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전공을 선택하고 진행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이 과연 무엇일까요??
일단은 #학점은행제 수강신청에 앞서서,
#학점은행제 플래너와 함께 진행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전문 플래너와 진행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안전장치이기 때문인데요.
수강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본인이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학습설계를 하는건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학점은행제 플래너와 함께 시작을 하는데요.
학점은행제 수강신청 부터 학습설계까지 모든 과정을 안내해주며,
진행 과정에 있어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이 모든것이 다 무료입니다.
간혹 전문 학점은행제 플래너라고 사칭하여 금전적인 부분을
요구하는 피해사례가 있는데요.
학점은행제 수강신청 하실때 수강료 납부 제외하고는 상담이나
진행과정에 있어서 추가적으로 전문 멘토가 요구하거나 하는건 절대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곳은 신고하세요!
학점은행제 전공을 선택하시고 시작을 하시면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바로 시작 시기입니다.
#학점은행제 신청기간은 일반 대학처럼 학기별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시작하는 시점부터 15주가 한 학기입니다.
그리고 1년에는 이러한 학기를 딱 두번만 진행 할 수 있어요.
즉 #학점은행제 기간은 한 학기당 15주이지만,
1년에는 두 학기만 진행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간혹 학점은행제 기간이 15주라 끝나고 바로 이어서 들어서
1년에 3학기 진행이 안되냐고 물어보는데요.
1년에는 최대 이수 가능한 학기는 두 학기입니다.
학점은행제 기간의 경우 현재 7월 기준으로 2학기 신청기간인데요.
그렇기에 학점은행제 기간에 맞춰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학점은행제 시작방법부터 함께 진행을 한
조재ㅁ님의 후기를 통해 많은 정보 알아가보도록 할텐데요.
조재ㅁ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학점은행제 시작방법부터
전체적인 진행과정에 대해 많은 정보 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과 함께 단번에 학위취득까지 한 조재ㅁ입니다.
- 대학원 진학을 위한 조건?!
저는 원래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곧 바로 취직을 했는데요.
당시에 가장 보편적인 경영학 전문대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서 취직을 하다보니 문제없이 취업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분야를 처음 시작 할때 믿었던 부분중 하나인
실무 분야에 대한 믿음은 실무를 경험하면 할 수록 줄어들었는데요.
솔직히 실무경력이 이 분야에서는 가장 중요한게 거부할 수 없는
사실은 맞기는 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분야에서도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학력에 대한 차별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정말 없어져야 할 차별중 하나인,
학력차별을 저도 결국 겪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학력차별에 대해서 이전에는 단순히 학사학위만 취득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회사를 다니다 보니 학사학위 그 이상을 이제는 소지하고 있어야지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학사학위보다 석사학위를 목적으로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 어떤게 좋은 선택일까??
일단 처음에는 직장인 야간대학교와 사이버대학교를
비교를 해봤는데요.
일단 야간대의 경우 근무가 끝나고 저녁에 수업이 있는 개념인데,
솔직히 일단 들어가서 공부하는것 자체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일단 기간 단축도 안될 뿐만 아니라,
간혹 야근이나 회식이 잡히는 날에는 출석을 하러 가지 못한다는 문제였어요.
솔직히 회식은 그리 많은 회사는 아니라서 문제가 없었는데,
야근을 간혹가다 하기에 이부분을 좀 염두에 두었습니다.
결국 야간대는 출석문제와 기간 단축이 너무 안된다는 문제에 봉착하여
포기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 다음에 생각한건 사이버대학교였습니다.
사이버대학교는 일단 수업자체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어서
야간대의 문제점인 출석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나 새롭게 대두되는 문제는 바로 난이도와 함께 비용이였습니다.
이리저리 아무리 혜택을 받아도 솔직히 저에게는 부담이 되는 비용이였고,
비용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힘들다보니 사이버대학교도 자연스럽게 제외를 했어요.
그러다가 알게된게 바로 평생교육원이였습니다.
일단 평생교육원은 최종 학력이 고졸 이상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도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 제도인데요.
