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292

토목산업기사 토목기사 응시자격 100일안에 취득한 후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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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알려드릴 내용은

바로 유망기술자격증 중에 하나인


토목기사와 토목산업기사 관련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국가기술자격증 좀 찾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워낙 많은데 그 중에 왜 토목기사와

토목산업기사냐!


4차혁명이 다가와도 토목에 관한 분야는

더 넓어질고 활용도가 높은 이유이고


전기와 건축이랑 같이 인기를 끌고

있는 분야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전기나 건축은 주변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

어떤 느낌인지 아시지만


토목은 헷갈려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

개념을 한 번 짚고 넘어가자면


도로, 공항, 항만, 철도, 해안 등에 대한


조사 및 연구, 계획, 설계등을 건설하는

공사를 포함하는 업무 자격인데


건축과 비슷할 수가 있어 굳이 차이점이

있다면 건축은 다리 만들고


도로 보수 공사에서 끝나지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상수, 하수 처리

같은 부분까지 확대되는 거죠.


이와 관련된 업무 같은 경우

토목공사 현장에서 시공계획을 검토하고


시공업무와 감독업무까지 겸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안전사고까지 관리하는 반면

주변환경이 훼손되지 않게끔


관리하는 역할도 맡아야 되서 막중한

임무이니만큼 국가에서


전문성을 키워 인재로 키워나가려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다른 자격증과 같이 전문성이

높고 지식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


아무한테나 시험 볼 수 있는 조건이

주어지지가 않는다는 거 어느 정도


눈치 있으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조건들을 채워야 토목기사 응시자격과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을 맞춰


시험 볼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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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 ○


1. 관련 학과 2년제 졸업


2. 기능사 + 실무경력 1년이상


3. 실무경력 2년이상 ( 동일 유사 분야 )


4. 학점은행제 41학점


간혹 이 4가지 조건들을 모두 채워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상담을 받다보면 정말 의외로

많으신데 그건 아니고


이 중 하나만 하셔도 응시자격이 생겨

시험을 볼 수가 있으세요.


그럼 내가 고졸이거나 비전공자분들 같은 경우


다시 학교를 들어가야 된다거나

혹은 관련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야 되서 많은 시간이 들어 솔직히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


그리고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아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들이 다시 수능 봐서

학교입학하고 졸업하기까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되요.


대학교 같은 경우 시간표가 딱딱

정해져 있다 보니


일을 하고 있는 와중에 수업 들으러

갈 수도 없을 뿐더러


회사 생활만 해도 현대인들 바뻐 죽겠는데

과연 학교에 신경 쓸 상황이 될까 싶습니다.


관련 학과나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바로 4번 항목인 학점은행제 41학점

이수하면 토목산업기사 응시자격 맞추어


굳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형식으로

학점 채워 해결한 후 시험 볼 수가 있는데


어떻게 되는지는 토목기사 응시자격까지

설명 드린 다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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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목기사 응시자격 ○


1. 관련 학과 4년제 졸업


2. 기능사 + 실무경력 3년이상


3. 산업기사 + 실무경력 1년이상


4. 실무경력 4년이상 ( 동일 유사 분야 )


5. 학점은행제 106학점


토목기사도 마찬가지로 학력이 고졸이거나

비전공이더라도 학점은행제란


방법으로 충분히 응시자격 맞출 수가 있는데


제가 혼자 주저리주저리 말 계속

해봐야 별로 신뢰가 안 가실 것 같아


제 학습자 중 이 과정을 통해

기사 자격증 취득하신 주ㅅ건님의 동의

얻어 후기글 적어주셨으니


제 말보단 실제 경험담이 여러분들한테

마믐에 와닿는 부분이 크실테니깐


집중해서 읽어보는 시간 갖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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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점은행제 제도 이용해서 빠르게

자격증 응시자격 맞출 수 있었던


30대 주ㅅ건이라고 해요.


여태까지 글을 읽어보기만 했지 쓰는 건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다른 분들한테 큰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인 분들이 혹시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유용한 정보 드리고 싶어


부족한 글재주지만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학점은행제란 제도를 사용하지

않았더라면 아직까지도


불안한 마음으로 노후 준비 대책없이

지냈을 뻔했지만


지금은 제2의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

얻어 전보다 더 열심히 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저의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없다보니

못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않은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4년제 대학을

가고 싶었지만 워낙 커트라인이 높아


성적에 맞는 전문대를 선택해 입학했어요.


부모님이 한 번 재수하는게 어떠냐고

권유를 하셨지만 재수까지 해서


4년제 대학교 가고 싶지는 않아 정중하게

사양하고 전문대 졸업하면


어디 한 군데는 취업하겠지라고 안일한

생각을 한 채 시간이 지나


벌써 졸업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제가 좀 상황이 급해야 부랴부랴 하는

스타일이라 대학교 다녔을 때


공부보단 놀았던 시간이 많았고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졸업하기

몇일 전에 얼마나 한심한 생각이었는지

깨달음이 팍 느껴졌어요.


