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폐업 후, 사서로 인생 재도전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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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간 작은

카페를 운영했어요.


처음엔 꿈 같았지만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부담에 수익은 거의

없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매출

급감하고 빚만 늘어나

결국 폐업 결정했죠.


40대 초반, 빚만

남고 경력도 끊겨

막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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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시도했지만

5년 공백에 자영업

경력은 인정도 안

되더라구요.


나이도 있고 특별한

자격도 없어서 면접

기회조차 없었어요.


전문 자격 필요하다

생각했고, 사서 자격증

알게 됐습니다.


안정적이고 나이 차별

적다고 해서 희망이

생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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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 시작했어요.


폐업 후라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 등록금의

절반도 안 되더라구요.


온라인이라 교통비,

식비 등 추가 비용도

없어서 부담 덜했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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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완전 온라인이라

시간 제약 없었어요.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2주 안에만 들으면


출석 인정됐고, 새벽에

듣든 한밤중에 듣든

상관없었죠.


과제와 시험도 온라인

이라 집에서 처리했어요.


멘토님이 폐업자 심리

상태 고려해서 부담


적은 학습 계획 세워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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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취득하고 정사서

2급 받았어요.


공공도서관 채용에

지원했는데, 카페 운영


경험이 오히려 도서관

카페 운영 기획에


도움 된다고 플러스

요인이 됐습니다.


합격해서 지금은

안정적으로 근무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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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후 절망에서

1년 만에 전문직

재기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경제적 부담 적게

자격 갖췄어요.


소상공인 폐업하신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새

출발하세요.


저처럼 안정적인 전문직

재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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