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건설안전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 만들어 시험보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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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락을 드렸는데, 선생님께서

이렇게 제가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하나 들려달라 해서 왜 그런가

싶었는데. 그걸 사람들에게 보여주신다네요


뭔 한게 있다고 창피하게 시리 쓰는걸 좀 꺼렸는데
뭐, 그냥 간단하게 왜 자격증 따려고 했고,

학점은행제 했던 것에 대해서 어떻게 시작을

하게 되었는지 이런 간단한걸 원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쓴다고 해도, 익명으로 해주시고,

그냥 있었던 일들을 추려서 해주신다고 하니,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생각을 한건,

제가 건설현장 쪽에서 일용직으로

10년이상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일용직으로 일을 하고 있던 신세라

제 개인적인 사정들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생각에 좀더 높은 직급으로 올라가 재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을 하게 되었고,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자격증이

국가기술자격증이다보니, 그냥 시험봐서

딱 붙으면 되는 그런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의 기준에 맞춰서

있어야한다는 데 저는 그런 기준에 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이렇게 삥삥 둘러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하게 되었죠


솔직히 처음에는 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던건 아니었습니다.


학점은행제 하면서 뭔 수업을 들어야하고

뭔 것들을 따야하고 시험 봐야하고 했던

부분들이 제게는 너무나도 생소해서

고민을 하고 고민을 했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데

여기서 그냥 막막하리만치,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만 하기엔, 지금까지의 제 세월이

가볍지만은 않더라고요


가정도 있고, 나이도 있고, 하지만, 전 고졸에,

일용직으로만 일을 했었고, 스펙같은 것도

있던 사람이 아니라, 막막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시고

제가 할 수 있겠끔 해주신 만큼의 것들로 인해

제가 이렇게 자격증 따고 취업을 할수 있었던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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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선생님께 연락을 드리기 전에

전 시험 조건이니 뭐니 하는 것들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였었습니다.


그냥 일을 하고 있는데, 몸이 제몸 같지 않고,

아무리 익숙해진다고 해도 힘들고 지쳤었죠


그러다, 아는 형님이 잘못 하다, 넘어져,

다리와, 갈비뼈에 금이 가고, 다치고 하니,

그때 뭔가 내가 하는 길이 맞나 싶었습니다.


돈은 어느정도 벌지만, 언제 일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니, 좀더 안정적인 일을 원하게 되었고,


그때 술을 마시다 건설안전산업기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증이라, 따기만 하면,

좀더 높은 연봉을 노리고, 취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서 시험 보려고

시험 접수 일자에 맞춰서 전화를 해봤죠


근데 거기서 뭔 서류니 뭐니 하는 말들을 하고,

응시자격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기사는 경력 4년하거나, 4년제 대학을 동일분야로

졸업을 해야한다고 하고, 산업기사는 그거에

반으로 2년 경력이나, 2년제 대학이면 된다는데


저는 그거 듣고 기사도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여기서 일한지가,

10년은 족히 넘었으니 된다 생각했죠,


그래서 시험보려고 신청 하려 했더니,

서류가 필요하다고 했고, 그 서류를

떼려고 알아보니 또 전 자격이 안된다네요


일용직이라 경력이 안된다는 거였죠


그럼 뭐 어쩌라는 건지, 싶고, 솔직히

억울하단 생각이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건 제가 못 배워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서도

시험보는데도 사람 차별하나 싶었어요 처음엔.

그래서 그냥 다 때려 치울까 했는데,


그때 아는 형님이 학점은행제라는 걸로

건설안전기사 응시자격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그걸 알아보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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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거라 일단 뭔지부터가

중요한거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뭐 대학교랑 동등한 학력만든다나,

뭐라나 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인터넷으로

뭐라고 하는데 못믿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더 찾아보긴 했지만, 내용이 다

헷갈리다보니, 검색을 더 해보다 지금

선생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로 잘 써져있는 것들을 보니,

괜찮은것 같아서 우선 전화를 해봤어요


역시 전문가 시긴 한지, 설명은 엄청

깔끔하게 잘 해주시더라고요


제가 제일 믿지 못했던건 인터넷으로만

한다는 건데, 누가 믿겠습니까.


