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람들은 무엇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바로 스펙 쌓기입니다.
취준생이라고 불리는 젊은 층들은
취업난이라는 국가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서 그들 나름대로 무기를 만드는데요.
그 무기를 우리는 스펙이라고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스펙은 학벌, 학점, 토익인데요.
이렇게 3대장이라고 불리는 스펙을 기본으로 외적인 모습까지
정말 다양하게 자신만의 스펙을 쌓는 현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학벌, 학점, 토익등에 대한
스펙을 쌓으려고 다들 혈안인데요.
그 가운데서 토익은 아무런 조건 없이 누구나 시간을 투자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학벌과 학점은 한번 받으면 다시는 못받는걸로 다들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처음에 선택할때 매우 신중이 선택을 하고,
결과가 나오면 다들 후회를 하시는데요.
후회를 해도 이미 늦은 상황에서 그 점수에 맞게
학교를 들어가고 취업을 하는 상황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걸 해야 학벌과 학점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바로 편입, 대학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개개인의 학벌과 학점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은 자격조건이 있는데요.
편입학은 일단 3학년으로 학교를 입학하는 전형입니다.
편입은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일반편입 조건은 2년제 학위 이상 또는
그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으면 됩니다.
학사편입은 학사학위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응시자격이 다르다보니 경쟁률이 다릅니다.
학사편입이 상대적으로 일반편입보다 쉬운 쪽에 속하지만
그에 맞는 응시자격을 갖추기란 생각만큼 순탄하진 않은데요.
일반 대학교를 통해 준비하면 학사편입은 4년 이상이 반드시 걸립니다.
또한 대학원도 마찬가지로 학사학위가 있어야 하기에
반드시 4년 이상 대학교를 무조건적으로 다녀야만 하는데요.
그렇기에 상대적으로 편입을 하거나 할때는 학사편입 수가 적고,
대학원 진학률이 낮은 이유입니다.
당연히 학사보다는 석사학위가 더욱 인정받는 고학력이기 때문에,
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석사과정을 밟고 싶어 하는데요.
현실적으로 대학원 진학까지를 생각하면 기간도 기간이라
다들 기피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다들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싶어하는게 대학원 과정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대학원 진학이나 편입학에 대해 고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기간입니다.
대학원의 경우 학사학위를 받는데 4년,
대학원 진학 후 석사과정까지 2년반 이상인데요.
총합 6년 이상을 투자해야지만 받을 수 있습니다.
편입학 또한 학사편입의 경우 학사학위까지 4년,
3학년 편입 후 졸업까지 2년인데요.
마찬가지로 6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다들 편입이나 대학원을 하고는 싶지만
섣불리 도전하지는 못하는데요.
오늘은 바로 이 편입과 대학원을 좀 더 단기간에 끝마칠 수 있는 원격평생교육원과
학점은행제 수강신청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학점은행제 플래너와 함께 학점은행제 전공을 선택하여
학점은행제 기간에 맞춰서 학점은행제 수강신청을 하신 김ㅁ수님의 후기를 통해 알아볼게요.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기간에 맞춰서 수강 신청을 하고
플래너님과 함께 편입학 진학에 성공한 김ㅁ수입니다.
- 학점은행제 편입은 신의 한 수였다!
당시에 저는 수능을 망쳐서 재수나 학점은행제 편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그 가운데서 재수보다는 편입이 좀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해서
결정하여 조건을 찾아봤습니다.
일반편입은 전문학사가 필요했고,
학사편입은 학사학위가 필요했는데요.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니 확실히 학사학위를 가지고 편입을 도전하는게
경쟁률을 낮출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보니 원격평생교육원이라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학점은행제 플래너분과 통화를 하여 학점은행제 수강신청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학점은행제 전공을 선택하여 학점은행제 기간에 맞춰서
시작을 해서 학위취득을 진행했는데요.
이걸 알게된건 원격평생교육원으로 학위를 취득한 제 친척 누나 덕분이였습니다.
친척 누나는 해외취업을 위해서 이 제도를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여 해외취직을 했는데요.
그래서 귀동냥을 통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원격 평생교육원이란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도 대학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 국가평생교육제도인데요.
특히 이 제도의 특징은 다양한 목적을 달성 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일단 학위를 취득 할 수 있는데요.
전문학사는 일반적으로 전문대학교에 진학하여 2년 이상 걸리는
과정을 밟아야지만 취득 할 수 있으며,
학사학위는 4년제 대학에 진학하여 4년 이상이 걸립니다.
