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

by ImEdu

https://naver.me/FEgtQjpR


저는 30대 후반에

사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어요.


10년 넘게

일반 사무직으로

일했지만,


미래가 불안했고

전문 자격을 갖춘


직업으로 전환하고

싶었죠.


하지만 나이가

걱정됐어요.


'30대 후반에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전문 멘토님이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고

격려해주셨어요.


사서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인생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이용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하셨죠.


001.png


학점은행제로

타전공 48학점만

이수하면


1년 안에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멘토님이

30대 후반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학습 설계를

해주셨죠.


10년간의 직장 경험이

도서관 경영이나


정보 서비스 과목에서

도움이 될 거라고

하셨어요.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했는데,


30대라 집중력과

끈기가 좋았어요.


20대 때보다

목표가 명확하고


동기부여가 강해서

학습 효율이

훨씬 높았죠.



002.png


10년간의 직장 경험이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이용자 서비스나

조직 관리 같은 과목에서


실무 경험을

연결할 수 있었죠.


경영 관련 과목은

제가 회사에서


배운 이론과 비슷해서

이해가 빨랐어요.


멘토님이 학기마다

진행 상황을

체크해주시고,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주셔서


혼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003.png


1년 동안 직장과

공부를 병행해서


48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문헌정보학 학위를

받았어요.


30대 후반에도

학위를 받고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죠.


자격증을 받고 나서

공공도서관 사서

채용에 지원했는데,


면접에서

10년간의 직장 경험과


성숙함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했어요.



004.png


이용자 응대나

조직 관리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시립도서관에 합격했고,


지금은 30대 후반에 찾은

평생 직업으로


만족스럽게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걱정됐지만,

오히려 강점이

됐어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말이 맞았습니다.


005.png


30대에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신다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보세요.


온라인으로

문헌정보학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나이와 상관없이

1년이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어요.


전문 멘토의 도움을

받으면 개인 상황에 맞는

학습 설계를 받을 수 있고,


수강신청부터

학위 신청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전문 멘토에게


상담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naver.me/FEgtQjpR


매거진의 이전글학점은행제로 데이터 분석 전문가에서 사서로 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