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의 사서, 새로운 역할에 도전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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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T 업계에서

일하다가 사서로

전환했어요.


디지털 시대에

도서관도 변화하고

있고,


디지털 자료 관리나

온라인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됐죠.


IT 배경을 살려서

디지털 도서관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사서 자격증이

없어서 지원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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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를 통해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바로 도전했어요.


타전공으로

48학점만 이수하면

되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1년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계획을

세웠죠.


전문 멘토님과

상담하면서


디지털 도서관에

특화된 학습 계획을

세웠어요.


멘토님이

IT 배경이

디지털 사서에게


큰 장점이 된다고

격려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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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이

디지털 도서관에


특화된 학습 설계를

해주셨어요.


디지털 자료 관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정보 시스템 관련

과목들을


중점적으로 이수하도록

계획을 세워주셨고,


1학기에 24학점씩

배치해주셨죠.


수강신청 방법,

출석 관리,


과제 제출 같은

실질적인 부분도


자세히 안내해주셨고,

학위 신청 절차도


단계별로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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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일하면서 공부를

병행했는데,


IT 배경이

학습에 큰 도움이

됐어요.


디지털 자료나

데이터베이스 관련

과목에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많아서

이해가 빨랐죠.


온라인 수업이라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서 공부할 수

있었고,


출석은 2주 안에만

강의를 들으면


인정됐기 때문에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었어요.


멘토님이 학기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주셔서


혼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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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서


48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어요.


학위를 받으니

정사서 2급 자격증도

자동으로 취득됐죠.


자격증을 받고 나서

디지털 도서관과


대학 도서관

디지털 자료실

사서 채용에 지원했고,


면접에서

IT 배경과


문헌정보학 전문성을

함께 어필할 수

있었어요.


국립디지털도서관에

합격했고,


지금은 디지털 자료

관리와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하며 IT와


도서관 정보학을

융합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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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사서를

꿈꾸신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보세요.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기존 전공과 융합해

1년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개인 배경에 맞는

학습 설계를 받을 수 있고,


수강신청부터

학위 신청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문 멘토에게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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