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을
학점은행제를 통해
인강으로 쉽게 취득할 수 있었고
현재 한 대학교의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 이라고 합니다!
우선 저는 여기와
전혀 관련없는 4년제 졸업 출신인데
학습멘토님과 함께 진행하여
저만의 커리큘럼을 설정해주시고
한 단계씩 수행했는데요
그 덕분에 재취업에
쉽게 성공할 수 있었죠!
오늘은 평소에 이 라이센스에 대해
고민하셨거나 생각 중이었던 분들을 위해
제가 진행했던 방식을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원래 육아에만 매진했던
가정주부였는데요
사실 예전까지만 해도
회사를 다녀었지만
자연스럽게 경력 뚝 끊기게됬죠...
하지만 아이들도
학교에 들어가는 나이가 되자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도 해서
재취업을 해보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여러 분야로 알아보다가
대학 센터나 정부기관 또는
세종학당 및 다문화가족지원
초중고 우리말 선생님
심지어 해외진출 기업체까지
취업처가 폭넓게 활성화되있는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에 대해 알아보게 됬어요
이건 별도의 시험을 봐서
합격하는 방식이 아니고
특정 조건들만 맞춘다면
바로 발급이 가능한 라이센스였죠
그 취득조건으로는
첫번째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의
학사전공을 보유함과 동시에
마지막으로 실습을 포함한
필수 15과목을 마무리해야
조건을 맞출 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 전공같은 경우에는
생소한 학과이기도 했고
사실 뭐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더라구요
왜냐하면 이미 학교는 졸업해서
추가적인 강의를 이수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이걸 어떻게 준비하나 싶어서
포털사이트로 검색하면서
알아보니깐 학점은행제를
많이 활용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처음 들어보는 제도다보니깐
대략적으로 알아봤습니다!
우선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을
취득하기 위한 수단으로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였는데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기만 하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었는데
이걸로 이수한 과목이나
학위같은 경우는
법적으로 대학과 동일하게
인정이 가능했어요
게다가 실습 1과목을
제외하면 모두 온라인 위주로
진행을 하기도 하면서
교수님이 녹화한 인강형태로
출석기간 2주내로만 지켜서
들어놓으면 됬기 때문에
일정 및 시간 관리가
꽤나 쉽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처음 들어보는
전공쪽 수업이라 많이 어렵다고
생각이 들 순 있지만
체감상 실제론
생각보다 쉬운 편에 속하면서
한 시간가량 밖에 안되다보니
부담면에서 훨씬 적었죠
게다가 등록금 부분에서
옛날에 다녔던 대학이랑
비교해봤을땐
절반조차 되지 않아서
경제적인 부분은 걱정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전체 과정을
혼자서 할려고하니
행정절차는 어떻게 하며
실습처는 어디서 알아봐야하는지 등등...
감을 못잡기도 했도
불안한 면도 없지않아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학은제 전문 담당인 멘토쌤에게
직접 말씀전해드렸어요!
만약에 혹시라도 중간에
잘못된 수업이라도 진행 할시
원하는 시기에 취득을
못할 수 있는 점이 있기 때문에,
저는 최종적으로 한국어교원자격증2급을 위해
멘토쌤에게 주부인 저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플랜설계를 부탁드리고
안내를 받았는데
결론적으로 제가 걸렸던 기간은
3학기였어요!
원래라면 사실 학사학위를
받기 위해선 140점을 받아놔야 했는데
다른 복수전공처럼
학은제의 타전공 제도를 활용하여
관련 수업 48학점만 이수하면
금방 따낸다고 했죠
마침
학기당 들을 수 있는 점수가 24점,
일년 단위로 42점까지
이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제 개인상황에 맞도록
마지막 과정에 실습을 하는 식으로 해서
플랜을 설계해주셨고
사실 제가 적은 나이는 아닌지라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을 좀 했긴 했는데
다행히 담당 멘토쌤
덕분에 과정에 대해
쉽게 적응을 할 수 있었고
과제나 시험같은 경우에도
온라인으로 하긴 해도
많은 부분 신경써주셨기 때문에
과락없이 오히려 좋은 점수를
받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죠!
저는 이렇게
실습 포함해서 전 과정을 끝냈고
이어서 한국어교원자격증2급까지
발급받아서 이걸 토대로
일반 가정주부였다가
추후 한 대학교안에서
현재는 넓은 취업 영역의
장점을 활용해서
우리말을 가르치는 교사로
근무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생각보다 저랑 일이 잘 맞아서
꽤나 재미보고 있죠 ㅎㅎ
나중에 경력을 쌓고 쌓으면서
1급까지 승진하고 더 높은 위치도
생각도 해볼 수 있겠어요
이렇게 멘토님에게
학습설계를 차근차근 받아서
인강 위주로 진행하여
원했던 목표를 쉽게
만들어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글을
마무리짓도록 하구요~
저처럼 주부분들이나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이 있다면
더 늦기전에 담당자님과
손잡고 용기내어서
도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추후
다음 이야기로 만나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