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방송

by 가브리엘의오보에
치즈.jpeg 교보문고

이런 책을 보면, 이런 책이 출간될 때마다 시리즈가 제작 됐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 것, 영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아무래도, 책을 읽으면 상상하게 되고, 영상은 직접 보게 된다.


시리즈의 수준은 딱 이 정도면 적당하다


스트리트푸드파이터.jpeg
풍미원산지.jpeg
인터넷 검색


개그 프로그램 같지 않고, 진지한 다큐멘터리 같지 않다

일반 대중이 상식 혹은 일상에 적용할 정보를 얻는 정도.


치즈 책은, 영상으로 제작될 경우, 해외여행 시 참고할 정도가 될 것이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그랬고, 풍미원산지가 여행을 꿈꾸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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