이 제도의 특징은 일반적으로 전문학사는 전문대학교에 진학하여
2년 이상의 기간을 투자해야지만 취득할 수 있고,
학사학위는 일반 4년제 대학교에 4년 이상 투자해야지만
취득 할 수 있는 학위취득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균적으로 전문학사는 2년이 아닌 1년만에 취득 할 수 있고,
학사학위는 4년이 아닌 2년이면 충분히 취득 할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는 이 기간을 더욱더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딱 1년만에 학사학위를 취득 했는데요.
일단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나서부터는 곧 바로 대학원 진학으로
목표를 삼았습니다.
물론 처음 시작할때부터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시작을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좀 더 명확하게 진행을 했는데요.
기간이 단축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비용도 줄어들었습니다.
이 제도의 특징이 기간 단축을 한다는 점과
비용이 저렴하다보니 이 제도를 통해 다양한 목적을 이루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제도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저처럼 대학원 진학을 위한
학위 자체를 취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데요.
- 이용하는 목적은 다양하지만 수단은 하나다.
1) 만학의 꿈을 펼치려고 하는 경우
2) 새로운 전공분야를 공부하려고 하는 경우
3) 중도 포기한 학업을 지속하려고 하는 경우
4)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받으려고 하는 경우
5)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을 학점으로 인정받으려고 하는 경우
6) 자격증 취득을 하려고 하는 경우
7) 시험응시를 위한 자격요건을 충족하려고 하는 경우
8) 대학원 진학 준비를 위한 학위취득을 하려고 하는 경우
엄청 다양하죠??
이런 다양한 목적 가운데 저는 마지막 목적인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이용했습니다.
아! 제 친구도 이걸 이용했는데,
이걸 통해서도 산업기사나 기사 응시자격도 해결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만 잘 이용하면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자격증 취득 조건을
다 해결 할 수 있으니 여러분 가운데서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참고하세요!
일단 저는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대학원 준비!를 위해서
이 제도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전문학사는 평균적으로 1년,
학사학위는 평균적으로 2년이면 충분히 취득 할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 딱 1년만에 학사학위 취득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학점을 취득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 수업
일단 가장 기본적인 학점 이수방법으로는 역시 수업입니다.
수업은 가장 기본적인 학점 이수 방법이자,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인데요.
그 이유는 일단 학점 이수 방법 가운데 가장 쉽습니다.
그렇기에 다들 희망하는 방법이지만,
수업의 경우 기간별로 최대로 이수가 가능한 학점이 정해져 있는데요.
수업은 1년에 최대 42학점,
1학기에 최대 24학점이 최대 이수 학점입니다.
이는 전문학사는 총 80학점을 채워야 하고,
학사학위는 총 140학점을 채워야 하는 학점은행제 학위 취득 조건을 채우기에는
수업만으로 진행하면 기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전문학사는 2년,
학사학위는 4년이 걸립니다.
즉, 기간단축이 안되는건데요.
그렇기에 전문학사 취득과 학사학위 취득기간을 단축시키고자 한다면,
반드시 추가적으로 학점 이수를 해야만 합니다.
물론, 수업만으로도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상황도 있기는 한데요.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못하다보니 수업 외적으로
추가 학점 이수를 해야만 합니다.
추가 학점 이수방법은 매우 다양한데요.
일단 제가 시작하자마자 멘토님께 들은 추가 학점 이수 방법은
바로 전적대였습니다.
- 전적대
전적대는 진짜 손안대고 코푸는 학점 이수 방법인데요.
전적대는 이전에 전문대학을 졸업하거나,
중간에 자퇴를 하거나 재적을 당한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이전에 이수한 학점을 학은제에서 사용하는 개념인데요.
학점은행제 플래너님이 이부분을 처음에 잘 알려주시고 확인을 해주셔서
솔직히 알고 사용한거였어요.
만약 알려주지 않으셨으면 저는 기간과 비용을 매우 낭비했을겁니다.