그러나 원격교육원의 경우 전문학사는 1년,
학사학위는 2년이면 충분히 취득 할 수 있는데요.
이게 가능한 이유는 전문학사는 총 80학점,
학사학위는 총 140학점을 채우면 되는데,
이때 학점을 이수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취득한 학위를 통해 편입학 또는 대학원 진학도
할 수 있기에 스펙을 쌓는데 매우 좋은 제도라고 볼 수 있엇죠.
누나도 마찬가지고 이를 통해 스펙을 쌓고 해외취업을 한 케이스였습니다.
이렇게 편입학과 대학원 진학을 위한 조건을 해결하는 부분 말고
더욱 다양하게도 평생교육원을 이용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하면서 알게 된 이 제도 이용자들의 상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못다한 만학의 꿈을 펼치조가 하는 경우
2) 동일 전공이 아닌 새로운 전공분야를 공부하고자 하는 경우
3) 이전에 중도 포기한 학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경우
4) 석박사 준비를 하기 위해 대학원 진학 조건인 학위취득을 하고자 하는 경우
5) 본인이 취득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경우
6) 국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을 학점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경우
7) 산업기사, 기사, 사회복지사2급자격증 등 자격증 취득을 하고자 하는 경우
8) 시험응시를 위한 자격요건을 충족하고자 하는 경우
특히 만학의 꿈을 위해 생겨난 제도가 어찌보면 평생 교육원이라는
이름에 걸 맞는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난이도가 매우 낮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공이 있다보니 개개인의 성향에 맞춰서
진행을 할 수 있는데요.
다만 워낙 다양한 학점은행제전공이 있다보니 선택에 있어서
본인에게 어떤게 적합한지 고민일겁니다.
일단 이럴때는 학점은행제플래너님과 함께 대화를 해보는게 중요한데요.
그렇게 상담을 하고 학점은행제기간에 맞춰서 진행을 하면 됩니다.
아마 처음에 학점은행제수강신청을 하면 수업을 듣게 되실텐데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전문학사와 학사학위 취득에 있어서
매우 단기간에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다양한 학점 이수 방법들이 존재하기 때문인데요.
이 방법들을 학점은행제기간에 맞춰서 적절히 이용하면 됩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수업이 있습니다.
수업은 일반적인 대학교 수업을 생각하시면 되지만,
형식이 조금 다르게 진행이 되는데요.
일반 대학 수업은 학사일정에 맞춰서 시간표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수강을 하러 학교에 직접 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학은제의 경우 오프라인이 아니라 100%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온라인으로 출석부터 시험까지 모든 과정이 진행이 되는거다보니
직장을 다니면서도 수강이 가능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수강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만 되면 수강 할 수 있어서
카페와 같은곳에서도 노트북만 있으면 수강이 가능했는데요.
저는 친구들 만날때 한쪽에는 강의를 틀어놓고 대화 한적도 솔직히 있엇습니다.
그만큼 학점 이수 방법 가운데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수업인데요.
다만 수업으로 학점을 이수하면 기간 단축은 힘듭니다.
그 이유는 1년에 최대 42학점,
1학기에 최대 24학점까지만 이수가 가능한데요.
그렇기에 전문학사는 총 80학점,
학사학위는 총 140학점을 이수해야 하니 2년, 4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기간 단축을 하여 대학원진학이나 편입학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동기간에 추가적으로 학점을 이수해줘야만 하는데요.
추가 학점 이수 방법으로는 매우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여
반드시 학점은행제플래너와 함께 학점은행제수강신청을 해야합니다.
- 전적대, 사용 할 수 있으면 좋다
전적대는 이전에 대학교를 다니다가 자퇴를 한 경우나
전문대학교를 졸업한 경우에만 이용 할 수 있는데요.
이전에 이수한 과목들 학점을 학은제 전공에 맞춰서 가지고 오는 겁니다.
즉, 이전에 전필로 들었어도 학은제에서는 전필이 아닐 수 있는데요.
이부분을 확실히 확인하고 진행을 해야지만
본인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확인하지 않고 무작정 진행을 하면
학점은 넘치는데 학위는 취득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어요.
그러니 반드시 본인이 전적대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학은제 기준으로 분류를 꼭 해봐야 합니다.
