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을 보면, 이런 책이 출간될 때마다 시리즈가 제작 됐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 것, 영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일 뿐이다
아무래도, 책을 읽으면 상상하게 되고, 영상은 직접 보게 된다.
시리즈의 수준은 딱 이 정도면 적당하다
개그 프로그램 같지 않고, 진지한 다큐멘터리 같지 않다
일반 대중이 상식 혹은 일상에 적용할 정보를 얻는 정도.
치즈 책은, 영상으로 제작될 경우, 해외여행 시 참고할 정도가 될 것이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그랬고, 풍미원산지가 여행을 꿈꾸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