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지금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최OO 이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은 이것을 어떻게 딸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제가 이것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과정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그냥 제가 잘나거나 이런 분야로 큰 꿈이
있어서 딸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운이 좋게도 좋은 쌤을 만나서
성공할 수 있었거든요
이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고
알려드릴테니까 조금 어색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잘 읽어주세요 ㅎㅎ
맨 처음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난 이후에는
그냥 일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어요
나름대로 성실하게 몇년동안 다녔는데
날이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재미는 떨어지고
야근은 많아지더군요ㅠㅠ
그래서 어느 날인가 부터 저는 자연스럽게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같은 직종으로는 절대 가기 싫었고
조금은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예전부터 하고싶었던 일이 무엇이였는데
생각을 해보았는데 누군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렸을 때 꿈이라는 것을 기억했죠
하지만 이미 다 커버렸고 공부도 잘 못했던
저로써는 무슨 비슷한거라도 없을 까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한국어교사 자격증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것만 있다면 심지어 해외에서도 일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겠더라구요
거기다가 취득방법까지 따로 시험 보는 것 없이
엄청 쉽게 과목이수와 학위를 따면서 가능했어요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저한테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말이였는데
이게 최소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이
원하는 대학교 학위나 국가자격증이 있을 때
그것을 쉽게 취득이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였어요
대학교 과목들을 이수하면서 학점을 따는
과정을 통하여 가능했는데 이 제도만에
장점이자 특징이 있었어요
바로 모든 과목이수가 온라인으로 이루어졌죠
이 말은 실제 교육기관 같은 곳에 직접 통학을
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였죠
물론 돈이 들기는 했지만 생각보다 크게 막
부담이 될 정도는 아니였어요
이 뿐만이 아니라 원래 소요가 되어야 하는
기간보다 단축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수업으로만 진행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점수로 인정이 되는 라이센스와
독학사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가능했어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해서 대학 검정고시
개념이였는데 각자가 정한 과목들을 시험을 쳐서
합격을 한다면 인정이 되는 방법이였어요
그렇다면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이미 대학을 나온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았던 것이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4년제 학위가 있으면서
그와 동시에 필수 15과목을 이수해야 한다고
글에 나와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학위와 과목까지 들으면 되었던 것이죠
이것까지는 알겠는데 도저히 자세하게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더라구요ㅠㅠ
바로 이 때 쌤을 만나게 되었어요 ㅎㅎ
학습플랜멘토라는 분이셨는데 이 분께서
제가 앞으로 해야 될 과정에 대해서
플랜을 세워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대략적으로 설명을 들어보았는데
다행히 이미 졸업장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무슨 복수전공 개념으로 조금만 취득 한다면
가능하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정확하게는 총 48점을 딴다면 가능했으며
원래 수업으로만 진행한다면 총 3학기가
걸리는 과정이였는데
몇가지의 라이센스나 독학사를 활용한다면
2학기까지 단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따로 시험을 볼 필요도 없고 수업만 이수를
한다면 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니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정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실제로 시작을 하니 쌤이
그냥 계획만을 세워주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일처럼 하나하나 관리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니까 무슨 거의 일대일
과외선생님이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ㅎㅎ
저는 많은 도움으로 인해서 아무 문제없이
한국어교사 자격증 취득에 성공할 수 있었죠!
맨 처음에 이것을 따고 나서 과연 취업이
잘 될지 근심 걱정이 많았는데 실제로
주위 대학에서 일자리를 구하더라구요
한국어교사 자격증이 있으니까 거의 면접때도
프리패스 였던 것 같아요 ㅎㅎ
지금 현재 제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대부분 다 저처럼 이 라이센스에
관심이 있으실텐데요
혹시라도 어떻게 하면 될 지 막막하게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다면 쌤이랑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진행을 시작해보는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