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뀔수록 상승하는 물가에 비해 취업률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막상 취업을 했다고 해도 회사
내에서 학력차별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재직중에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수능을 다시 본다거나 다시 대학에 입학한다는건
불가능이라고 볼수있는데요!
그럼 이렇게 억울하게 계속적인 차별을 견디며
지내야 할까요???
오늘은 이렇게 직장내에서 억울한 학력차별을 당하는
분들과 개개인의 사정에 의해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한2년제 졸업장과
4년제 졸업장을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분들을 위한
고졸 학점은행제 와 직장내 억울하게 학력 차별을
당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직장인 학점은행제가
있습니다.
* 이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지는 이유는
각각 상황에 따른 플랜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우선 학은제에 대해서 먼저 알고 시작해볼게요!
학은제는 국가에서 대학에 다양한 사정으로 인해
대학에 가지 못했지만 학업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직접 대학에 출석하지 않고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위과정을 이수하는 제도입니다.
강의는 전체적으로 100%온라인 강의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시간 , 장소에 상관없이 진행이 가능 해요!
이렇게 강의를 듣고 학점을 이수하여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 하기 위해서는
총 얼만큼의 학점이 필요할까요??
전공 45학점 교양 15학점 일반 20학점 해서
총 80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2년제 대학과 동등한
효력의 전문학사 학위를 얻을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2년제가 아닌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얼만큼의 학점이 필요할까요??
전공 60학점 교양 30학점 일반 50학점을 이수해서
총 140학점을 모아주시면 4년제 대학과 동등한
효력의 학사학위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학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게
있을까요?
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온라인 강의를 통한 학점을
이수하게 되면!
한 과목당 3학점을 인정을 받을 수 있고
한 학기에는 최대 24학점을 1년에는 최대 42학점을
인정받으실수 있습니다.
학은제를 통해서 학위를 얻기전에 오프라인으로
대학을 다녔던 전적이 있는경우!
전에 다니면서 수강했던 강의에 대한 학점을
온라인 학점은행제의 학점으로 인정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 대학을 다닌적이 있던 분들이 활용을 한다면
기간단축에 큰 도움이 될수 있어요!
보통 4년이 걸리는 학사과정을 단 1년만에 끝낼 수
있는 최 단기간 해결방법!
1년동안에 총 4번의 시험을 보게됩니다.
4번의 시험은 각각 단계별로 합격여부에 따라
학점을 인정받을수가 있어요!
* 1단계 : 20학점 , 2단계 : 30학점
3단계 : 30학점 , 4단계 : 30학점
여기서 1에서 4단계까지의 시험중에 1,2단계만
합격을 했을시에 그에 맞는 50학점을 인정받고
학위과정을 진행하실수 있습니다!
학위를 얻는 과정에 있어서 제도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자격에 따른 학점을
인정받는 방법인데요!
* 전문학사 과정은 총 2개의 자격증을 인정 받고
학사 과정은 총 3개의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학위를 취득하기 위한 학점과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이렇게 학점을 인정받고 학위를 취득하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게 될까요?
고졸 학점은행제 기간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기 까지는 약 2~3학기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대졸 학점은행제 기간
4년제 학사학위의 경우에는 약 5~6학기가 소요됩니다.
직장인 학점은행제의 경우에는 학사학위를 기준으로
약 2~3학기의 시간이 걸리게 돼요!
여기까지! 온라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는
방법과 학점을 얻는 방법에 따른 총 취득 기간까지
모두 알아봤습니다!!
다음으로 이 제도를 통해 학력 개선에 성공한
유ㅈ선님의 후기를 만나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대전에 살고있는 유ㅈ선입니다.
집은 대전인데 대학은 천안에서 전문 대학을
나왔는데요.
운이 좋게도 학교 졸업과 동시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첫 직장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렇게 한 1년정도 일을 하다 보니까 주변에
4년제 대학을 갔던 친구들도 슬슬 졸업을 하고
직장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참고로 저는 1학년을 마치고 군대를 갔다와서
시기가 안맞아서 쉬다가 휴학을 한번 더하고
2년정도 늦게 복학을 했습니다.
아무튼 친구들도 이제 취업에 성공하다 보니
만나면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됐는데요.
거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저는 이제 입사한지 어느덧 1년차인데 이번에
새로 입사한 제 친구들이 저보다 급여가 훨씬
높다는거에요.
저는 간신히 1년해도 200만원도 벌지 못하는데
주변 친구들은 시작부터가 200만원이상으로
받고 있더라고요.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문득 뭔가 억울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제가 다니는 회사도 알게모르게
학력에 따라 급여가 다르게 지급이 되고 있더라고요.
