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심리교육대학원 심리상담사가 되는 한걸음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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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의 주변에 흔히 있지만


사실상 알아차릴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심리상담사"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을 통해


상담심교육대학원에 가기위한 조건 맞추기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심리상담사"는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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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 청소년 , 성인 , 직장인 , 노인 등


다양한 분류의 사람들이 격고있는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조언을


해주고 문제 해결을 도와주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입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는 직업 이네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상처받은 부분을 좋은 이야기와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상처를


아물게 해주는 정말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직업이라고 느낍니다.


왜냐하면 학생과 아이들에게는


학교폭력 학업스트레스 가정폭력 등의


어린나이에 견디기 힘든 일들을


격게되고 직장인과 성인 분들은 취업스트레스 ,


금전적 스트레스 , 직장내 스트레스 등


나이가 많건 적건 이러한 크고작은


"마음의 짐"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마음의 상처를


드러내고 표현 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러다가 마음속에 응어리가 생기고


극단적인 예로는 우울증 , 범죄 , 자살 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낼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결과는 있어서는 안되는데요.


이러한 마음의 병이 악화되기전에


먼저 마음의 병을 치료해주는


심리 상담사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심리 상담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상담심리교육대학원에 가기위한


첫 걸음인 학점은행제를 통한 심리학과를


전공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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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점은행제 수업진행 방법 ◈


- 하루 60 ~ 90 분과정으로 진행


- 끊어듣기, 이어듣기, 몰아듣기 가능


- 온라인 수업 가능


- 학습 전문 멘토의 1:1 피드백 및 조언


- 기간 단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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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점은행제 학위 취득방법 ◈


(4년제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


- 전공 과목 60학점 취득


- 교양 과목 30학점 취득


- 일반 과목 50학점 취득


- 총 140학점 이상 취득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 과정을 진행함에 있어서


취득 기간을 빠르게 단축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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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을 단축하는 방법에는


독학사와 학점인정 자격증 취득 하는 방법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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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는?


- 대학 4년제 과정의 검정고시


- 1~4단계의 단계별 시험 응시


- 각 단계별 시험에 통과시 학점 부여


- 시험 통과후 받은 학점을 이수학점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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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인정 자격증 취득은 ?


- 과정을 진행하면서 자격증을 취득


- 자격증 별로 학점을 부여


- 자격증 취득후 부여받은 학점을 학위 과정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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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학사학위 취득 기간


- 대학교졸업자는 + 48학점, 약 2~3학기 소요


- 고등학교 졸업자 + 140학점 약 5~6학기 소요


*학력이나 학습자의 개개인의 사정에 따라


기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을 알려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학점은행제 심리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이수하고 상담심리교육대학원


입학 준비중인 변ㅈ훈님의 후기를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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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점은행제로 상담심리학전공한


변ㅈ훈입니다.


제가 전공을 이렇게 상담심리로 선택하게된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쯤 다닐무렵 한창 진로에 대해 고민을


참 많이 할때였어요.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던 어느날


직업설명? 뭐 이런 차원에서 진로 상담사분이


오셨는데요.


보통 이런 상담오시는 분들은 나이가 좀있는 분들이


많으시고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선입견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때 저희 학교로온 진로상담사분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젊고 미인이셨습니다.


그래서 괜히 이런 저런 상담이 필요하다 하면서


얘기할 구실을 많이 만들었어요.


그렇게 상담을 받다보면 뭔가 마음이 트이고


상담을 받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고 편안했어요.


단지 상담사 선생님이 미모가 이뻐서가 아니라


이성적 관심이 아닌 작은 존경이 생기더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또 다른 학교로 가게 되고


나도 저렇게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나도 한번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그때부터 한편으로 하고싶은일로


생각하고 있던거 같아요.


그렇게 2학년 3학년이 되다보니까 그 꿈에 대한


노력이 조금 줄게 되었고


막상 대학에 갈때가 되서는 성적이 안나와서


제 꿈과는 전혀 상관없는 전공을 선택하게 됬어요.


제가 공부를 못하지는 않지만 성적이 이상하게


안나오더라구요.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 전공으로 대학을 가니까


뭐 흥미도 안생기고 그냥 친한 친구들 사귀어서


술마시러 다니고 학교도 잘안나가고 그렇게


철없이 다니다가 결국 자퇴를 결정하고


군대를 가게 됐어요.


그렇게 군생활을 하다가 전역할 때가 오니까


내가 여지껏 어떻게 살았나 되돌아 보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전역하고 얼마뒤면 20대중반인데


남들은 꿈을 이룰 준비를 하는 20대 초반에


저는 뭐 하고싶은것도 이젠 돌아갈 학교도 없으니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다 문득 예전에 제가 생각했던


상담사 라는 꿈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뭐 이제와서 다시 할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했던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인터넷에


이것저것 보다보니까 학점은행제를 통해


대학 학위를 얻고 대학원까지 갈수가 있더라구요.


이게 뭐지?? 하면서 보니까


뭐 인터넷으로 강의 듣고 자격증 따고


이런저런 해서 기간도 짧고 이런 얘기가


있더라구요.


궁금한게 생겼을땐 역시 바로 전화해야죠.


그렇게 말년 휴가를 나와서 전화로 물어봤더니


여러가지 설명을 막 해주시더라구요.


그 때 기억으로 자격증 이렇게 하고


공부하고 하면 기간이 대략 2년정도 걸릴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역과 동시에 과정을 시작해서


거의 2년될쯤 학위인정신청하고 학위가 나오더라구요.


진행 하는과정은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들어서


낮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저녁에 친구만나서


노는날은 놀고 하면서도 충분히 강의 듣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그렇게 어찌찌어 2년정도 지나고 보니


생각보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뭔가 할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상담심리교육대학원에 입학할 조건도 되고


해서 좀더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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