그래도 전적대만 잘 이용하면 1학기만에 학사학위 취득도 충분히 가능하여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데요.
다만 전적대는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정해져 있어서
자격조건이 안되면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자격조건이 따로 필요 없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방법은
수업이 가장 기본적인데요.
다만 수업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전문학사와 학사학위 취득 기간을
단축시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기간 단축을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추가적으로 학점을
이수해야지만 가능한데요.
추가 학점 이수 방법으로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건 자격증 취득입니다.
- 자격증, 수업 다음으로 기본이다.
자격증은 학점으로 인정받는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소유하고 있을 경우
그에 맞는 학점을 인정받을수 있는데요.
자격증 하나만 잘 이용해도 1학기 이상 단축은 쉽게 가능하여
본인이 만약 단기간에 학력을 개선시키고자 한다면 무조건 이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수업과 자격증만으로 학위를 취득했는데요.
수업만 진행했으면 기간이 단축되지 않았을텐데,
자격증 취득을 해서 기간단축을 혁신적으로 했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무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목적에 따라서 다른데요.
기본적으로 최소 1개에서 최대 3개까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이용하고자 할때는 신중히 고민해보고 선택해야 하는데요.
그렇지 않을 경우 자격증 하나로 단축시킬 수 있는 기간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자격증마다 인정 학점은 다 다르므로 고민이 많을텐데,
저는 학점은행제신청기간에 맞춰서 플래너님과 전공선택 후 진행하면서
중간중간에 알려주신걸 취득했는데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기간 단축을 했습니다.
물론 자격증 말고도 플래너님께서 학은제 이용시 추가 학점 이수가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시기도 했는데요.
학점은행제편입 준비를 하면서 저는 수업과 자격증만 이용했는데,
시험을 통해서 추가로 학점 이수가 가능했습니다.
바로 독학사라는 방법입니다.
- 독학사, 해보진 않았지만 좋은 제도다.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불리는 시험에서 합격한 과목 수 만큼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요.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총 4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각 단계별로 1년에 딱 한번씩만 시험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그렇기에 시험일정이 맞아야지만 이용 할 수 있는데요.
각 단계별로 난이도는 다르며,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려워집니다.
독학사는 4단계만 합격하면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데요.
그러나 합격 하지 못할 경우에는 1년을 꼬박 기다려야지
다시 시험을 치룰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합격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챙겨야만 하는데요.
그런 대비책 가운데 하나가 바로 학은제와 병행하는것입니다.
학은제와 병행할 경우 독학사 1단계는 1과목당 4학점 교양으로 인정이 되며,
2~4단계 합격 과목은 한 과목당 5학점으로 전공학점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다만 전공학점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학점은행제 전공에서 독학사 과목을
인정 받는건지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독학사 학점을 학점은행제전공이 아닌 일반학점으로 사용 할 수 있어요.
학위취득시 필요한 학점은 전문학사는 총 80학점,
학사학위는 총 140학점입니다.
그러나 무작정 학점만 이수하면 되는것이 아니라,
전문학사때는 전공점수 45학점, 교양점수 15학점, 일반점수 20학점을 채우고,
학사학위는 전공점수 60학점, 교양점수 30학점, 일반점수 50학점을 채워야 하는데요.
전필/전선과 교양은 아무리 들어도 넘치면 일반으로 가기에 문제가 안되지만,
일반은 넘치면 다른곳에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독학사를 이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본인이 모자란 학점을
미리미리 파악하는게 좋아요.
어떤가요??
정말 다양하죠??
그래서 학점은행제 플래너가 없으면 학점은행제편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매우 어려움이 따를수 밖에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일단 처음에 수강하기 전에 신청단계부터 멘토님이
전공선택이니 얼마나 오랜 기간이 걸리는지 등 알려주셨는데요.
일단 저의 경우 학사편입을 준비중이였는데,
딱 2년 과정으로 진행을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진행하면서 시험 준비도 철저히 해서 곧 바로
합격하여 지금 현재 재학중인데요.
현재 대한민국은 블라인드 채용이니 뭐니 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학력차별이 만연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부분에 대해 대비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데요.
이런 상황에서 손 놓고 기다리지 마시고,
제가 이용한 원격 평생교육원을 통해 학력을 개선하는게 어떨지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정시는 다시 한다고 해도 워낙 많은 과목을 공부해야 해서
부담이 클거에요.
그러니 단 한과목만 파면 되는 편입학을 오늘부터 준비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