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습팀장입니다!!
블로그에 학점은행제 멘토라는 단어만
검색해봐도 수십, 수백 개의 글이 나오는
걸 보셨나요?
사실 이 글만 해도 그 많은 글들 중
하나이겠죠??
하지만 오늘 저는 잘못된 플랜이 일으키는
문제상황에 대해 설명을 해보려 해요.
사실 학은제를 알아보는 분들은 정말 여러가지
목표를 위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요!
편입, 대학원 진학을 위해 학력 취득부터
시작해서 별도의 시험 없이 수업만을 듣고 발급
가능한 자격증까지!!
개중에는 스스로의 힘으로도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고 목표를 달성하는 분이
소수 있지만,
대부분의 학습자들은 어떤 과목을 신청해야 하고
어디서 점수를 인정받으며 또 누가 주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다가 이렇게 담당자들에게 요청을 하죠
그렇다면 오늘은 이러한 선생님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학은제를 통해 도전을 한다고 할 때
무작정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에요.
각 전공에 맞는 과목을 60점 이상 받아야 하고
또 필수로 들어야되는 과목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학위발급 신청을 하는 곳을 알아도
1과목이라도 인정이 되지 않는다면 반년
이상의 기간을 낭비하게 돼요.
그만큼의 비용낭비는 물론 원래 계획했던 것까지
시간이 밀려나면서 다시 수정을 해야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데요?
바로 저희 학점은행제 멘토들이 그런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한,
학은제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연령대는 젊은
분보다는 장년층 이상이 많은데요?? 직장인들이
많은 나이대이다 보니 수업을 들으면서도 일정을
잊는 분이 많아요.
그런 분을 위해서 저희 전문가들이 목표를
이룰 때까지 일정을 챙겨드리는 등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학습자의 시점에서 보기 위해서 제가
글을 하나 준비해 봤는데요
한번 읽어볼까요?
2년제 경영학을 졸업했어요. 사실 요즘 경영학 개나
소나 다 가잖아요. 게다가 전문대 졸업한 거니까
얼마나 취업이 안될까요.
자격증이라도 딸까 생각해봤는데 취업에 영향이 갈
만한 것들은 지금 당장 준비하기도 어렵고...
학교 다닐때라도 준비 좀 할껄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미 늦었죠 뭐... 시간을 돌릴수도 없는 거니까요.
그냥 조그만 회사라도 가야되나 하고 생각하는데
자격증 알아보다가 본 게 학은제였어요.
설명만 들었을 때는 이게 뭔 소리인가 했죠. 물론
글 분도 알아보기 쉽게 쓴 거일테지만 잘
모르는 저는 못 알아먹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보이는 글을 보고 바로
학점은행제 멘토님께 물어봤죠
지금 내가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되나 하고.
설명듣는 데 여러가지 길이 있더라구요. 일단
인상깊었던 건 2년제 졸업했으면 3학기? 4학기
정도만 들어도 4년제 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거에요.
그것도 전공 상관없이요.
동시에 자격증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하길래
제가 고른 건 한국어교원 자격증이었어요. 학위
나오는 동시에 같이 받을 수 있다고 그래서 도전하게
된 거 같네요.
단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하는거라 여건이
될까 싶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더라구요? 하루에 90분 정도??
어떤 날은 바빠서 못들어도 쉬는 날에 몰아듣기도
했어요. 딱히 시간이 정해진 건 아니더라구요.
원래는 온라인으로 다 해결할 수 있는 과정인데
한국어교원이랑 병행하다 보니까 실습시간이 있기는
했어요. 그거 외에는 컴퓨터로 했구요.
도중에 과제나 시험 일정 되면 몇일 전에 미리 알려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나올 때까지 무사히
빠지는 것 없이 끝낼 수 있었네요.
2학기 정도 됐을 때는 1학기 때 하던 거랑 비슷한
방식으로 하길래 '어, 이러면 딱히 선생님
필요 없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학위 나오기 전에 다른 홈페이지에서
등록하고 서류 보내고 하는 과정 같은 거 보면서
끝까지 같이 하는 게 중요하구나. 라고
깨달았네요.
덕분에 자격증까지 받고 요즘은 한국어
학원에서 외국인 가르치는 일 하고 있어요. 1,2년
전까지만 해도 취업 할 곳 없던 저한테 누군가를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오니 뭔가 얼떨떨하기도 하고
꿈 같기도 하네요.
솔직히 나 혼자 잘나서 이렇게 할 수 있었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학위 나올 때까지 함께 해줬던
쌤이 이것저것 많이 챙겨 줬었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이렇게 학은제 알아보는 분이
있으면 괜찮은 학점은행제 멘토랑 같이 해야된다는
말을 꼭 하고 있어요. 제 친구들도 몇 명 담당했던
쌤한테 소개해 준 적도 있구요.
이 글을 읽는 분도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저희 학점은행제 멘토들이 하는 일들과
잘못된 플랜으로 진행시에 대한 어려움을
읽어 보셨는데요?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 중에서는 플래너가 꼭
필요하냐고 그냥 도움 안 받고 혼자 하면 안되냐
하는 분이 있어요.
사실 그런 경우는 결국 결국 본인이 원하는
조건이 있는 교육원으로 떠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 학기 후에 다시 연락이 오죠. 저한테
도움을 받고 싶다구요. 사실 그중에서는 과목
한 두개를 F를 맞아 오는 분들이 있어요.
F 점수 같은 경우는 수업을 들었어도 인정이 되지
않아 결국 그 한 두 과목을 다시 들어야 하며 그
조그만 공백 때문에 반년이라는 귀중한 시간을
낭비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죠.
결국 이러한 전문가의 존재가 이렇게 크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저 또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거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구요.
이렇게 전문적인 지식과 자부심을 느끼는 플래너가
1:1로 도와준다고 하면 여러분들도 망설임 없이
든든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용기가 있는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