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의 재취업, 사서자격증으로 성공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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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30대 후반 여성이에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몇 년간의

공백 때문에

이전 직장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웠고,


나이와 경력 단절이라는

핸디캡 때문에


재취업이 쉽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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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사서라는

직업을 알게 됐어요.


근무 환경이

안정적이고,


육아와 병행하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나이보다는

전문성을 중시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알아보니

문헌정보학 학위가

있으면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다른

전공이었지만,


학점은행제를 통해

복수전공으로


학위를 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죠.


48학점만

이수하면 되고,


기간도 두 학기면

충분했어요.


게다가 모든 수업이

온라인이라 육아를


하면서도 병행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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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나 학교에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 경단녀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웠어요.


공부를 시작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육아와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었어요.


아이가 학교에

가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강의를

들었고,


아이가 자고 난 후

밤 시간에 과제를

했죠.


출석은 2주 안에만

강의를 들으면

인정됐고,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제 상황에

맞춰 공부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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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라

처음엔 걱정했지만,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교수님께 질문하면서

하나씩 이해해

나갔어요.


과제와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돼서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었죠.


6개월 동안 육아와 공부를

병행하면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재취업이라는 목표가

명확하니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모든 학점을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을 때 정말 뿌듯했어요.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고 나서


바로 구직 활동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경단녀를

환영하는 곳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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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은

방학이 있어서


육아와 병행하기

좋았고,


근무 시간도

규칙적이었죠.


초등학교 도서관에

지원해 합격했고,


지금은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아이 학교 일정과

제 근무 일정이

맞아서 육아와


커리어를 모두 잡을 수

있었어요.


경력 단절로

불안했던 시기를

보냈지만,


6개월의 노력으로

전문 자격을 갖추고


재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경단녀도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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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덕분에

육아하면서도


학위를 딸 수

있었어요.


온라인으로

집에서 공부하고


육아 친화적인

직업 가질 수 있죠.


경단녀 여러분,

학점은행제로

사서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육아와 커리어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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