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품질관리자 배치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난 후에,
경력수첩이 필요한다는걸
알게된 저는
인강을 들어서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게 된
이0준이라고 합니다!
무관한 학과로
2년제를 졸업하고 나서
00회사에서 건셜일을
하고 있던 도중
회사 규모가 커지게 되어
기술인을 고용해야된다는
지침이 내려오게 되죠
당연히 일 시작한지
이제 막 1년이 된
제 입장에서는
안될거라 여기고
업무를 맡고 있던 도중
긴 시간동안
내부 회의가 끝나고 나서
팀장님이 따로
부르시더라고요
나이가 젊기도 하고
일도 잘하는 사원이다보니
다들 저를 지목했고
이걸 준비하는 도중에
요구되는 비용같은 경우에는
따로 지원을 해준다 하여
스펙이나
사회적인 이미지에
좋은 영향이 될것 같아
망설일 필요없이
하겠다고 말씀드렸죠
그 후에 어떤 방식인지
자세히 알아보고 난후에
적합한 방법을 택하여
진행할 수 있었는데
오늘은 이에 대한 겪은걸
자세하게 작성해볼게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품질관리자 배치기준은
한국건설인협회에서
발급해주는 경력수첩을
갖고 있는 자가
가능한 일이라는걸
알 수 있었어요
이는 역량지수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고 있고
초급 - 35점
중급 - 55점
고급 - 65점
특급 - 75점
이렇게 네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죠
이 점수들을 채울려면
해당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듣거나,
인정받는 자격증인
산기&기사를 취득하고
해당되는 전공으로
학위를 얻으면
가능한 일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분야로
접해본적이 없다보니
서칭을 해봤더니
저와 비슷한 사람이
학점은행제란 제도로
기사라는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요건을
충족시키면 됐어요
또한, 필기랑 실기 순서대로
시험을 보는건데
일정을 확인해보니
자연스레 실무가
2년이상 맡게 되면서
이 두가지로도
충분히 초급을
소지할 수 있었죠
어떤식으로 계획을 세우면
좋을지 확인해보았으니
이젠 학습에 대한 플랜을
세울 필요도 있어서
그 전에 학은제가 뭔지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어요
품질관리자 배치기준을
맞추기로 한 저는
경력수첩을 만들려면
기사가 한데
이 과정에서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은제 같은 경우에는,
대학이랑 동등한 힘을
갖고 있는거에 비해
시작하는거 자체에
어려움이 없다는 점이
메리트가 있었죠
우선,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교수님 강의를 들어서
과락이 나지 않도록
학습을 하게 된다면,
점수가 채워지고
2, 4년제 학위나
라이선스 조건을
별 어려움없이
갖출 수 있더라고요
매주 올라오는 수업들은
2주라는 기한이 정해져있고
마감되기 전까지만
수강완료를 하게 된다면
출석인정이 되고
중간이나 기말고사, 과제
모두 인터넷 상에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수업, 출결, 시험이 모두
오프라인이 아니라서
이동의 불편함이
없기도 하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서
직장이랑 병행하기 좋았죠
이정도로 메리트가
있긴 했었지만,
모든 걸 알고 있는게
아니였기 때문에
깊게 정보를 수집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어요
학점은행제의 장점은
수없이 많을텐데
품질관리자 배치기준을
맞추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있는 담당자님께
도움을 요청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죠
우선, 첫번째 단계는
관련 기사 시험을 볼려고
요구되고 있는
다양한 요건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고
고시장에 들어가기전에
충족시키면 됐어요
전문대를 나온 저는
전적대를 사용할 수 있어
80점이 자연스레
가져올 수 있게 되고
추가로 26점만
구축시키면 되는
106점을 채우는 과정을
할 수 있더라고요
만약, 수업만 듣게 되면
8개월이 소요되는거라
쉬운 자격증을
선생님께 제안 받아서
15주안에 끝낼 수 있는
플랜을 설계하게 되었어요
그 후에, 학은제를
하는 도중에는
잘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나 자료들을
제공받게 되면서
과락나는거 없이
모두 이수할 수 있엇죠
이렇게 4개월간
학습이 끝나고 나서
마지막에 행정절차로
인정받아야될텐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1:1로 멘토링 해주셨어요
오늘은 이렇게
품질관리 배치기준을
맞추는 방식에 대해
겪은 경험들을
자세하게 작성했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초급, 중급, 고급, 특급
이렇게 4가지 등급으로
나누어지는 경력수첩중
역량지수를 먼저
확인하고 난 후에
본인이 충분히
채울 수 있는걸 택하여
진행해주면 되죠
뭔가를 취득하면 된다고
정답이 정해진게 아닌,
나에게 적합한걸
골라야되기 떄문에
처음 접하게 된다면
머리가 복잡하더라고요 ㅠ
저도 이것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지만,
방향성이 결정되고
학은제를 활용하여
멘토링을 받게된 후엔
막히는거 하나없이
쓱쓱 풀리게 되었어요
현재는, 기술인으로
고용되어 있는 상태에서
원래 업무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지만,
그만큼 연봉이나
동료들께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직접 한 선택에
후회는 없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