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그림
캔버스에 아크릴 (61x72cm)
한 겹 한 겹 색을 입힙니다. 분홍색 다음엔 다홍색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란색 색을 덧칠해 봅니다. 색을 더할수록 점점 그림은 자연스러워집니다. 가만히 보면 자연의 색은 단색이 없습니다. 모든 색들이 조화롭게 모여 머라 단정 지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의 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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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