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상담사, 사서로 탈출 성공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5년간 콜센터

상담사로 일했어요.


하루 종일 전화

받으며 컴플레인 처리하고,

감정 노동 심했습니다.


목소리 쉬고 스트레스

극심했지만 특별한


자격 없어서 이직

어려웠어요.


탈출구 찾고 싶었죠.



001.png


사서 자격증 알게

됐는데, 이용자 응대

경험 살릴 수


있고 감정 노동

훨씬 적다고 하더라구요.


안정적이고 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콜센터 벗어나고 싶어서

도전했어요.


002.png


학점은행제로 문헌정보학

학위 준비했어요.


콜센터 교대 근무라

스케줄 불규칙했지만 온라인

수업이라 조절 가능했습니다.


야간 근무 후

낮에 강의 듣고,


주간 근무 땐

퇴근 후 공부했어요.


4년제 있어서 48학점만

이수하면 7개월 만에

끝낼 수 있었죠.


003.png


수업 방식이 교대

근무와 병행하기 최적이었어요.


강의는 언제든 들을 수

있어서 근무 스케줄에

맞춰 조절했죠.


출석 기간 2주라

야간 근무 많은


주는 건너뛰고 주간

근무 주에 몰아

들었어요.


시험도 집에서 온라인으로

치러서 교대 근무

상관없이 응시 가능했습니다.


멘토님이 교대 근무자

특성 고려한 학습

계획 세워주셨어요.


004.png


7개월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받고 정사서

2급 취득했어요.


공공도서관에 지원했는데,

콜센터 경력이 이용자


응대, 민원 처리

능력으로 인정받아 합격했습니다.


콜센터 벗어나 정적인

환경에서 일하게 됐고,

감정 노동 확 줄었어요.


005.png


콜센터에서 사서로 탈출

성공했습니다.


학점은행제 덕분에

교대 근무하며 학위

취득 가능했어요.


온라인으로 불규칙한 스케줄

병행했죠.


콜센터 상담사 여러분,

문헌정보학으로 탈출하세요.


저처럼 감정 노동

없는 직장 찾을 수

있어요.


https://naver.me/FEgtQjpR


매거진의 이전글중소기업 사무직, 사서로 대기업 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