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준비 직장인, 문헌정보학으로 전문직 전환 성공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30대 초반,


일반 사무직으로 일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현재 직장은 급여도 낮고,

업무 강도는 높고,

미래가 보이지 않았죠.


이직을 하려고 해도 특별한

전문성이 없어서


비슷한 조건의 회사밖에

갈 수 없을 것 같았어요.


전문 자격을 갖춰서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자격증을 알아보다가

사서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됐죠.


001.png


사서는 전문직이라 대우도 좋고,

근무 환경도

안정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정사서 2급을 받으려면

문헌정보학 학위가 필요했는데,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복수전공이

가능하다는 걸알게 됐어요.


퇴사하지 않고도 준비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죠.


전문 멘토님과 상담하면서

이직 준비 직장인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웠고,


48학점을 7개월 안에

이수할 수 있다는 말에

바로 시작했어요.


멘토님이 정사서 2급 필수과목들을

정확히 안내해주셔서

빠짐없이 이수할 수 있었고,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자격증이라고 격려해주셨죠.


002.png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이직이라는 목표가 명확하니

동기부여가 됐어요.


퇴근 후 매일 2-3시간씩 강의를 듣고,

주말에는 과제와 복습에 집중했죠.


온라인 수업이라 출퇴근 시간에

핸드폰으로 강의를 듣기도 했고,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교재를 읽기도 했어요.


멘토님이 바쁜 직장인 스케줄을 고려해서

학습 진도를 조정해주셨고,


어려운 부분은 추가 자료를 제공해주셔서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죠.


003.png


필수과목들을 배우면서

사서라는 직업의 전문성을

이해하게 됐어요.


단순히 책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라,

정보를 체계적으로 조직하고


이용자에게 서비스하는

고도의 전문 업무라는 걸 깨달았죠.


과제를 하면서 실제 도서관

시스템을 다뤄보기도 했고,


시험을 준비하면서 사서 실무에

필요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이 시험 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주셔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죠.


004.png


7개월 동안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서

모든 학점을 이수하고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받았어요.


자격증을 받고 나서 바로

이직 준비를 시작했고,


기업 자료실과 공공도서관

사서 채용에 지원했죠.


면접에서 일반 사무직 경험이

오히려 장점이 됐어요.


행정 업무 능력과 전문 자격을

모두 갖췄다는 점을 어필할 수 있었고,

대기업 자료관리팀에 합격했습니다.


이전 직장보다

급여는 30% 이상 올랐고,

근무 환경도 훨씬 좋아졌으며,


무엇보다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일한다는 게 큰 만족감을 주고 있어요.


005.png


전문 멘토님과 상담하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건

체계적인 학습 설계였어요.


처음엔 어떤 과목을

먼저 들어야 하는지,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을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거든요.


멘토님이 정사서 2급 자격 요건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셔서,


정보학개론, 정보자료조직론,

정보서비스론, 장서개발론,

정보검색론 같은 필수과목을


빠짐없이 이수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주셨죠.


학기별로 적절한 학점 분배를

해주셔서 과부하 없이

공부할 수 있었고,


바쁜 일정을 고려해 학습 진도를

유연하게 조정해주셨어요.


중간에 어려운 과목을 만나거나

시험 준비가 막막할 때도


멘토님이 학습 자료를 추천해주셔서

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순간들을

넘길 수 있었죠.


단순히 자격증을 따는 것을 넘어

사서 실무에 필요한 진짜 역량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https://naver.me/FEgtQjpR


매거진의 이전글고졸 학력에서 정사서까지, 학점은행제로 2년 만에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