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직 5년, 사서로 정규직 전환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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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기업 파견직으로

5년간 일했어요.


같은 업무 하는데

정규직과 임금 차이 2배였고,


복지 혜택도 전혀

없었습니다.


5년 경력 쌓아도

정규직 전환 기회


없고, 나이만 먹어가니

불안했어요.


전문 자격 필요하다

절실히 느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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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안정적이고


정년 보장되는 전문직이라

매력적이었어요.


파견직 다니며 준비하려니

시간 부족했지만 온라인


수업 가능하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4년제 있어서 복수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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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이라 파견직

업무와 병행 가능했어요.


출퇴근 지하철에서 모바일로

강의 듣고, 점심시간


활용해 복습하고, 퇴근

후 과제했죠.


매주 강의 2주

안에만 들으면 출석


인정돼서 야근 있는

주는 건너뛰고 평온한

주에 몰아 들었어요.


멘토님이 파견직 특성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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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대학도서관 정규직 채용에

지원했는데, 5년


파견직 경력이 조직

적응력, 업무 처리

능력으로 인정받아 합격했습니다.


급여 2배 올랐고

복지 혜택 받으며


안정된 삶 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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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파견직 불안

끝내고 정규직 전문직

됐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퇴사 없이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파견직 다니며

공부했죠.


파견직 반복하는 분들,

문헌정보학으로 정규직 되세요.


저처럼 급여도 복지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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