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흐름과 사망률이, 코로나바이러스 현황 보고가 충분치 않음을 보여준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러시아 그리고 필리핀이 고작 8건을 확인했을 뿐이다.
최근 몇 주 동안, 치명적인 신규 질병인 코로나바이러스-19는 중국에서 둔화되었지만 그 밖의 지역에서 폭넓게 퍼지고 있다. 중국의 엄격한 격리조치로 신규 감염률이 90%까지 감소된 반면, 이탈리아와 이란에서는 감염이 빠르게 증가했다. 2월 말 현재 신규 확진 중 70%가 중국 밖에서 발생했다. 코로나바이러스-19가 모니터링 의지가 없거나 역량이 없는 국가에 도달할 때, 공무원들은 질병 확산 추적을, 교육 받은 내용에 기반하여 추정(educated guesswork)할 수밖에 없다.
각국의 사례 건수 보고는 감염 건수와 검진 대산 인원수에 따라 다르다. 3월 1일까지 대한민국은 10만 명 이상을 검진했다. 미국은 472명에 불과하다.
발견되지 않은 사례의 건수를 추정하기 위해, 학자들은 보다 완전한 데이터의 패턴을 활용할 수 있다. 하버드 팀에 의해 구축된 하나의 모델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된 중국 허베이 성에서 다른 국가로 향한 인원수를 사용하여 반입된 사례를 예측했다. 그와 같은 데이터는 현재 유의미하지 않은데, 그것은 허베이 성이 한 달 동안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유의미한 추정을 끌어내기 위해, 본지는 유사 모델을 구축했다. 본지는 2019년 중국 관광 현황과 확인된 코로나바이러스-19 사례 간 OECD - 강력한 검출 역량을 가져야 할 대부분의 부국 그룹 - 내 연계를 점검했다. 예측된 바와 같이, 스위스와 같이 중국과 많은 관광객을 교환한 OECD 국가들이 벨기에와 같이 교환 관광객 수가 적은 국가보다 더 높은 감염률을 보고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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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보다 적은 건수
러시아는 중국 관광 현황이 시사 하는 수준보다 훨씬 더 적은 확인 건수를 보이고 있다.
예측 이상의 건수
코로나바이러스-19가 내부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국가들에서, 중국으로 향한 관광객과 중국에서 나온 관광객은 코로나바이러스-19 발생에 관한 빈약한 예측자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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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범위로 한 본지 모델에서 이상치가 발견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19가 내부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란, 이탈리아, 그리고 대한민국은 관광객 흐름이 보여주는 것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극단점에서, 싱가포르 같은 국가들은 강력한 격리 노력으로 예상보다 적은 진단 건수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필리핀, 러시아, 미얀마, 그리고 인도네시아는 중국을 드나든 다수의 인원 및 관광객을 가지고 있으며, 총 확인 건수가 8건에 불과하다. 아마도 수천 명 이상이 검출되고 있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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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패턴이 이러한 결과를 보강한다. 대한민국과 중국은 정기적으로 점진한다. 정부기관이 응답을 공식화하기 전에 바이러스가 생명을 앗아가기 시작한 허베이 성을 제외하고, 이 두 국가에서는, 양성으로 점진된 사람들 중 0.5~1% 사람들이 사망했다. 최소 1건의 사망률을 가진 다른 국가에서는, 이 비율이 5배 더 높다. 감염률보다 사망률이 계산하기는 더 쉽다. 이 차이에 대한 가장 가능성 있는 설명은 이 국가들에서 검진된 모든 사람에 대해, 4명 이상이 감염된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출처: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of China; Johns Hopkins CSSE; W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