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이번 주는...

by Mia 이미아

분명히 마취가 깬 후 퇴원을 했고,
깨어 있는 건 분명한데
어딘가 남은 잠이 나를 붙잡고 있다.


어릴 땐 수술 후에도 혼자 어떻게든 움직였는데,
요즘은 그게 잘 안 된다.
몸이 더 솔직해진 걸까.


이번 주는 잠시 쉬어갑니다.
조금 쉬었다가, 다음 주엔 다시 인사드릴게요.



수술실_02.png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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