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대로 된 진로,
추가로 스펙까지 만들기 위해서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라는
온라인 평생교육제도를 활용하였고
현재 4년제 학위까지
단기간에 손에 쥐게 된
박0기입니다
예체능 분야에서
인강이 가능하다는것도 신기한데
대학을 졸업한 사람과
동일한 효력까지
받을 수 있어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진행을 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했던
내용에 있어서
자세하게 글로
작성을 해볼게요
제가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서투른걸 알고 있지만
그저 참고만 하시고,,ㅋ
더 확실한 정보들은
담당자님께 여쭤보면
훨씬 자세하고 확실하게
알려주실거에요ㅋㅋ
우선 저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 부터
이 전공에 있어서
어느정도 재능도 있어서
관심은 많았었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진로는 다른길로 선택을 했었죠
사회에 나가서 이것저것
일을 하면서
운동을 하다보니
이 전공이 확실히
적성에도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진로를 다시 바라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이미 대학은
졸업을 한 상황인데
다시 고등학교때로 돌아가서
수능 공부를 하는건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고,,
그래서 다른 방법은
없을까 하나씩 찾아보다가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알게 됐어요
교육부에서 주관을 하는
평생교육제도더라고요
일반적인 대학과
동일한 효력도
갖고 있을 뿐더러
커리큘럼까지
같다고 하더라고요
학은제를 활용해서
2,4년제 학력도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자격증까지 딸 수 있어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진행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수능처럼 별도의 시험을
봐야만 시작을 할 수 있는게 아닌
고등학교 졸업을 한 사람이라고 하면
누구나 바로 시작도 할 수 있더라고요
수업을 들을때도
매일 정해져있는 시간표에 맞춰서
직접 오프라인으로
출석을 해야 되는것도 아니고
전부 온라인이였어요
한학기가 총 15주였는데
매주차별로 인강이 올라오면
출석인정도 14일 안에만
수료를 하면 되는 과정이더라고요
사실 일을 하면서
수업을 듣는것 자체가
저는 당연히 어려울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전혀 받지 않아서
직장인 분들이
오히려 더 많이 하고 계시길래
저도 이 제도를
활용하기로 결심을 하게 됐어요
제가 위에 이야기 한 것들 처럼
이런 다양한 장점이 있어서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진행을 하기로 했지만
사실 어떤 과목을
이수해야 되며
총 걸리는 시간은
어느정도 인지
이런 정보들은
하나도 모르고 있었어요..ㅋㅋ
그리고 학은제도
대학처럼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봐야 된다고 하고
과제도 제출을 해서
최종적으로 성적이 낮으면
과락이 난다고 하는데
과연 이걸
혼자서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었죠
그래서 또 찾아보니
전문적으로 담당해주시는
멘토님이 따로 계셨어요
쌤이랑 이 과정을
함께 시작을 했고
담당자님께서 알려주신게
총 두가지의 학력이
존재하는거였어요
그 중 첫번째는
2년제였어요
전공 45 + 교양 15 + 일반 20
총 80점을 수료해야 되더라고요
그리고 두번째는
4년제였어요
전공 60 + 교양 30 + 일반 50
총 140점을 이수해야 됐어요
하지만 저처럼
이미 대학을 나온 사람이라고 하면
첫번째는 36점
두번째는 48점만 이수하면
학위가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로
학력개선을 하는동안
최종적으로 걸린 시간은
총 두학기였어요
이제 한학기에 24점
일년에는 42점까지만
수강 할 수 있는
이수제한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규과정으로는
총 3년반정도였어요....ㅋㅋ
근데 멘토님께서
알려주신 타전공을 활용해서
48점만 수료하면 됐어요
사실 처음에는
이렇게 해도 1년반 과정이라
조금 부담이 됐었는데
멘토님께서
다른 방법들로도
단축을 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그 중 첫번째는
추가로 자격증을 따는거였어요
이건 난이도에 따라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점수는 다 다르지만
담당자님께서
쉽고 필요한 점수인걸로
알려주셨어요ㅎㅎ
또한 이거 말고도
검정고시같은 시험도 있었는데
저에게 해당되지는
않았어요
처음 제가 시작을 할 때
멘토님께서
저에게 맞춤플랜도
설계를 해주셔서
이거에 맞춰서만 했더니
전혀 부담도 없었고
단기간에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학습자등록 같은
여러 행정절차도 있었는데
이 부분까지도
다 확실하게 도움을 주셨어요
이렇게 제가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단기간에 끝나게 된
저의 실제 이야기를
길게 작성을 해봤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무뚝뚝한 성격에
글 쓰는것 자체를
좋아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조금 부끄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참고만 하시고
더 자세한 내용들은
담당자님께 여쭤보면 알려주실거에요 ㅋㅋ
여러분들중에서도
저와 비슷한 목표를 갖고 있다면
더 늦기전에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