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에서 전문직으로, 제2의 인생 시작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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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후

10년간 전업주부로

살았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경력이 완전히

단절됐고,


나만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것 같아

힘들었죠.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 사회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어요.


하지만 10년의 공백과

나이 때문에


재취업이 쉽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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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자격을 갖춰서

재취업하는 게


유리하다는 조언을

듣고 사서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학점은행제로

온라인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전문 멘토님과

상담했죠.


멘토님이

전업주부의 상황을

이해하고


육아와 병행 가능한

학습 계획을

세워주셨어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니 1년이면


충분하다고

안내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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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전업주부의


시간 활용을

고려해서


학습 설계를

해주셨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오전 시간과


밤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고 하셨고,


1학기에 24학점씩

배치해주셨죠.


수강신청 방법,

출석 관리,


과제 제출 같은

기본적인 부분부터

자세히 안내해주셨고,


학위 신청 절차도

단계별로

알려주셨어요.


학습 설계를

체계적으로 받으니


10년의 공백에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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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작하면서

10년 만에 학습하는 게

처음엔 낯설었지만,


곧 적응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간

오전 시간에

집중적으로 강의를 듣고,


아이들이 자고 난 후

밤 시간에

과제를 했죠.


출석은 2주 안에만

강의를 들으면

인정됐기 때문에,


아이들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이 학기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주셔서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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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육아와

공부를 병행해서


48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어요.


10년의 공백을

극복하고 학위를 받으니


정사서 2급 자격증도

자동으로 취득됐죠.


자격증을 받고 나서

학교 도서관 사서

채용에 지원했고,


면접에서

육아 경험이


학생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어필했어요.


초등학교 도서관에

합격했고,


지금은 아이들 학교 일정과

제 근무 일정이


맞아서 육아와 커리어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업주부에서 전문직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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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로

경력 단절을 겪으셨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보세요.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육아와 병행하면서

1년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육아 스케줄을


고려한 학습 설계를

받을 수 있고,


수강신청부터

학위 신청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문 멘토에게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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