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치료사 자격증, 어렵게 생각하지마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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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언어치료사 자격증을


따고 심리학 대학원에 진학중인


김지X 입니다~!



저는 원래 다른계열 준비하던


학생이였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다니는 성당에


복지시설로 봉사활동을 하러 간


적이 있는데



거기서 의사소통이 힘들거나


불편한 사람들의 재활을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진짜 마음으로 하는 직업이구나


이렇게 따듯한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더 알아보니깐 지금 분야가


더 적성에 맞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찾아보니깐 재활사


역할로 활동을 할 수 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식명칭은 언어재활사라고


불리고 있더라구요 ㅎㅎ



제가 준비했던 과정들


차근차근 나열해 드릴테니깐



꼭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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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상황에선 관련된


4년제 학위를 갖추고


대학원 진학을 해야했어요!



그래야만 언어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저 같은 경우 전문대를


졸업을 해서 이 과정들이


아무 소용 없나 이런 기분 들고



입학하는 방법 말고는


학사를 갖출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검색해보니깐 학점은행제라고


이전 학점을 가져와서 학사학위를


만들 수 있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찾아보니깐 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ㅎㅎ




저는 검색하면서 나왔던


멘토쌤한테 연락을 해보았어요



지금 다시 다닐 수 있는


여유는 없어서 이렇게 연락드린다고



말씀하니깐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면서 실습 부분만



참여를 하게 이어주면은 좋을 것 같다


라고 말씀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마음 굳게 먹고 이 방법으로


따라가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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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목표인


언어치료사 자격증을 위해서


학점은행제를 어떻게 진행이 되냐면!



먼저, 이제도는 학위를 취득하면


법적으로 학교졸업과 동일하게 인정해


주기때문에 대학원 진학하는데에



오히려 빠르게 진행 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출석기간이 일반 대학하고는


달라요 2주내로만 수강을 하면은



출석완료더라구요!



개인스케줄이나 알바나 직장


같이 병행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수업이 한시간 정도의


수업이에요~!



저같은 경우 한시간 공부


한시간 복습 이렇게 해서



노트2권의 분량을 만들어서


공부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알바 하면서


같이 준비를 했어요



아무래도 정신없고 바쁜날은


모바일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틀어놓고 일하는 날도 많았어요



이런 자세하게 이해안되는


부분들 멘토쌤한테 여쭤봐서


이해했어요



아무래도 제가 잘 하고있는지


확인 받고 싶을 때 마다



연락드렸던 것 같아요



그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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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 자격증


총 준비기간은 1년 걸렸어요



저는 이곳저곳에 검색해봐서


멘토쌤이라는 분에게



나와있길래 통화 궁금한 점 여쭤봤어요



80학점 까지 끌고 올 수


있으며 추가로 독학사라는



수업을 병행을 하면은


기간이 이렇게 짧아진다고


멘토쌤이 알려주시더라구요



진짜 원래는 비전공자여서


4년 학교다니면서 걸릴 수도 있었지만



4분에1로 줄어들었다고


생각하면은 괜찮죠



제가 이전에 전문대에서 들어놓았던


전 학점을 가져와서



기간이 줄어들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정말 다행이도 단 두 학기만에


심리학사를 갖출 수있어서


다행이였어요



선생님이랑 편하게 이야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언어치료사 자격증을


결국에는 4년제 심리전공


해서 갖출 수 있었어요!



지금은 교육대학원에서


일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비전공자였던


제가 준비했던 방식에



대해서!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이시거나


현재 고민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전체적인


과정을 적어보았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처음마음먹는다고 가족들한테


말했을때 반응이 별로 좋치는 않았어요



뭘 또 이나이에 공부를 하냐


이런 느낌이였는데



저는 그냥 하고 싶은거


할꺼야! 이마음으로



시작을 했네요



지금은 가족들이 아무말 못하고


그냥 잘 선택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저 도와주셨던 멘토쌤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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