저의 학력으론 넣을 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도 않았으며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너무 적었더라구요.


생각해 놓았던 계획들이 틀어지면서

남들은 미리 일할 곳을


미리 찾고 갈 준비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저만 뒤늦게 부랴부랴 찾았어요.


선택의 폭이 너무 없긴 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깐


졸업한 후 당장은 못 구하고 시간이 지나

간신히 제가 갈 수 있는 곳을


찾아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나이를 먹고나서 사귀던

여자친구랑 결혼이란 걸 하게 되었고


한 집안의 가장이란 책임감이 저도

모르게 생겼습니다.


결혼해서 같이 살고 나한테도 자식이

생겨 뿌듯함이 생긴 반면


슬슬 마음 한쪽에 불안감이 있었어요.


가장인만큼 생활비와 자식들 미래에

대학 갈텐데 그 전에 돈을 모아야


된다는 건 알았지만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연봉이 턱도 없이


낮아 감당하기가 점점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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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물가는 떨어질 생각없이

쓸데없이 쭉쭉 올라가고 있고


이대론 있을 수 없을 것 같아

이직하기전에 좀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다시 학력개선을 할까

여러가지 고민을 해봤지만


예전과 시대가 바꿔 학력말고 좋은 기술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평생 직장 얻어 노후준비 걱정없이 한다는

정보를 들어 와이프랑 상의한 후


자격증 취득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무엇을 할까 기술자격증 머가

있을지 찾아보다가


토목에 관심이 있어 토목기사와 토목산업기사가

있어가지고 평생직장이랑 연관되어


있어 이 자격증 취득하고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알아보니깐


아무나 시험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응시자격을 해결해야 되더라구요.


4년제 대학 나오면 장땡인줄 알았는데 ㅠㅠ


Q넷에 전화해서 물어보니깐 혹시

내가 나온 전공이 관련이


있는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물어보니깐

관계가 없다고 했어요.


그렇다고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해왔던 것도 아닌데 ㅠㅠ


다시 편입을 할까 하다가 직장

다니고 있는 상황에선


중간에 포기할 것 같아 안될 것 같고

관련 분야에서 다시 경력을


쌓는 다는 것도 현실적으로

무리가 되는 상황이라 힘들었습니다.


혹시 다른 방법이 있나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로 106학점 채워


토목기사 응시자격 맞춘 다음 자격증

취득했단 블로그를 봤습니다.


순가 어두컴컴했던 상황에서 구원의

밧줄이라 생각하고


바로 검색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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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들어본 적 없는 제도라

글을 읽어봐도 이해가 잘 되지가 않아


팀장님한테 상담을 받아보느게 나을 것 같았어요.


개인번호가 있길래 다이렉트로 전화가

있어가지고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니니깐 다음날 바로 전화 했습니다.


역시 혼자 알아보는 것보단

전문멘토한테 알아보는게 최고인듯!


팀장님께서 말씀 해주시길


국가에서 주관하고 있는 평생교육원

시행되는 대학제도이고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부족한

학점 채우는 부분이여서


저와 같은 직장인들한테 유용할 수 밖에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이버대학이랑 전 처음에 비슷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사이버대학은 일반대학교처럼 의무시간

채워야 학점이 나오지만


이건 학기제가 아닌 학점제라

내가 어떻게 수업을 듣느냐에 따라


기간을 줄일 수가 있다 보니

등록금 자체에서도 저렴하더라구요.


인터넷강의로 필요한 점수를 채우니깐


즉, 학교가서 직접 출석할 필요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쉬는 날


수업 들어가며 과제나 시험들까지

온라인으로 제출가능해서


지금 제 상황에선 효율적이게

할 수 있는 제도였어요.


그리고 일단 가장 안심이 되었던 게

학원처럼 사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교육부에서 만든 제도와 동시에 같이

주관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적으로 안심할 수가 있었습니다.


워낙 인터넷이 잘 발달되다 보니깐

많은 글들이 있는데


여러 군데 상담 받아보다가


지금의 팀장님이 전문적인 것 같아서

상담 받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여쭤 본 후 팀장님의 도움 받아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나 이 학점은행제란

제도가 자격증처럼 특별한 조건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한 사람 중에


한명이지만 다행히 고등학교이상의

학력만 있으면 누구나 다 사용이 가능해서


젊은 사람뿐만 아니라 뒤늦게 학위가

필요하시거나 새로운 곳으로


이직은 하고 싶은데 나이가 있어서

학교 다시 들어가기 힘든


저와 같은 분들이 더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어서


나이가 좀 있다고 해서 늦은 건

아니니깐 이 부분도 걱정 안하셔도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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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해야 겠다고 마음은 먹었지만

머부터 건드려야 할지 몰랐고


어떤 과목을 들어야 인정이 되는지

헷갈렸는데 팀장님이


그런건 염려하지 말라면서 수 많은 교육원 중

당연히 국가에서 허가가 된 곳과


플랜적인 부분까지 직접 설계 해줬어요.


