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0기이라고 합니다!!
IT 계열에서 일을
하고 있던 저는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요건을 갖추면서
시험까지 준비할 수 있었죠
물론 제가 공부를 잘해서
두가지 일을 할 수 있던게 아니라
좋은 선생님을 만나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받을 수 있었고
실제로 도전해보면서
본인이 직접 하는것처럼
신경써주셨어요
덕분에 현재는
조금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할 수 있었는지
실제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긴 글을 작성해보려고 해요
개인별로 맞는 학습방식도
다 다르기도 하고
현재의 상황에 따라서
정확한 기간이나
어떻게 진행이 될지
커리큘럼에 있어서
약간씩 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정답은 아니라는걸 기억하면서
이런 길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해주시면 되고
확실한 내용에 대해서는
멘토님께 직접 여쭤보면
자세히 알려주실거에요!!
무관한학과로 2년제졸 이후,
IT계열이긴 했지만,
다른 일을 맡아왔던 저는
정보처리기사 자격요건을
충족시킨 다음에,
스펙업을 한 상태에서
이직까지 할 생각이였죠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지는
조건들 중에 하나만 갖추면 되고
필기 -> 실기 순서대로
큐넷에서 주관하는 라이선스로
합격하게 된다면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과정을 거치면 됐어요
그렇나, 전에 다녔던 직장은
경력으로 인정이 되지 않고
고등학교 졸업이
최종학력이기 때문에
기준을 먼저 맞춰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더라고요
첫번째로는 관련학과로
4년제를 졸업하거나
그 다음에는 동일직무로
4년 이상 종사해본적이 있거나
마지막은 106학점을
이수했을 경우 가능한 일이죠
이중에서 그나마
할 수 있었던게
어느 한 교육제도를 통해
106점을 수월하게 모을 수 있는 루트였어요
정보처리기사 자격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여
106점을 모으게 되면,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대학이랑 동등하여
법적인 효력을 지니고 있고
수능과 같은 테스트를
볼 필요없이
고등학교 졸업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죠
이렇게 진입장벽이 낮고
짜여진 스케줄에 맞춰서
등하교를 하는것이 아닌
1주차, 2주차 이런식으로
매주차별로 올라오는 강의를
모바일이나 컴퓨터 중에
수단을 선택하여 수료하는
온라인으로 하는 방식이였어요
올라오자마자 바로
듣지 않아도 됐고
원하는 시간대에
몰아서 하든 끊어서 하든
아무거나 상관없이
업로드 된 시점부터
2주 안에만 수강완료하여
출석인정까지 받으면 되더라고요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진행을 하기로 했지만,
중간 및 기말고사 뿐만 아니라
레포트를 작성해서 과제도 제출해야돼서
공부를 놓은지 오래된
제 입장에서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죠 ㅠㅠ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잘 관리해주는 담당자님께
도움을 받으면서
정보처리기사 자격요건을
갖추면서 시험 준비까지
동시에 하기로 결심했죠
저처럼, 2년제를 나온 사람은
전에 다니면서 모아놓은 전적대를
가져와서 사용할 수 있었고
여기서 추가로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기간단축이 가능했어요
국가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인정을 받거나
검정고시처럼 치르게 되는
독학학위제를 통해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이렇게 모든 안내를 마치고
어떻게 진행이 될지
효율적인 학습플랜 설계해주더라고요
이거에 맞춰서 하다보니
수월하게 할 수 있었고
점수를 모으는거에
집중을 해야되기 때문에
쉬운 과목들 위주로 해서
자리 선점하는것까지
신경써주셨죠
또한, 학습자 등록과 같은
행정절차도 필요한데
이게 일정이 정해져있고
조심해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처음 접하게 된 제 입장에선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렇나, 해야될 시기가 오면
먼저 연락하셔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더라고요
이러한 선생님의
1 : 1 멘토링 덕분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요건을
갖추게 되면서
시험준비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어요
15주 동안 온라인 강의를
듣긴 했었지만,
라이선스를 한번에
취득할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되는지까지
컨설팅을 해주셨죠
덕분에 현재는
필기랑 실기 둘다
합격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현재는 이 계열로 해서
직장까지 다닐 수 있어요 ㅎㅎ
물론 포기하고 싶기도 했고
잘 할 수 있을지 의문도 들었지만,
이럴 때마다 힘을 주셔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더라고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위로를 받다보니
더욱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되어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죠
그럼 이만 가봐야돼서
여기서 마치도록 할텐데
모두들 화이팅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