죄송요
그래서 보육교사2급자격증취득방법으로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려면
3학기가필요하다고
하시면서 플래짜주셨고
그래서 제가 일하는데
가능하려나 걱정하니
많이들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럼 한번해볼까란
생각을 하게된거 같아요
어차피 휴학도 무슨
서류낼필요없이
그냥 담학기 신청안하면 되니깐
그렇게 단순하게 시작했고
선생님이 수강신청 도와주셨고
교육원인증?
할튼 그거도
확인시켜주셨고
그래서 그냥 믿을수있는곳이구나란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개강날에 맞쳐서 안내문자와서
일하느라 까먹고있었는데
드디여 강의를 들을때가
왔구나 했네여
무슨 장학혀택을 받아서 보육교사자격증비용이
저렴하다는데 저는 대학을 다녀 봐서
그런지 대학이랑 비교하니깐
보육교사자격증비용이
더저렴하게 느껴지더라고욧
그래서 온라인 수업 들었는데
그냥 어어어어? 뭐야
?이럴정도로 쉬워요
그냥 엄청 쉽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참...쉬운데 어떻게 설명해야하나....
그거슨 방법이 없겠죠...?
그냥 구구구굳이 예를 들면
그냥 안들어도 최소비플은 나올각
근데 진짜로 안들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안해봐서 장담은 못하는데
시험 문제 보면 딱 느낌 나옴
아...오호라....
이것보소 나 에이플 각인데?
이런 느낌?...하....
이느낌 전해지려나?
그냥 해봐요...전 표현을 최선을 다했어요.
더는 안돼......
진짜 안쉬울래야
안쉬울수가 없더라고요
약간 과장 같지만 사실입니다.
그냥 출석만 맞추면
그으으으으으으냥
학점 받아가는 각입니다.
근데 글을 보는데
제가 말이 좀싸보이네여
하..........
학부모님들께는 이렇게는 안해요...
세상 공손,조용,차분
지금 약간 이글에 스트레스 푸는
기분이네요 ㅋㅋㅋ
할튼 대면도 한번만 나가면 되다보니
그냥 갔다왔어요.
저는 대학교에서 들었는데
참 대학교 탐방하는 기분이랄까...?
아주 대학생들이 푸풋하고
좋더라고요.
그 기를 받고 왔습니다.
물론 아주머니분들과 대면을
같이해서
아주머니 파워도 받았고요....
아니야 사실 안받고 싶었어
풋풋만 받고 싶었어
할튼 그래서마지막 관문인
선생님이 실습처를 알아봐 주셔서
어차피 실습 끝나면 이직할거라
그냥 실습전에 일을 그만뒀네요
그냥 일을 그만 둘정도로
실습이 힘든건 아니였지만
그냥 빨리그만 두고 싶더라고요
그맘 아시나요.....?
그래서 그만 두었고
실습다녔네요.
실습이 너어어어무 어렵다
이런건 없었어요
그냥 그때가 여름이여서
진짜 그때 무슨 아프리카 보다
더 덥다고 했는데
실습을 하는건 그렇게 안힘들었는데
버스내려서 실습처까지 들어가는
그 몇분이 진짜 헬이였어요ㅠㅠ
여러분 실습은 그냥 겨울에 해여
여름에 밖에나가는건 진짜 아닌거 같아여
아님 실습처 앞에
버스정류장있는고 아니야...
그냥 어린이집안에 버정이 있었어야해
그때 진짜 더워가지고 정신없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실습은 1도안힘들었는데
여름이라 더위가 힘들었어
당신도 여른에 실습간다면
그때서야 느낄거야
온라인이 개꿀이였다는걸
할튼 그래서 실습끝나고
학위인정 받기 전에
저는 동네 어린이집에 취업했어요.
자격증도 없이 구직활동한게
좀 멍청하긴 했는데
이미 나올꺼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였네요.
약간 대학졸업 예정자 처럼 생각하고
구직 활동하게 된거 같아요
워낙 학점은행제로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한 분이 많아서 그런가?
그냥 수업들었다는 출석 사진이나
관련된분과 전화통화를 통한
확인으로 믿겠다 그러셔서
그냥 출석한거 사진찍어서
보내드렷고
원장님이 오케이 하셔서
자격증 받기전에
일할수 있었고
첫 직장이다 보니
이게 일반적으로 가능한건가
싶긴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지금있는
어린이집으로 취직했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원장님이 젊으시다보니
유통성있는 분이라 그러셨던거 같아요
잘지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