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직장인, 서울 안 가고 사서로 이직 준비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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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 소도시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급여 낮고 복지도

별로였지만 지방이라


이직할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서울 가자니 생활비

부담이 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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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도 할 수

있는 전문직을


찾다가 사서를

알게 됐어요.


지역 도서관, 학교

도서관 등 지방에도


채용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문헌정보학 학위가

필요했는데, 지방엔


교육기관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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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는

100% 온라인이라

지역 상관없이


똑같은 교육

받을 수 있었어요.


서울 사람이나

지방 사람이나

동일한 조건이었죠.


직장 다니며 퇴근 후,

주말 활용해서

강의 듣고 과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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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직장과

학업 병행하며


힘들었지만 지방에서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하겠다는 목표로

버텼습니다.


문헌정보학 학위 받고

정사서 2급 취득 후


시립도서관에

지원해 합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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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살면서도

온라인으로 전문

자격 딸 수 있었고,


서울 안 가고도

지역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급여도 올랐고

근무환경도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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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덕분에

지방 직장인도


이직 준비

가능했어요.


온라인이라 서울

안 가도 되고


지역에서 전문직

진입하죠.


지방 거주 직장인 분들,

학점은행제로

사서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지역에서

더 좋은 조건

이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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