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묻지 마세요

사는 곳, 이름도요. 신원 미상으로 처리 부탁드립니다 ㅎㅎ

by 사각사각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네요. 어제는 반소매를 입고 다녀도 땀이 나는 날씨더라고요.

으싸 으싸 아파트 계단을 오르며 전단지를 살포해서이기도 하죠.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한다는 기분으로 일주일에 두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나이에 대한 넋두리를 한번 써 봤습니다. 전 제 나이 잊고 싶어요. 하하. 가끔씩 상기시켜 주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신경을 끄고 싶습니다. 나이 타령 해봐야 무슨 뾰족한 수가 나겠습니까?


그저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 여기고 즐겁게 살아봐야죠.

https://m.oheadline.com/articles/ydQDCz1HR2poifpLiei-KA==

그럼 즐거운 목요일, 오늘도 행복하세요! ^^

아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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