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눈치보다는 내 마음의 눈치를 보는 사람
누구나 조금만 더 이기적이었으면 좋겠다.
나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더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다.
이 사람 저 사람 눈치 보다가 정작 내 마음의 눈치는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내 편이 돼줄 수는 없다.
하지만 나 스스로가 내 편이 되기는 쉽다.
나 스스로 응원하지 않으면 아무도 날 응원해주지 않으니까. 하지만 나 자신을 응원하면 주변 사람들도 나를 응원하게 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보고,
남보다는 내 눈치를 더 보는 그런 사람.
남의 행복이 아닌 나의 행복에 조금 더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