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졸 학력으로
지방 소도시에서
공장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주변에서는 평생
이 일만 하겠지
생각했지만 저는
달랐습니다.
책을 좋아했고
도서관에서 일하는
꿈을 꾸고 있었죠.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어요.
고졸로는 사서가
될 수 없었고,
지방에는 관련
교육기관도
없었습니다.
서울까지 가려면
시간도 돈도
너무 많이 들었죠.
포기할까 고민하던 중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어요.
온라인으로 학위를
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죠.
지역에 상관없이
똑같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고졸도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과 상담하니
고졸은 학사
140학점부터
시작한다고 했어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2년 동안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공장 야간근무 후
낮 시간에 강의 듣고,
주말엔 과제하고,
정말 힘들었지만
목표가 명확하니
버틸 수 있었어요.
드디어 문헌정보학
학사학위를 받고
정사서 2급
자격증까지
취득했습니다.
지역 공공도서관에
지원했고 합격했죠.
고졸 공장직에서
전문직 사서로,
제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지방 고졸도
전문 자격을
딸 수 있었어요.
온라인이라 지역
상관없고 학력도
극복 가능하죠.
고졸로 고민하는 분들,
학점은행제로
사서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인생 역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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