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갖추게 된
이00 이라구합니다~
신년이 얼마 안 남았네요!
22년 마지막주 잘 지내구 계신가요?
저는 센터에서 일하다가
동료가
요즘 센터에서 일하려는
주부가 늘어나는 거 같다며
이야기해 주더라구요
어쩌면 제 스토리를 하면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도
저처럼 하면
잘 될 거 같아서 작성해 봐요!
글이 길어지더라도
꼭! 끝까지 봐주세용!
저는 3년제 시각디자인과
를 졸업해서 관련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되었죠
거기에서 만난
남편이랑 결혼하게 되었고
한 1년 뒤쯤 임신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쌍둥이를 낳게 되었죠
저는 육아에 전념 하고 싶어
퇴직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자식들은 빠르게
성장하고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가 돼서야
제 일을 할 수가 있었죠
막상 이 나이에 새 직장구하려고
하니 어렵더라구요
어딜 가던 0부터 시작이고
나이는 많은데 신입이고
게다가 저보다 어린 아가씨들에게
선배라고 부를 자신이 없었어요
어딜 가야 덜 부담되고
나이 때에 맞는 직업일까
한참 고민했어요
그러다 주변에서
주부들은 사복 일을 많이들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거면 대부분 내 연령대 이고
직급이 크게 존재하지는 않으니까
덜 부담될 거 같았죠
그렇게 사복자격증 먼저
준비하려고 알아봤어요
처음에는
일반 라이센스처럼
시험을 봐야 하는건가 싶어서
관련 서적으로 일단 공부부터
했었죠
그랬는데 옆집사는 애기엄마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그거 그렇게 공부하고 시험 봐서 나오는
라이센스 아니구
조건 달성하면 시험 없이도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저는 좀 더 자세히 물어봤어요
알려준 내용으로는
첫째 2년제 이상 졸업자
둘째 꼭 들어줘야 하는 필수 17과목
을 들어준다면 취득 가능했어요
필수 17개가 뭔지모르겠어서
알려준 분에게
그거 어디서 해야 하는지도
물어봤죠
그 사람은 자긴 학은제 라는 곳에서
얻었다고 말해주더라구요
그 제도 이용하려고
좀 더 자세히 들어 봤죠
그랬더니 본인이랑 같이 했던
쌤을 소개 해주었어요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시작하려고
저는 소개받자마자
바로 전화 걸었어요
걸자마자 바로 받으시길래
상황을 설명 했죠
이야기 듣자마자
할 수 있다고
해주더라구요
가능하다고 듣고
희망을 가졌어요
이 제도를 하기 전에
설명 먼저 들었어요
들었던 것 중에
기억이 남는 이야기는
교육부 주관 평생교육제도라고
이었어요
대학교와 동등한 시스템
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법적으로
동등한 학위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수업은 실습 빼고 온라인으로
진행 하는거더라구요
처음에는 어디 뭐 학교
가서 듣거나 하면
다른 거를 찾아보려고 했죠
다행히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듣기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출석도 매번 하는게 아닌
각 주차별로 2주 안에 듣지만
하면 인정이 되었어요
쌍둥이 키우는 엄마인
저에게는 편했어요
자식들 유치원에 보내고
남는 시간에 한 번에 듣고
하원 시간에 애들 데리고
왔다가 저녁에 듣고 내일
듣는 식으로 했죠
실습은 자택에서 가까운
장소 알려주어서
거기서 하곤 했어요
제 경우는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집에 두고
나올 수 없다 보니
따로 쌍둥이들을 부모님께
맡겨놓고
장소에 가서
하루에 4시간씩 했어요
이렇게 집안일, 육아, 공부
병행하면서 하니까
금방 했어요
이렇게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마치고 자격증 발급까지 받고
지금은 센터에서 잘 하고 있어요
이렇게 이 제도 하면서
자세하게 전부 기억 나지는
않지만
쌤께서 저에게 맞는 학습플랜설계
해주어서 금방
감을 잡고 따라갈수 있었어요
중간에 꼭 필요한 행정절차가 있는데
그것도 혼자 하지는 않고
멘토님이 도와주셔서
할 수 있었어요
잘 할 수 있을 까
고민도 많이 들었는데
다 안내해 주시고 계속 관리를
해주니까 마무리까지 무사히
처리했죠
게다가 이게 대학과정이다 보니까
퀴즈 같은 것도 있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대학 공부
하는 거라 실수할까 겁먹었는데
다행히도
팁 같은 것도 말해준 덕분에
쉽게 풀 수 있었어요
그래도 이전에 학교를
다닌 경험 있어서
이해를 빠르게 했던 거 같아요
잘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 연락해서 질문드리면
빠르게 답장 와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를 했었던 기간은 3학기 정도
이었던 거 같아요
고졸분들이라면 학력도 만들고
해야 돼서 오래 걸리는데
제 경우는 다행히도 2년 이상자
라서 필수 17과목 만 들어주면
되었어요
센터에서 4시간에서
8시간 까지 했었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이랑 함께 학은제 사복
취득을 하고 라이센스도
발급 신청도 했어요
제 이야기는 끝났어요
기억을 더듬으며 작성한 거라서
세부적인 거는 다 못적었지만 ,
그래도 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제 가 했던 대로
한다고 하면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22년도 다 지나가서 작성하지만
내년 대비해서 노후 대비해서
하는 사람이 많이 증가될 거
같아요
저는 아마 누군가의
추천이 없었더라면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이 자리에 올라오지는 않았을 거예요
누군의 도움이 있었고 또 알려준 사람이
있었기에 해낸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거를 꼭! 무조건 해야지
일단 시작했으니까 끝을 봐야지
이런 마음도 있었기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한거 같습니다
이런 선택을 했고 이런 직업
을 했다고 해서 저는 후회 안 해요
오히려 지금 내가 있으니까
내 자식과 가족이랑 멀어 지지
않았어요
만약 엄청 바쁘고 매번 야근하는
일 이었으면
가족이랑 멀어지고
아이들은 저에게 신뢰감을
잃었겠죠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학점은행제 사회복지사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