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0우이라고 합니다!!
치유지도사로 일할 수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
산림산업기사 자격요건을
빠르게 갖추고 난 후에,
시험까지 합격할 수 있었어요!
물론 제가 공부를 잘해서
할 수 있던게 아니라
좋은 선생님을 만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덕분에 맞는 학습방식을 찾아
수월하게 가능했죠
오늘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해요
개인별로 원하는 방법이
다 다르기도 하고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기간이나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다보니
저의 이야기가
정답은 아니더라고요~
그러므로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읽으시면서 모르는 부분이나
조금 더 알고 싶은건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노후대비를 취지로
치유지도사를 준비하기로
결심하게 되었고
관련 라이선스인
산림산업기사 자격요건부터
충족시키기로 결심하죠
경력이나 학력으로
구성된 기준들을 맞추게 되면,
일정에 맞춰서
필기 -> 실기를 볼 수 있게 되고
순서대로 합격하여
취득까지 할 수 있었어요
이쪽 분야로 해서 2년제를 졸업하거나
2년 이상 종사해본적이 있어야되지만,
처음 접하게 된 제 입장에선
해당되는게 없더라고요 ㅠㅠ
또한, 마지막은
41학점을 이수하는건데
진학을 한적 없었기 때문에
이것부터 해야되는 상황인데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했을때
뭘 하겠다! 라는게 안떠올랐어요
이제서야 수능을 다시 준비해서
진학을 한다는 거도
잘할 수 있다는 확신도 없었고
일과 병행하면서
등하교를 하는거라
체력적인 부분도 부담이 됐죠
그렇다고 동일직무로 해서
직장을 다니다는건
아무런 스펙 없는 상태에서
바로 가능하다는 자신이 없더라고요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포기할까도 고민했지만,
다행히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된다면,
산림산업기사 자격요건을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더라고요
대학이랑 동일한 커리큘럼을 지니고
법적인 효력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신력이 인정되고
수시나 정시 성적으로
들어갈 필요도 없고
고등학교 졸업장만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죠
더군다나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서
등하교를 하는것이 아닌,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모바일이나 컴퓨터로
들어주면 되는
온라인 방식이였어요
업로드 된 시점부터
2주 안에 수강완료하면
출석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몰아서 하든 끊어서 하든
아무거나 상관없더라고요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이 없고
출퇴근이나 이동하는길에
틈틈히 수료할 수 있어서
일과 병행해야되는
직장인들도 하기 좋았죠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산림산업기사 자격요건을
도전해보기로 하지만,
중간 및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레포트를 작성해서 과제를 제출한 다음,
이것들로 해서 성적을 매겨
60점, 출석율 80% 이상 넘겨야
과락이 나지 않더라고요
공부를 놓은지
오래된 제 입장에서는
도움을 받으면서
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죠
일년에 42, 한학기에 24점씩
제한을 둔다는 규정에 맞춰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쉬운 과목들 위주로
자리 선점을 해주신 다음,
여기서 추가로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을 할 수 있었어요
인정되는 국가 라이선스 혹은
검정고시처럼 치르게 되는
독학학위제를 통해
필요한 점수를 보충시켜
시간을 줄일 수 있을텐데
어떻게 진행이 될지
모든 안내를 마치고 난 후에
학습플랜을 설계해주더라고요
실제로 이거에 맞춰서
하다보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를 할 때에도
미리 연락을 주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셨죠
이러한 선생님의
1 : 1 멘토링 덕분에
산림산업기사 자격요건을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었고
현재는 필기랑 실기 시험까지
합격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죠
온라인 수업을
듣는거뿐만 아니라
라이선스 공부를
어떤식으로 하면 좋을지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주신 덕분에
가능했던것 같아요
이제 마지막 목표인
치유지도사만이 남은 상황인데
마무리까지 무사히 끝내서
노후대비를 할 수 있으면
좋겠더라고요 ㅎㅎ
아무래도 일과 병행하다보면
포기해야되나 싶은 순간도 오겠지만
이왕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하는게 좋다고 느꼈고
혼자가 아니라
도움을 받으면서 하다보니
포기만 안하면 될것 같아요!
그럼 이만 가봐야돼서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모두들 화이팅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