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직장인, 서울 안 가고 사서로 이직 준비
by
ImEdu
Apr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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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 소도시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급여 낮고 복지도
별로였지만 지방이라
이직할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서울 가자니 생활비
부담이 컸죠.
지방에서도 할 수
있는 전문직을
찾다가 사서를
알게 됐어요.
지역 도서관, 학교
도서관 등 지방에도
채용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문헌정보학 학위가
필요했는데, 지방엔
교육기관이
없었습니다.
학점은행제는
100% 온라인이라
지역 상관없이
똑같은 교육
받을 수 있었어요.
서울 사람이나
지방 사람이나
동일한 조건이었죠.
직장 다니며 퇴근 후,
주말 활용해서
강의 듣고 과제했어요.
6개월 동안 직장과
학업 병행하며
힘들었지만 지방에서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하겠다는 목표로
버텼습니다.
문헌정보학 학위 받고
정사서 2급 취득 후
시립도서관에
지원해 합격했어요.
지방에 살면서도
온라인으로 전문
자격 딸 수 있었고,
서울 안 가고도
지역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급여도 올랐고
근무환경도
좋아졌어요.
학점은행제 덕분에
지방 직장인도
이직 준비
가능했어요.
온라인이라 서울
안 가도 되고
지역에서 전문직
진입하죠.
지방 거주 직장인 분들,
학점은행제로
사서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지역에서
더 좋은 조건
이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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