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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베이비 육아 일러스트
by 밀키베이비 Nov 29. 2017

24시간 동안 빈둥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밀키베이비 육아그림에세이












































엄마가 되니 ‘빈둥’이라는 글자를 잊고 살아요.
헉헉대며 아이의 뒤치닥거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모자라죠. 
시간이 조금이라도 나면 눈에 밟히는 집안일, 업무 등을 해치우고 장렬하게 쓰러지기의 반복인 일상!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과자를 아삭거리고, 뇌를 비우던 나날은 싱글일 때밖에 못하는 것이었어요. 그때 좀 더 많이 할 걸 그랬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산타가 있다면 저는 #자유시간 을 선물로 받고 싶네요. 지금도 이 글을 쓰며 밀키의 클쓰마스 선물을 포장할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엄마인생이란!





밀키베이비 작가 김우영 
엄마가 되면서 느끼는 사적인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한 ‘밀키베이비’를 연재 중이다. 연재물을 모아 2017년 7월, 육아그림에세이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 을 출간했다. 

 <맘앤앙팡><리빙센스>과의 콜라보 작업, <디아티스트매거진>에 ‘디자이너 엄마의 창의적인 놀이 레시피’를 연재했다. 삼성을 비롯한 기업에 칼럼을 연재하며 다양한 미디어와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최근 <경남국제아트페어>과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엄마의 시선을 담은 진지한 작품을 출품했고, 일본에서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 @milkybab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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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베이비 대표. 육아그림에세이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엄마입니다만" 저자. 글 쓰고 그림그리는 행복한 아티스트+엄마가 목표. 인스타 @milkybab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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