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수원시의 XX제조회사
제품안전관리팀에서 근무하며, 열심히
경력을 쌓고 있는 최X훈이라고 합니다.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제조회사는 규모가
커서 그만큼 안전관리에 대해서 민감한
회사입니다.
그만큼 그쪽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
복지나 혜택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어요.
솔직히 회사 주변 분들의 경우에는,
굉장히 다양한 학력과 배경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뭐 학력이나 배경에서 그 분들에
비해서 조금 부족할 수 있으나,
일을 하는 결과에 대해서는 항상 제가
앞서고 있어요^^
사실 뭐든 일이라는게 공부를 잘하고
배경이 좋다고 해서 반드시 일까지
잘한다는 보장은 없죠.
저는 어린 시절 부터 최대한 남들에게
무시받지 않고 싶었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자격증들을 취득하게 된거죠.
왜냐면, 저는 고졸학력자였거든요~!
지금 만족스러운 회사에 많은 것들을
누리며 근무를 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학점은행제를 만나게 되면서, 제 인생에도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하여,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물론 앞으로 더욱 더 욕심이
생겨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겁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시골에서 학교를 나와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못했으며,
대학을 간다는 것에 큰 생각도 없었고,
동네에서 그냥 부모님일을 도와드리며
지내고 있었어요.
당시에 친구들 중에는 대학을 가기 위해
대도시로 이사를 갔고, 저만 남게 되어서
뭔가 서울로 올라가서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린마음에, 그 당시에는 뭐든 될 것만
같잖아요~
서울은 생활하는 것이 더 힘들었어요.
친척집에서 머무르며, 편의점 알바,
물류창고 알바 등을 하며 생활비를 모았죠.
사실 어떠 큰 꿈이나 목표가 있던 것은
아니고, 아무 꿈도 없는 내게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생각을 할 것들이 많아져
뭔가 될 것만 같았는데, 역시 쉬운 것은
없더라고요.
그렇게 1년 뒤 바로 군에 입대를 하게
되었죠.
군에 가니, 처음에는 마음이 오히려
편하더라구요, 몸이 힘드니 생각도 없어져
아무생각도 없이 열심히 군생활을 했죠.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는 의무가 있는데,
군대가면 철이 든다라는 말이 있죠.
근데 제 생각으로는 그건 아닌 듯 하구요,
정말 더 정확한 말이있어요.
군대에 있으면 정말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생활을 같이 하는 병사들을 보면서
많이 느낀 것들이 있는데요,
전국 8도에서 다양한 환경 속에서 자라온
사람들이 모여 생활을 하다보니, 많은
애로사항도 있었고, 그 속에서 재미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저는 특히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이나, 구체적이지는 않더라도 항상
진지하게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죠.
제 선임분들 중에 유독 그런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한국의 유명한 대학교를 다니다 오신 분들이야기,
교사 임용에 붙고 오신 분들..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관과 생각을
듣게 되면, 너무나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그러면서 저 또한 제가 어떻게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시간이 틈틈히 날때, 제가 많이 의지했던
선임분과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학점은행제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
동생 분께서 학은제를 통해서 4년제 학위를
취득해서 편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죠.
솔직히 저는 처음에 대학을 가야하야 하는
줄 알고, 진지하게 생각을 하지는 못헀죠.
어마어마한 학비와, 나가서 4년을 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것은... 사실 좀 늦게 시작
하는 것도 있지만, 경제적으로도 여유롭지
않았거든요.
학비와 기간이 그렇게 안든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알아보라고 하셨죠.
싸지방을 최대한 활용해서 알아보니, 정말
놀랐어요. 전문적인 플래너님을 찾아서
바로 상담을 받게 되었죠.
그분이 바로 멘토님! 지금 저를 여기까지
달리고 있도록 도와주신 분이죠.
제가 솔직히 처음에 하소연을 좀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가 공부를
좀 안했기 때문에, 과정을 진행하는데
무리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근데 멘토님께서 제가 말씀드린 정확한
저희 상황에 따라서 플랜 계획이 가능하니
걱정말라고 하셨죠.
알고보니,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법에 의거한 제도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국민 남녀노소 정말 다양한 연령층
모두가 고등교육을 받도록 시작된 제도여서
난이도나, 과정 수준이 하향평준화가 되어
있다고 하셨어요.
과정에 따라서 50대 이상 분들도 은퇴 후,
안정적인 자리를 위해서 도전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셨죠.
그렇게 생각해보니, 저는 아직 앞으로
나아가야할 날들이 많이 남았는데,
그런 사소한 걱정으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이 한심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선임분의 추천으로 취업도 잘되고,
미래 전망도 좋고, 보다 안정적일 수 있는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었죠.
멘토님께 시험을 기사 시험을 보고 싶다고
하니, 필요 조건 중 한 가지의 조건을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을 먼저 갖춰야
시험을 볼 수 있더라구요..
4년제 관련전공 졸업자, 관련실무경력4년,
학점은행제106학점이었는데, 저로써는
당연히 학교가는 것은 포기 했구요..
학점은행제로 진행을 하기로 했죠.
학은제는 과목들이 모두 3학점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106을 모으려면
총 36개 과목을 들어야 하는 거 같았어요.
근데 모두 다 온라인 수업이 가능하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직장인들의 경우에도
일을 하면서 다들 학위나 자격증을 따고
있다고 한거 였어요.
근데 놀라운 사실은 조기졸업과 같은
학기를 줄일 수 있는게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셨죠.
보통 일반대학교는 제 친구만 봐도 조기에
졸업하기 위해서 정말 피나는 고생을 해야
했는데,
학점은행제의 경우에는,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병행하는 과정을 함께 진행하면
학기를 최단기간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하셨죠.
저또한, 멘토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자격증을
2개 정도 포함해서 기간 단축이 가능했어요
독학사도 생각보다 쉬운 과목들로 선택해
주셔서 가능했구요. 말년을 보내면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온라인 수강 방식이어서 강의를 듣는데
전혀 문제도 없었죠. 요즘 군대에서는
일과 시간 이후에 편하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죠.
저는 바로 싸지방에 가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역 후에도, 남은 학기 이수에 대해서
알바를 병행하면서 했는데도 전혀 부담이
없었죠.
진도도 잘 따라갈 수 있었고, 과제나 시험단계에서
멘토님께서 충분한 자료 및 정보
제공을 해주셨기 때문에 문제 없이
소화할 수가 있었죠.
그토록 원하던 것들에 대해서 과정을
거치다보니, 정말 행복했어요.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었다는 것을 알게된거죠.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까,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능하더라구요.
또한 가장 만족한 부분은 경제성인데요.
등록금이 일반 대학교에 비해 1/5정도
밖에 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진행하는데 부담을 많이 느끼지
않아서 좋았어요.
106학점을 이수하는 동안 알게 된 건데,
4년제 학위를 취득하려면 140이 총 필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욕심도 생겨서 106학점 모였을 때,
바로 시험도 보고 나머지 학점들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한다고 하고 4년제 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정말 2년정도 밖에 안걸려서 모든 것들을
해낼 수 있어서, 남들보다 출발은 늦었지만
거의 동시에 마무리 짓게된 것도 만족했죠
품질경영기사 응시자격을 맞추는 것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었던 것 같아요!
하면서 시험준비를 같이할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가 있었죠.
저도 했는데 다른 분들도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조금만 신경을 쓰게 되면, 누구나
성공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