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센터에서 일중인
이ㅇㅇ입니다~
제가 갑자기 이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요
요즘에 사복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이야기와 함께 시작합니다~
저는 지금은 센터에서
일하지만 이전에는 일반
회사원 주부였답니다
그랬었던 제가
퇴사한 이유가 육아때문이였어요
아이가 생기니까 장거리 회사
출근하기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돈도 돈이지만
내 아이가 더 중요했어요
저는 퇴사를 하고 주부
생활을 했었던거죠
어느덧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가 되고
저는 조금의 여유가 생겼죠
그래서 이제 나도
다시 일을 할 수있을까싶어
이전에 다니고 있었던
비슷한 회사에 지원했는데
애 엄마라는 이유로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주부가 할 수있는게
무엇있는지 찾아봤어요
그러다가 동네 센터에서
일할 사람 구한다 해서
저는 일단 면접부터 봤어요
면접에서
자격증이 필요하다해서
저는 이 라이센스를
취득하려고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았죠
인터넷에서는 이걸 따라면
사회복지사 필수과목 이라는걸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뭔지 몰라서
여러 블로그를 찾아보았죠
여러 블로그를 둘러보던 중
가장 맘에 드는 글을 보았어요
보니까 글 내용은
주부도 사복 면허증 딸수 있다는
내용이였어죠
우선 사복을 취득하려면
전문대졸 이상자
사회복지사 필수과목 17 이수자
이 조건이 만족하면 시험없이도
2급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전문대는 나왔는데
저 17개가 무엇인지 몰랐죠
게다가 실습 160시간에 세미나 30시간
까지 해야한다고하니까
막막하더라구요
어디서 교육받아야 하는건지
세미나는 또 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차라리 다른걸 준비할까 했었죠
이전에 옆집아줌마가
학점은행제 통해서 사복 2급
얻었다고 한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옆집에가서 나도 그거
소개해달라고 하고
멘토님을 소개받았습니다
소개받은 멘토님에게
제 상황을 설명해주고
자격증 취득할 수 있게 돕는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
학은제가 어떤것인지
설명해주었죠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평생교육제도 이었어요
그리고 대학교와 동등한 시스템인데
학비가 대학교보다 저렴 하더라구요
대학 과정이라고 들었을때는
비싸겠거니 하고
마음 단단히먹었는데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서
놀랐던거 같아요
교육원 이라고 해서
학원처럼 따로 가서 듣는 게 아니라
집에서 편한 시간때에
온라인으로 수업 듣기만 하면 되었어요
출석도 따로 할 필요 없이
각 주차별로 2주 안으로 듣기만 하면
인정되는 그런 시스템 이었어요
실습을 제외한
대부분 수업이 인강이니까
집안 일 끝내놓고 듣고
하는게 편 하더더 라구요
실습 같은 경우는
이론수업 을 먼저 들어야
가능 하다해서
이론먼저 듣고 나서
했었어요
이렇게 학은제 통해서
사회복지사 필수과목 이수하고
지금은 센터에서
어르신들 돕고 있어요
이렇게 사회복지사 필수과목
이수를 받았던 기간은 1년반 정도
걸린 거 같아요
왜 그 정도이었냐 면요
고졸 한 분들이라면 학력도 만들고
해야되서 오래 걸린다고 들었는데
저는 다행스럽게도
이미 전문대졸 이러서 17개
듣기만 하면 되었어요
솔직히 한번에
다 들을 수 있으면 한 번에 다
들을려고 했는데
한 학기에 이수 제한이 있더라두요
그러다보니까 실습 이랑
세미나 까지
해서 1년반 정도 했던 거 같아요
이렇게 다 이수 받는걸 혼자서
하지 않고 선생님 도움을 받아서
쉽게 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 이 저에게 맞는
학습플랜으로 설계해준 걸로
제가 어떤걸 들어야 하는지
알 수 었었어요
실습도 거주 하는곳에서
가까운 곳으로 알려주었어요
애들 하원 시간에 맞추어서
데려오는 게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행정절차같은게
있는데 그것도 시기에 맞추어서
다 안내 해주었어요
대부분 관리를 해주니까
제가 신경 써야 할건 과락이 나지 않게
수강 만 잘 듣기만 하면 되었어요
이렇게 자격증 따는걸 마무리 했었죠
사회복지사 필수과목 수강
받으니까 배우고 싶었던
강의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저는
나름 재밌있었어요
게다가 실제 교수님이
하는 강의라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저에게 있어서는
유익한 시간 이었어요
여러분도 이 자격증 취득하고
싶은 분들도 한 번 이용 해보 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좋은 경험이 되어서
여러분 들도 도움이 될겁니다
제가 이야기를 잘 전달 한 건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