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_7

운동 외

by Park Hyun Joon

저서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는

장기적으로 운동은 혈압을 떨어뜨리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고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킨다고 한다.


저서 "채소의 인문학"에서는

"파이토케미컬 (Phytochemical) 또는 파이토뉴트리언트는 생체 방어계, 호르몬계, 신경계,

순환계 등의 기능을 조절해 질병으로부터 예방과 회복을 가능케 한다"고 했다.


"Alcohol’s impact on kidney function(알코올이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적인 알코올 섭취는 사구체 기저막을 두껍게 하고,

세포 증식을 유발하며, 단백질, 지방, 수분 함량이 증가된 신장 세포를 비대하게 만든다.

이는 결국 신장 부종과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또, 알코올은 신장 기능의 호르몬 조절을 변화시킨다.


<장내미생물과 피부질환>에서는

장-피부 축(gut-skin axis)을 소개한다.

유리 페놀과 p-cresol은 혈액 순환을 통해 피부에 축척 되면 표피 분화와 피부 장벽을 손상 시킬 수 있으며 , 피부수분손실과 피부 각질 손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

고탄수화물, 고지방식과 같은 전형적인 서양식이를 하는 경우 insulin/insulin-like growth factor

(IGF-1)가 증가하여 mTORC pathway를 활성화 시키고 이는 각질 세포의 증식, 피지선의 과증식, 지질

생산 증가로 여드름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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