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사람은 책을 많이 읽었다 한다
읽은 내용을 소화하고 글로 낸 것일까
쌓이기만 해서 가득 차서
밀려 나온 것인가
나는 어떤가
소화하고 내 것을 만드나
꾸역 나온 것을 막지 못했나
#글쓰기
Photo by Maxim Potkin ❄ on Unsplash
조금씩 글을 써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