덕분에 머리가 덜 아팠죠 ㅎㅎ


앞서 말씀드렸듯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긴 해도


대학교처럼 시간표가 일일이

정해져 있지가 않았기에


제가 일 끝나고 편한 시간 활용해서

들을 수가 있었어요.


한학기당 15주과정이였는데 개강할 때

이 과정이 한꺼번에


폭포수처럼 우르르 나오는게 아니고


일주일차 간격으로 과목들이

순차적으로 열려


평일에 평균적으로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만

투자해서 들어주면 여유롭게

수강이 가능한 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제일 신경써야 하는 부분은 아무래도

출석이랑 과제 시험 기간 인데


출석같은 경우 주차당 2주라는 기간안에만

들어주면 출석처리가 되서


짧은 기간이 아니니깐 일을 하고 있어도

충분히 2주안에 가능했습니다.


혹시, 이 부분이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아

다른 분들 위해 예를 들자면


만약 5월 20일에 1주차 수업이 열릴 경우

이 1주차 출석은 2주기간인 6월 2일까지


편한 시간에 이수하면 출석 인정이 되는 겁니다.


과제나 시험 같은 것도 당일날 바로 해서

제출해야 되는 부분이 아니고


여유 기간을 주니깐 그 기간안에만 해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혼자 하기엔 힘들 수가 있어 팀장님이

상담하고 수강신청 도와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이 부분까지 최대한

서포트 역할을 해줘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제가 공부하는 머리가 좋지 않다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머리로


수업 들어도 어려운게 별로 없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굳이 학교 가지 않고

학점은행제 이용해서


효율적이게 활용하는지 그 기분을

알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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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이 학점은행제만으로

학점 채우기만 한다고 해서


자격증 합격하는게 아니고 응시자격

맞춘 다음 자격증 공부를 해야되니깐


최대한 한 학기에 몰아듣고 싶었지만


팀장님께서 그렇게 해주고 싶어도

학기마다 들을 수 있는 최대학점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어서 안될 것 같아 하신 후


기간을 줄이고 싶다면 온라인과


다른 방법 병행하면 최대한 응시자격

빨리 해결한 다음 남은 시간에


토목기사 자격증 공부하는 걸로 추천해줬어요.


1. 자격증


우선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 취득이였는데


다른 분들도 보통 온라인과 자격증

병행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자격증 아무거나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학점으로 인정되는 자격증이 따로

분류가 있다보니 이 부분도


팀장님이 최대한 쉬운 걸로 말씀해줬습니다.


2. 전적대


전적대 이 단어도 너무 생소하게 느껴져

무엇인지 여줘보니깐


전에 다니던 학교가 있으면 거기서

이수했던 학점들 가져와


사용하는 거라고 하셨습니다.


3. 독학사


독학사 같은 경우 쉽게 말해 대학교 버전의

검정고시라고 생각을 하면 되고


각 단계별로 시험을 봐서 합격한

과목수만큼 학점이 인정이 된다고 하셨어요.


사람마다 응시자격 맞추는 정해진

기간은 없으니깐


이 부분 팀장님이랑 상담하면서 상화에

맞게끔 다른 분들 조율하시면 되구요.


저는 토목기사 원래는 106학점이지만


2년제 대학교 졸업장이 있다보니

최대 80학점까지 사용이 가능해서


이거 가져와 남은 26학점만 채우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즉, 온라인과 전적대란 방법 사용해서

2학기만에 조건 맞춘 후


시험 보기까지 남은 시간동안

기사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응시자격 걸리는 기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생각을 조금만 해봐도 관련학과


즉, 4년제 대학교 나오기까지 의무적으로

4년이나 씩이나 걸리는 기간을


이 학점은행제로 하니깐 거의

절반 이상적으로 줄어들다 보니깐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너무

좋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대학교 가뜩이나 등록금 사오백 정도

하는 등록금이란 거금도 무시할 수가 없는데 ㅠㅠ


꼭 저처럼 해야 된다는 정답은 없으니깐


다른 분들 상황에 맞게끔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아무래도 이런 걸 처음 하다보니 약간

막히는 부분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잖아요.


그럴 때마다 팀장님의 도움을 받아

최대한 저한테 서포트하면서


무사히 응시자격 잘 끝낼수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고 여러분도


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용기를 갖고


하고자 하는 모든일들 잘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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