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모두들 자기가 차별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난 여자라서, 난 남자라서
난 늙어서, 난 어려서
난 지방이라, 난 서울이라
난 강남 살아서, 난 강북 살아서
각자의 차별이 핑계가 되기도, 각자의 차별이 답이 되기도 한다.
모두들 차별 없는 세상을 바라지만, 그런 세상이 과연 올 수 있을까?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