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클라스 루만의 책

"리스크 :사회적 접근"

by Park Hyun Joon

니클라스 루만은 그의 책 "리스크 : 사회적 접근"에서

재난의 정도는 내가 그 재난으로 인한 피해자이냐 아니면 결정권자이냐에 따라 그 체감이 다르다고

하였다.

또, 미래에 뭐가 발생할 지는 오늘 내릴 결정들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였다.

게다가, 그는 또 사회는 단순한 사회적 교류의 총합이 아니라 그를 넘어선 더 큰 질서의 체계이다.

라고 하였다

=> 물음표 :

이는 어떤 함의를 가지는가?


그에 따르면, 리스크는 피해의 정도와 피해의 발생가능성을 곱한 값이라고 한다.

리스크 = 피해 정도 X 발생 가능성


니클라스 루만 "체계이론"

체계는 자기 생산적 (스스로 생산함), 자기준거적 (스스로 검토), 폐쇄적이다.

체계는 계속해서 작동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 물음표 : 이를 생명체에도 대입할 수 있는가? 없다면 무엇 때문이고, 어디가 다른가?

가능하다면 어떤 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 답변 : 디르크 베커가 편집한 책 “체계이론 입문” 에서 질문의 답이 나온다.

“유기체는 생존하는 한 계속 존속한다”

디르크 베커는 니클라스 루만의 체계이론을 편집하여 책 "체계이론 입문"을 발간하였다.


마르고트 베르크하우스의 책 “쉽게 읽는 루만”에서는

의식 체계는 커뮤니케이션 할 수 없다, 다만 인지하고 사고하고 느낄 수 있을 뿐이다라고 하였다.

=> 물음표 :

"그렇다면 내가 박물관에서 겪었던 것은 무엇인가? 과거는 현재를 일깨우지 못하는가?"


매스 미디어는 공통의 배경 지식을 만들어내지만, 신념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 물음표 : 매스미디어의 역할은 무엇인가?


매스미디어는 우선 보도를 통해 교란을 만들어낸다. 그 코드인 정보 / 비정보는 특정한 선호를

강요한다.

=> 물음표 : 이는 매스미디어가 당파성을 띠게 되었을 때,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가?

(Partisan Media and Affective polarization by Echo chamber effect)


책임(Accountability)이란 당사자에게 담당자가 자신의 행동 (책임을 지는 것)을 설명하는

과정이라고 한다.

=> 물음표 :

누가 책임을 지는가? 무엇을 위한 책임인가? 누구의 책임을 지는가? 어떻게 책임을 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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