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고추
고추를 뜻하는 프랑스어인 piment를 일본사람들이 피망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우리도 피망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는 피망을 부르는 헝가리어이구요. 결국 피망과 파프리카는 같은 종이고, 한국원예학회에서는 둘다 단고추 라고 분류한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