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학점은행제로 쉽게 갖추고
따내는 것에도 성공해서
건축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OO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하고 다녔었지만
1개월도 안되고 자퇴를 했었는데요.
그 이후로 아르바이트로
돈을 모아 여행을 떠나는 것이 취미였어요.
그 지역의 대표 구조물과
신기한 구조물을 보았을 때는
저에게 새로운 느낌을 전달해줬어요.
그래서 어느순간
"나도 언젠간 저런 건물 지어봐야지"
이런 생각을 하게되면서
꿈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과정을 담아봤어요!
대학교를 다닌지 1개월도 안지났는데
심심하고, 그만 다니고싶어서 자퇴를 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모은 돈으로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거나
때로는 저 혼자 가기도 했거든요.
갈때마다 빠짐없이 무조건 간식을 먹으며
그 나라, 그 지역의 랜드마크나
신기하게 지어진 건축물들을 자주 보았어요.
그로 인해서 나중에 한번쯤은
직접 지어보고싶다고
생각을 하게 됐었는데
일단 관련 분야로 일을 하며
어떻게 지어지는지
그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배우기로 했어요.
라이센스를 따고
준비하기로 했거든요.
큐넷에 들어가서
이 분야로는 어떤 것이
괜찮고 좋을까 싶어서
한참을 찾아보고서 하려고 했는데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이 있더라구요?
시험을 보려면
관련 전문학사를 보유하고 있어야하거나
경력 2년은 가지고 있어야
시험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네요?
대학 자퇴인데다 경력도 없는 제가
이거를 어찌할까 싶고
나가지말고 졸업까지
그냥 참았어야하나 하면서
후회하고 있었다가
그 밑에 내용이 추가로 적혀있는데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41학점을 채우면 가능하다고도 하더라구요.
이게 뭐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인터넷으로 직접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저처럼 조건으로 인해 시험을
볼 수 없었던 분이 이것을 이용해서
갖추는 데에 성공했다는 후기가 있고
이게 뭐인지 설명해주는 글이 있었어요.
저는 후기가 담긴 것과
어떤건지 설명해주는 글을 읽어봤어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고 해요.
고등학교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이거를 완료하게되면
일반적인 대학과 학력이 동등해진다네요!
이 글을 보고
"그럼 대학가서 등교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더 읽어보았어요.
근데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고
출석도 당일에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2주정도의 여유를 가지고 있어서
녹화된 강의를 켜두고
들어주기만 하면
출석이 인정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진행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었는데
학습멘토님이 제가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무조건 달성하게 도와준다고 하셔서
한번 연락을 해보며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어떻게하면
쉽게 따낼 수 있는지 도움을 요청해봤어요.
우선 멘토님이 제가 이거를 진행하면
2학기만에 갖출 수 있다고 하시지만
저는 글에 써있는 것처럼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
라이센스나 독학사를
두가지 중에 하나만 이용하면
1학기로 줄이는게 가능하다네요.
독학사는 독학학위제라고 하는데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있고
따내면 추가점수를 얻을 수 있어서
기간 단축에 유용하다네요!
대학교 검정고시와 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설명을 해주시고서 빠르게
플랜을 짜내주셨는데
이렇게 하면 쉽고 빠르고
1학기만에 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저는 멘토님의 도움으로
과목들을 듣고
라이센스를 취득하며
정말로 1학기만에
단 15주만에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얻어내는 것에 성공해냈어요!
저는 이렇게해서 건설안전산업기사 응시자격의
조건을 갖추며 취득하는 것도
성공해서 기분이 좋네요.
동시에 취업도 합격하고
현장에서 일하게 됐어요!
이거를 하는 그 과정도
엄청 쉬워서 편하게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한다는게
이렇게 참 좋고 편하네요.
아무리 바쁘신 분들이라고 해도
몰아서 듣거나 끊어서 듣는게 가능하니깐요.
준비하고싶은게 있다면
혼자서 어려움을 겪지말고
이거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힘들 때는 밖을 나가서
저처럼 신기한 구조물들을
보는 것도 힐링하는 방법중 하나라서 좋아요.
그럼 오늘도 내일도
파이팅하고 좋은 하루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