학점은행제 수강신청에 맞춰서 다들 진행하는건 좋은데
이런 전적대와 같은 방법은 사전에 멘토님들과 함께 알아보는게 좋아요.
전적대만 잘 이용해도 한 학기만에 학사학위 취득도 하는 학생도 있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도 두학기만에 끝내서 매우 합리적이고 효율적이긴 했어요.
진짜 이거 알려주지 않으셨으면 더욱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겁니다.
아! 전적대 이용 하실 때 주의 하셔야 할게 딱 한가지 있는데요.
전문대의 경우 최대 80학점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근데 더 적을수도 있는데요.
이는 학위취득시 필요한 학점들이 전공, 교양, 일반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의 학점은 전공과 교양은 상관없는데,
일반의 경우는 이상 학점은 필요가 없어요.
그러다보니 이수한 학점은 많은데 생각만큼 더 이용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이부분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자격증
자격증의 경우 아마 기간 단축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이용하는 방법일겁니다.
자격증 하나만 잘 이용해도 한학기 이상 단축 시키는건
매우 쉽게 진행이 되는데요.
다만 자격증의 경우 이용 가능한 갯수가 최소 한개에서
최대 세개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지에 따라서
그 중요성이 대두되는데요.
이부분은 저는 전문플래너님께서 해결을 해주셨습니다.
자격증의 경우 이용 갯수가 정해져 있다보니
진짜 전적으로 멘토님이 추천해주는걸 하는게 좋아요.
이건 저도 이용한 방법인데 진짜 좋습니다.
저는 참고로 전적대로 80학점까지 인정을 받은 상태로 시작을 했는데요.
딱 60학점이 남았던 상황에서 시작을 했는데,
자격증 취득을 해서 한학기만에도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학기만에 끝내려면 자격증 갯수를 두개를 취득해야 했는데요.
자격증 두개를 취득하는건 솔직히 하기 싫어서
하나만 취득하고 두학기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단 두학기만에 과정을 끝냈는데요.
만약 자격증 하나만 더 취득했다면,
저는 한 학기만에 학위를 취득했을 겁니다.
- 독학사
자격증이 가장 대표적인 단기간 학점 이수 방법이라면,
그에 못지 않은 방법으로 독학사가 있는데요.
독학사의 경우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총 4과정으로 이뤄진 시험입니다.
다만 이 시험의 경우 1년에 딱 1회씩만 있다보니,
시험일정에 맞춰서 시험을 봐야 하는데요.
시험일정에 맞지 않는다면 이용 하지 못하는 방법입니다.
독학사 1단계 합격 과목은 교양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2~4단계 합격 과목은 전공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요.
1단계는 최대 20학점,
2~4단게는 최대 30학점까지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교양은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전공학점으로 인정받고자 할때는 학점은행제 전공과 동일해야 하는데요.
학점은행제 전공에서 독학사 과목이 전공학점으로 사용이 가능한지
미리 사전에 알아보고 진행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 시험을 봐도 그 학점을 전공이 아닌 일반 학점으로밖에
사용하지 못할수도 있어요.
물론 이는 전문 멘토님께서 해결을 해주실겁니다.
정말 다양하죠?
이토록 다양하다보니 일반인들이 이를 알고 이용하기에는 상대적으로
좀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멘토님들과 함께 진행을 하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수업과 자격증, 그리고 전적대를 이용하여
단 두학기만에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원 진학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학력에 대한 부분을 무시하지 못하는 사회죠.
그러다보니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도 지속적으로 자기개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기개발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게 바로 학력개선인데요.
그 학력개선의 시작점을 저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러한 정보를 알려드리면서 이전에 했던 과정들을
되돌려보니 정말 재미있게 진행했던거 같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저와 같은 과정을 밟으시거나
각자의 목표에 따라 진행을 하셔서,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모두다 이루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친절한 학습설계를 담당해주신 멘토님께 감사하다는 이야기 드려요~^^
https://brunch.co.kr/@mentostory/4720
https://blog.naver.com/chain_letter_/224127665324
https://brunch.co.kr/@mentostory/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