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감퇴 외
1) 시력 감퇴 (Macular degeneration)
시력 감퇴의 원인으로는 노화, 흡연, 고혈압/고지혈증, 비만, 가족력(유전)이 있다.
반면 시력을 보호하는 것에는 오메가-3 섭취가 해당한다.
2) 음주와 심혈관계 질환.
음주는 그 양에 따라 심혈관계 질환에 영향을 미친다.
아주 적게 먹거나 중간 정도
염증이 감소한다
병리학적 평활근 증식이 억제된다.
평활근
가로무늬가 없는 근육으로, 내장이나 혈관의 벽을 이룬다.
과음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
고혈압, 혈관에 무리를 준다.
3) 조울증
리튬 (리단 정)은 자살을 방지하고, 그 재발 위험을 예방한다
4) 사회 차이트게버 이론 (Social zeitgeber theory)
일상적인 사회적 활동과 대인 관계("사회적 시간 조절 요인")의 방해가 수면-각성 주기와 같은 내부 생체 리듬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우울증이나 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를 유발한다고 주장한다.
5) 인종차별이 흑인 중산층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Understanding the impact of contemporary racism on the mental health of middle class black Americans)에서는
나이와 우울증은 음의 상관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일상 속의 차별은 우울증과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며, 차별의 정도가 심할수록
사회계층이 높아서 얻는 건강상의 혜택을 상쇄시켰다.
6) 통제 이론과 방어 이론 (Control theory, defense theory)
통제 이론은
행복감은 내적 통제감, 즉 성공과 실패 모두에 대한 책임감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는 반면,
방어 이론에서는
사람들은 좋은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주장하고, 나쁜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부인함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보호한다고 주장한다.
7) 알코올 섭취와 결핵 위험 요인 – 체계적 문헌 고찰
(Alcohol use as a risk factor for tuberculosis – a systematic review)
알코올 섭취와 결핵 사이에는 강력한 연관성이 있다.
알코올 사용 장애 유병률이 높은 연구에서 활동성 폐결핵의 유병률은
일반 인구보다 55배, 연령이 일치하는 일반 인구보다 9배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