글로만 좌르르 되어있는걸, 그래서

엄청 걱정하면서 믿지 못하는 저를

위해서 제가 찾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여러가지로 알려주시고 도와주시더라고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진행을 하는거고,

제가 시험보는 곳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인데,

거기 큐넷에 학은제가 된다는 식으로 되어있고,


그리고 제가 하는 과정의 진행이 온라인으로

있는 전공이 아니다보니, 그중 온라인으로

가능한 학과로 했었는데, 처음 보는 생소한

학과라 가능한지 싶더라고요


그걸로 처음에 의심이 엄청 되었었는데,

그것도 하나 하나 확인시켜주시니 좋았죠


다른 분께 전화를 했었을 때는, 그냥

이런식이다 했던것에 비해서 선생님이

진짜 자세히 알려주시니 저도 볼 수 있고,

찾을 수 있으니 좋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을 가지고

진행을 하려고 했는데 그럼 제가 어떻게

하며 되냐고 하니,


기사 시험을 위해선 106학점을

건설안전산업기사를 위해선

41학점을 이수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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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에 41에 뭐가 뭔지 모르다보니,

그냥 이건 선생님이 하는 과정 대로

진행하기로 했고,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만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죠


고졸 학력인 제가 하는데 있어서

기간은 건설안전기사는 1년반

산업기사는 4~8개월정도 였습니다.


이거 보고 또 못믿으는거 있었었죠


솔직히 봐서 아무리 학점은행제로

하면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이런 말이

있다고는 하지만, 인간적으로 기간이

짧으니 의심부터 들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런 기간이 나오냐 진짜 할수

있는 거 맞냐? 아니면 그냥 말로만 하는

기간이냐 이런식으로 물어봤더니,


충분히 할수 있고 이렇게 했던 사람이

많았다, 일하면서도 할 수 있는 과정이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해주시면서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걸 듣고 있자니, 정말 가능한가 싶으면서도,

걱정부터 되긴 했습니다.


저는 기사를 하고 싶어서 아무리 4년보다는

짧다고는 하지만, 1년 반이라는 시간이다보니,


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을 했고,

믿을 수 없다고 했지만, 저에게 말씀을 해주셨던

부분들을 믿고, 한번 도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시작을 하고 도전을 하자고 마음 먹은 이상

열심히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했었죠


그렇게 저는 1년 반이라는 시간을 잡고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한건, 온라인수업이랑, 자격증,

독학사, 전적대 이런 과정들이 있었고,


전적대라는 과정은 이전에 대학을 다녔던

적이 있는 사람이 하는 과정이라고 해서

저는 할수 없었지만, 그대신 다른 것들을 했죠


자격증은 솔직히 제가 자격증 따려고 하는데

이걸 하라고 해서 이상하긴 했는데, 학은제에서

인정 해주는 자격증 중에서 학점에 비해서

난이도 낮은걸 하면 1학기 줄어들더라고요


학점을 엄청 모을 수 있어서 했었고,

선생님께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책이나,

인강 같은걸 알려주셔서 더 쉽게 했죠


그리고 독학사는 대학판 검정고시 시험이라고

하는건데, 시험봐서 학점 따는것였습니다.


이건 시험이라고 해서 저는 하기 싫기도 했고,

걱정도 되기도 했는데, 선생님께서 제 목표점을

말씀해주시면서 이걸 해야지만, 이렇게 가능하다

이런 설계들을 말씀해주시니 열심히 했었죠


막상 해보니 생각보단 어렵진 않았네요


그리고 마지막이 온라인수업이었는데,


제가 원래 원하는 과랑은 다른 것이다보니,

제가 이 과정을 잘 끝마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걱정이란 걱정은 다했었지만,


온라인으로만 되어있기도 하고, 시험도

집에서 칠 수 있으니 뭐 나름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헤매서 선생님을

귀찮게 한것같지만, 그래도 여러번 해보니,

나름 할만해서 점수도 잘나왔었어요


그렇게 열심히 하고 또하고 그때 동안은

열심히 노력을 했더니 그만큼의 결과가

나온건지, 저는 106을 만들 수 있었고,


건설안전기사 시험 응시자격 조건이 되서,

열심히 시험을 준비 하게되었습니다.


비전공자였기에 당연히 한번에 붙거나

한건 없었지만, 그래도 몇번 떨어졌어도

자격증은 딸 수 있었고, 그렇게 저는

원하는 곳으로 취업도 할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학은제 하면서 이것 저것

도움을 주신 선생님 덕분에 제가

자격증을 딸 수 있었던것 같아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


믿음 가지지 못하고 계속 귀찮게

해드린 것도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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