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를 통해
병무청 입대연기를 15주만에
할 수 있었던 강00라고 해요
우선 제가 할 수 있었던 얘기를 잠깐
들려드릴까 하는데 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요
더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저보다
교육 담당자 분께서 잘 알고 계시니까
직접 연락드려서 한번 여쭤보세요 ㅎㅎ
사람들은 살면서 간혹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닥쳐오기도 하는데요 제 경우는
프리랜서 쪽의 일을 하고 있던 와중에
군대 영장이 날라오는 등의 난감한
상태가 되었고 그때 당시의 저는
꽤 큰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어서
중간에 망칠 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운 좋게 하던 일이 빨리끝난다면 저야
좋겠지만 규모 자체가 그리 만만하게
볼만한 것도 아니라서 그럴 수도 없었죠
때문에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아무런 문제없이 잘 넘어갈 수 있을까
하면서 관련 내용들을 찾아봤어요!
병무청 입대연기 관련해서 이것 저것
찾다보니까 프리랜서의 일로 입영일을
미룰 수 있는 사유가 될 수 없었는데요
이게 맘처럼 간단하게 될 건 아니라는
생각은 있긴 했지만 가슴이 철렁거렸죠
아무튼 그러기 위해서는 각 조건들을
전부 갖춰야만 이를 미룰 수 있었어요
그 내용들은 나이는 28세 미만, 미뤘던
날짜가 720일 미만인 사람 그리고 4년제
졸업자 미만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고요
횟수는 5회까지만 인정이 된다지만
같은 사유로는 진행될 수 없다고 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 이전부터 고졸이후
지금까지 현재 일을 하면서 지내왔기
때문에 그 이상의 학력이 있을리 없었고
이번에 처음 미루는 것이다 보니까
모든 조건들이 갖춰진 상황이었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해 찾다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됐고
바로 하기 위해 그 방법을 찾아봤죠!
학점은행제를 통해 병무청 입대연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 찾다가 도와주시는
선생님을 알게됐고 바로 연락드렸어요
덕분에 반드시 주의할 점이나 진행되는
절차들을 안내 받을 수 있었는데요
우선은 이 방법이 학력 개선을 목적으로
미룰 수 있는 것이라서 공부를 하고있는
것을 입증할 자료들이 필요했었는데요
온, 오프라인 수업으로 각각 4과목과
2과목을 들어 학점을 채워야 됐는데
저는 하고있던 일이 있기 때문에 참석에
어려움이 조금 있었는데요 다행이게도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업이 된다 하고요
오프라인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나가면 되는 거였는데 이게 꼭 한번
이상을 가야되는 이유가 미룰 수 있는
서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거는 수강 확인증같은 걸로 나중에
신청서류와 같이 제출하면 되는 것이죠
솔직히 귀찮긴 했지만 전부 가는게 아닌
한번 정도는 가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월하게 진행을 하게 되었죠
이후에 선생님께서 병무청 입대연기를
신청할 때에 주의해야 될 점 몇가지를
알려주셔서 문제없이 할 수 있었는데요
모든 수업을 듣고나서 서류를 제출할때
반드시 5일 전까지는 제출을 해야됐고
이를 넘길 경우 신청이 취소된다고 해요
게다가 오프라인 수업도 정원제라서
인원이 마감되면 들을 수 없어 서류를
못 받으면 이것도 미룰 수 없는데요
때문에 수강신청을 할때 쌤께 늦더라도
2주 전에는 말씀을 드려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그 서류들을 제출할 때에는
직접 찾아가서 해야 되었는데 쌤께서
인터넷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취소되는 일 없이 잘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원래하던 일을 잘 마무리 짓고나서
맘 편하게 입영할 수 있었어요! ^^
여기까지 딱히 이렇다 할 사유없이도
병무청 입대연기를 할 수 있게 됐던
제 실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었는데요
혼자서 했더라면 조금의 실수 하나로
전부 틀어지게 되니까 불안할 것 같았고
선생님께서는 가능한 제가 하는 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나하나 신경을
써주시면서 도와주신거라 감사했죠
만약 저랑 비슷한 상황으로 어쩔 수 없이
입영 일자를 미뤄야 되면 고민할 것 없이
선생님께 바로 연락드려도 될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 이것 저것 모르는게 너무
많았지만 어차피 쌤게 여쭤볼 때에
돈 드는 것도 아니니까 부담없었어요
제가 글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니라서
하고 싶었던 내용들이 잘 전달이
되었을까 싶긴 하지만요 ㅎㅎ
이만 여기까지 하고 글을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