이게 모를 땐 괜찮았는데 알고나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왠지 친구들보다 한발 늦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취업도 쉽지가 않다는데 지금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일해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아도 봤어요.
하지만 마음으로는 이렇게 생각을 하더라도
이게 표정에서 어느정도 드러났나봐요.
어느날 같이 일을 하던 선배가 따로 불러내서
무슨 고민이 있는지 물어봤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친구들이랑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이런생각이 들었다 말을 했더니 이게 어느순간
제가 돈을 밝히는 애가 되어있는거에요.
일년을 넘게 같이 일을하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는게 정말 충격적이더라구요.
그때부터 목표가 생겼어요.
그렇게 돈에 정신팔린애로 낙인이 찍힌거 진짜
많이 벌어서 성공해서 이렇게 말했던거에 대해
후회하게 만들어주고싶었어요.
하지만 이곳에서는 현실적으로 그렇게 될수 없었기에
새로운 회사를 직접 알아봤죠.
아르바이트가 아닌 직장을 직접적으로 알아본건
그때가 처음이였는데요.
구인정보를 쭉 보다보니까 진짜로 지금의 급여와
근무 조건보다 괜찮은 회사가 많이 있는거에요.
난 정말 우물안의 개구리에 불과했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지원을 하려고 보니 기본적으로 경력이
엄청 많이 있거나 자격증이 있거나 최소 4년제대학을
나와야만 지원 조건이 맞춰지는거에요.
여기에 전부 해당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그 때 당시에는 당장에 선택권이 없어
일단 경력이 1년정도만 돼도 지원을 할수 있는
회사에 몇곳에 지원을 했고 그중 두곳정도만
서류심사에 통과했어요.
면접날이 잡히고 다니던 회사에는 안쓰고 모아뒀던
연차를 사용하고 면접을 봤죠.
막상 가보니 두곳다 처음에 형식적인 질문 몇마디 후
저에게는 아무런 질문도 돌아오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굉장히 원망스럽고 내가 면접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이런결과가 나오게 된건가
하며 자책도 했습니다.
이후로 회사에 나가는 하루하루가 정말 불편했어요.
이미 소문은 안좋게 났고 더이상은 뭔 일이 있어도
티도 못내고 누군가에게 말할수도 없었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하던 중에 주변 친구중에
자격증응시자격 때문에 학은제를 했었는데
이걸로 학력을 높여보는게 어떻냐고 권유해줬어요.
검색해보니까 저처럼 직장에 다니면서도 충분히
대학에 다니는것처럼 졸업장을 얻을수가 있는거에요.
게다가 중간에 자격증도 따고 기간도 빨리 딸 수
있게 줄일 수 있다고 써있더라고요.
좀더 자세히 알고싶어서 거기에 적혀있던 번호로
전화를 해봤어요.
그때 제 전화를 받으신 분이 지금의 다쌤이였어요.
다쌤이랑 통화를 하다보니 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였는지 한참 하소연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한참동안 들어주시다가 그럼 이렇게 해보는게
어떻냐면서 플랜에 대해 설명을 해줬어요.
처음 제안 해줬던건 자격증 하나에 3학기 과정을
진행하는걸 추천해줬는데요.
저는 더 빨리 해서 새로운곳으로 가고 싶었기에
더 빨리 하는 방법은 없냐 했더니 자격증을
하나 더 추천해 주셨어요.
진짜 이 악물고 2학기만에 과정을 끝내게 됐어요.
처음에는 한학기가 6개월씩 걸리는 줄 알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한학기에 3개월 뿐이 안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학기 진행하면서 회사다니다가
두번째 학기 때는 어차피 이직할 생각이였어서
그냥 그만두고 빨리 끝내는데만 집중을 했어요.
그렇게 학위를 얻고 이제 경력도 2년정도에
학사졸업장도 있고 확실히 지원할 수 있는
회사도 많아졌고 심지어 제 이력서를 보고 연락이
오는 회사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자격증도 하나도 없다가 두개나 생기고
이제는 전문대졸이 아닌 대졸인데다가 경력도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렇게 지금은 새로운 회사로 온지 어느덧 4개월차
인데요.
지금은 일단 전보다 여유도 생기고 새로 회사에 와서
알게된 분들하고도 관계가 좋아서 만족합니다!
제가 쉽고 빠르게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다쌤!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유ㅈ선님의 후기를 만나봤습니다.
우선 이렇게 소중한 후기를 보내주신 유ㅈ선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