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간 특수교사로
일했어요.
아이들 돕는 일은
보람 있었지만 체력적으로
심리적으로 지쳐갔습니다.
면직 원했지만 당장
일 그만두긴 어려웠고,
기존 경력 살려 정적인
교과목 도전하고 싶었어요.
사서교사 임용 준비
시작했죠.
비전공자라 문헌정보학
학위 필요했는데, 편입은
치열한 입시 부담스러웠어요.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수업 들으며 복수전공
가능하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교사 업무 병행하며
1년 계약 연장하고
수업 진행했어요.
온라인 수업이라 교사
일정과 병행 최적이었어요.
퇴근 후, 주말 시간
활용해 강의 듣고
과제했죠.
출석 기간 2주라
바쁜 주는 건너뛰고
여유 있는 주 몰아
들었어요.
멘토님이 교사 스케줄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교육대학원
사서교육 전공 진학했어요.
석사 과정 마치고
사서교사 자격증 취득,
임용시험 준비했습니다.
특수교사 경력이 학교
현장 경험 증명하는
강점 돼서 합격했어요.
특수교사에서 사서교사로
직렬 전환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편입 없이 빠르게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교사 업무
병행했죠.
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들과
책 매개로 소통하며
워라밸 찾았습니다.
비전공 교사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사서교사
도전하세요.
편입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학위 딸 수
있어요.
저처럼 교직 경력 살리며
새 길 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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